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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초기 보존적 치료로 회복 가능…예방도 중요"
인본병원 | 2022.03.30 | 3713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통증질환으로 꼽히는 허리디스크(요추 추간판 탈출증)는 요추와 요추 사이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가 터져 바깥으로 돌출돼 발생하는 질환이다. 이 과정에서 염증이 나타나고 신경이 압박을 받아 요통, 방사통과 같은 통증이 유발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허리디스크는 전체 질환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환자수를 기록하고 있다. 과거 추간판이 탈출하는 이유로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가 많이 꼽혔지만 최근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진 젊은 현대인들에게도 많이 발생한다. 다리를 꼬는 자세, 허리를 구부정하게 앉는 자세, 목을 앞으로 빼는 자세 등 올바르지 못한 자세, 허리에 가해지는 압박 등으로 인해 몸의 중심인 척추와 골반의 밸런스가 무너진 것이다.

초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이 있지만 이를 방치할 경우 다양한 문제를 넘어 하지마비까지 이를 수 있다. 초기라면 도수치료나 물리치료, 주사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를 통해 70~80% 회복이 가능하다. 이러한 치료와 함께 휴식을 취하며 몸이 스스로 회복할 시간을 준 뒤 허리와 척추의 근력 강화 운동을 통해 약해진 부분을 보강해 주는 것이 좋다.


보존적 요법으로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비수술적 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다. 대표 비수술적 치료인 신경성형술의 경우 꼬리 뼈 부위에 작은 구멍을 내고 지름 1㎜ 정도의 카테터를 넣어 신경을 압박하는 디스크에 국소 마취제, 스테로이드 등을 주입해 염증을 가라앉히는 치료법이다. 허리디스크 환자 중에서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환자는 전체 환자 중 10%를 넘기지 않으며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의 극심한 통증이나 하반신 마비와 같은 중증 증상이 지속될 때 수술적 치료가 고려될 수 있다. 


허리디스크는 만성 질환으로 재발률이 높기 때문에 치료만큼 예방도 중요하다. 평소 의자에 앉을 때 허리를 곧게 펴고 엉덩이가 등받이에 밀착될 수 있도록 의자 깊숙이 앉는 습관을 들이고 가벼운 운동으로 근력을 기르되 허리에 무리가 가는 격렬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스트레칭을 통해 허리 주변을 완화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도움말: 인본병원 부천상동점 김승현 원장



출처 : "허리디스크, 초기 보존적 치료로 회복 가능…예방도 중요" :: 1등 조세회계 경제신문 | 조세일보 (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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