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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중풍이라고도 불리는 경추척수증… 올바른 예방법은?
인본병원 | 2024.05.20 | 3967



잦은 스마트폰과 PC 이용으로 ‘경추(목뼈)’의 뻐근함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경추 관련 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22년 250만명을 기록했으며, 2018년(221만명)과 비교하면 4년 만에 30만명 가까이 증가했다.

경추척수증은 목의 척수(중추)신경이 눌려 척수가 압박을 받아 운동신경, 반사이상 등 다양한 이상증상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중추신경이 눌리기 때문에 물리 치료나 약물 치료로 쉽게 호전되지 않는다는 특징이 있으며, 여성보다는 남성에게서 2배 이상 많이 나타난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중풍과 증상이 비슷해 ‘목중풍’으로도 불리며 손의 세밀한 운동에 장애가 생기는 것이 주 증상이다. 물건을 쉽게 놓치고 글씨체가 변하며, 젓가락질 또한 어려워진다. 와이셔츠 단추를 채우는 게 어려워지거나 걸음이 휘청거리는 등의 보행장애도 나타날 수 있다. 심한 경우에는 대소변 조절이 어려워지기도 하는데, 이러한 증상들은 대개 아주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만약 경추척수증이 의심된다면, 목 부위에 척추 MRI 검사를 시행해 경추척수증을 확진한다. 이때 MRI는 척추질환 진단과 신경 압박 정도, 수술 치료 여부와 방법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경추척수증 진단을 받으면 반드시 수술적 치료법을 진행해야 한다. 현재로서는 수술 이외의 방법으로는 증상 호전이 거의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증상이 크게 악화된 상태에서 진단을 받으면 수술을 해도 기대했던 것만큼 개선되지 않는 경우가 있으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술을 시행할 수도 있다.

경추척수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상생활 속에서 목과 어깨의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기 위해 고개를 많이 숙이는 동작을 취할수록 목뼈 건강에 좋지 않다. 컴퓨터 작업을 오래하는 직장인이나 학생은 모니터를 눈높이에 맞추고 자주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잠을 잘 때는 높이가 낮은 베개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기사 원문 : https://www.mediaf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377

출처 : https://www.mediaf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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