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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가 행복한 병원,
    언론에 비춰진 인본병원 모습 입니다

    척추센터 | 새해부터 대설주의보…미끄러운 빙판길, 척추압박골절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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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첫 출근일인 2일부터 많은 눈이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2일장성, 광주, 담양, 화순 등 전라남북도 일부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고,

    충청남도와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서부내륙에 눈이 내렸다.

    이처럼 많은 양의 눈이 내리면 전국이 꽁꽁 얼어붙으면 자동차 도로는 물론 인도마저 빙판길로 변하기 쉽다.

    교통사고는 물론 빙판길에 미끄러져 부상을 당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도 증가한다.

    겨울철 기온이 떨어지면 근육이 수축되고 관절도 뻣뻣해지기 때문에

    빙판길 낙상사고는 큰 부상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특히 균형감각과 순발력이 떨어지고 골밀도가 낮은 노인의 경우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또 남성보다 여성의 부상 위험이 더 크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다리 근육이 약하고

    골다공증의 위험이 더 높아 같은 충격에도 척추나 관절을 쉽게 다칠 수 있다.

    빙판길 낙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척추질환 중에서는 척추압박골절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넘어질 때의 충격으로 척추에 압박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척추압박골절은 기타 다른 부위의 골절상과 다르게 뼈가 찌그러진 것처럼 납작하게 되기 때문에

    발생직후 별다른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골절의 정도가 심해지면 허리통증이 느껴지는데 대표적인 증상으로 일어나거나 누울때,

    그리고 누운 상태에서 좌우로 돌아눕는 경우 극심한 통증이 발생한다.

    따라서 평소 별다른 통증이 없더라도 증상이 있다면 척추압박골절을 의심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만약 이상을 느끼고도 방치했을 경우 심하면 허리가 앞으로 굽는 등의 기형적 변화가 생기거나

    통증이 갈비뼈나 복부로 확대되는 등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인본정형외과 송형석 원장은 "퇴행성이나 골다공증으로 인해 뼈가 약한 노인들은 가볍게 넘어지거나 엉덩방아만 찧어도 척추압박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며 “특히 노인들의 경우 자가판단으로 
    요통이라 생각하여 침치료나혹은 방치하면 압박이 심해져 통증이 심해지게 된다. 1주 이상 통증이 지속될 경우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송 원장은 이어"척추압박골절은 척추성형술이라는 간단한 시술로 치료할 수 있다"며 "척추성형술은 매우 간단한 시술로, 국소마취 후 지름이 3㎜ 정도 되는 주사바늘을 이용해 주저앉은 척추 부위에 골시멘트를 주입하는 방식이다. 투시 촬영기를 통해 주사바늘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정밀한 시술이 가능하다. 별다른 입원 없이 당일 치료가 가능하고, 시술 즉시 거동할 수 있는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고 밝혔다. 

    부천 상동역 인본정형외과는 척추압박골절 뿐만 아니라 추간판탈출증, 재발성 척추수술, 난치성 관절 수술등 타 병원에서 치료하기 까다로운 질환에 초점을 맞춰 진료를 하고 있다.

    특히 이 곳은 국소마취수술로 수술의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부분마취로 수술을 진행함으로써 전신마취에 비해 만성질환자,고령환자도 부담없이 수술 받을 수 있



    관절센터 | 겨울철, 오십견.어깨충돌증후군. 회전근개파열 등 어깨 통증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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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이 긴 겨울철을 맞아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부분의 어깨 질환은 밤에 통증이 더 심해진다. 

    서 있는 자세에서는 중력의 영향으로 윗팔뼈가 아래로 내려가 어깨 관절의 공간에 비교적 여유가 있다.

    때문에 어깨 관절에 손상이 있더라도 압박이 덜 해 통증이 줄어든다.

    반면 누운 자세에서는 어깨 관절과 윗팔뼈 사이의 공간이 좁아지면서 손상 부위가 압박돼 통증이 심해진다. 또 잠을 잘 때 나오는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이 어깨 통증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참고로 멜라토닌 호르몬은 생체리듬을 조절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역할을 하지만

    분비량이 많을 경우 통증 민감도를 높이고 우울감을 느끼게 한다. 

     

    우리 몸의 관절은 자주 사용할수록 힘을 많이 가할수록 빨리 상하게 된다.

    어깨 관절 역시 오랜 기간 무리하게 사용할 경우 오십견, 회전근개파열, 어깨충동증후군 등
    극심한 어깨통증을 야기하는 질환으로 발전하게 된다. 

     

    대표적인 어깨질환으로 꼽히는 오십견은 어깨부위를 중심으로 심한 통증을 동반하며,

    팔을 움직이는데도 불편함을 느끼게 한다. 

    초기단계에서는 아프다 좋아지기를 반복하지만,

    증상이 심해질수록 어깨가 점점 더 뻣뻣해지고 팔을 위로 들어올리지도 못하게 된다. 

    오십견과 자주 혼동되는 어깨회전근개파열도 극심한 어깨통증을 동반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어깨회전근개파열은 회전근개를 구성하고 있는 네 개의 힘줄 중

    특정 힘줄이 문제가 돼 나타나는 질환으로, 오십견과 팔 운동범위의 차이를 보인다. 

    오십견은 어깨가 굳어 팔을 위로 들어올리는 것 자체가 힘든 경우가 많지만,

    어깨회전근개파열은 통증은 있으나 팔을 들어올릴 수 있다. 

     

    어깨충돌증후군은 관절을 움직이는 뼈와 뼈 사이에 회전근개 힘줄이 충돌하면서

    어깨에 통증과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운동이나 외상 후 팔을 들어 올렸을 때 어깨 높이 정도에서 통증이 생기고

    무언가 걸리는 듯한 느낌, 뚜둑 소리가 나는 경우 견관절 충돌증후군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인본정형외과 김상범 원장은 "어깨 통증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낫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내버려두면 후유증을 갖게 될 수 있다"며

    "통증 원인이 다양한 만큼 전문병원을 찾아 정밀한 검진을 받은 후 제때 치료를 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부천 상동역 인본정형외과는 환자중심의 치료를 추구하고 있는 정형외과로,

    실력 있는 전문의의 집도와 최신식 시설을 통해 안전성 높은 수술을 실시하고 있다.

    어깨 통증 치료 시 관절내시경을 전공한 전문의가 부분마취로 수술을 진행해

    전신마취에 비해 만성질환자, 고령 환자도 부담 없이 수술 받을 수 있다. 

    또 수술 전 검사•진단부터 수술 후 재활치료까지 가능한 특수물리치료실, 입원환자들을 위한 개인별 TV 등 환자 중심의 최신식 시설을 갖춰놔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윤지연 객원기자 beauty@beautyhankook.com 

    관절센터 | 휜 다리, 퇴행성관절염 유발…자연무릎관절 사용하는 근위경골절골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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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아이의 엄마인 주부 김현정씨(가명. 41)는 일명 'O자형 다리'의 소유자다. 일찍이 남편을 만나 그 동안 다리에 대해 큰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최근 가사일로 인해 무릎이 쑤시고 결리기 시작함에 따라 이것이 자신의 휜 다리 때문이 아닌지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
    보통 O자형 다리로 불리는 휜 다리는 다리의 뼈 자체가 휘거나 뼈들의 정렬이 잘못돼 무릎을 사이에 두고 넓적다리뼈에서 정강이뼈로 이어지는 축이 일직선에서 벗어난 상태를 말한다.
    양다리를 모으고 똑바로 섰을 때 무릎은 붙고 발목 안쪽 복사뼈는 벌어지는 다리를 X형 다리(외반)라 하고, 그와 반대로 발목의 양쪽 복사뼈를 붙인 상태에서 무릎 사이가 비정상적으로 벌어지는 경우를 O형 다리(내반)라고 한다.
    휜 다리는 단지 미관상 안 좋은 정도로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퇴행성관절염의 단초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조기 치료를 통해 연골 손상을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퇴행성관절염은 관절의 연골이 닳아 위, 아래 뼈가 부딪히면서 통증이 발생한다. 초기에는 계단을 오르내릴 때 무릎이 시큰거리는 정도지만, 심해지면 가만히 있어도 무릎이 붓거나 잠을 잘 때 심한 통증이 지속되기도 한다.
    휜 다리는 근위경골절골술로 치료가 가능하다. 휜 다리 교정술이라고도 불리는 근위경골절골술은 무릎 안쪽으로 쏠린 체중을 바깥쪽으로 분산시키는 수술로, 정강이 뼈를 약간 반대쪽으로 휘어지게 교정하는 수술법이다.
    근위경골절골술은 비교적 빠른 회복과 저렴한 수술 재료비, 그리고 무릎에 인공관절을 치환하는 수술이 아니기 때문에 수명이 영구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인공관절이 아닌 자연무릎관절을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무릎이 움직이는 범위 또한 최대한 보장된다.
    인본정형외과 김상범 원장은 "근위경골절골술은 무릎 안쪽 퇴행성관절염을 겪고 있어 다리가 휘고 관절염 증상이 발병하는 경우에 필요하다"며 "연골이 많이 남아 있고 뼈와 근육이 튼튼한 경우 근위경골절골술을 시행하면 예후가 좋고 관절염을 진행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이어 "근위경골절골술은 이미 퇴행성 관절염이 진행돼 다리 변형이 심한 환자에게도 적용 가능하다. 자신의 관절을 최대한 사용하고 치료하기 때문에 인공관절수술 시기를 늦출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며 "하지만 평상 시 관절에 좋지 않은 자세나 생활습관은 버리고, 운동이나 체중 조절로 무릎관절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천 상동역 인본정형외과는 바이오멧(Biomet) 선정 인공무릎관절(vanguard) 교육병원, 아스렉스 (Arthrex) 선정 관절내시경 교육병원으로 지정된 정형외과다.
    실력 있는 전문의의 집도와 최신식 시설을 통해 안전성 높은 수술을 실시하고 있다. 퇴행성관절염을 겪고 있어 다리가 휘는 증상이 있는 환자들에게 근위경골절골술을 시행,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해소시켜주고 있다.
    척추센터 | 각종 만성통증, 비수술 주사치료 PDRN(DNA)주사로 해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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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어가는 가을, 최근 가을이 만연해지며 등산이나 각종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무리한 운동 및 가사노동 등으로 최근 병원을 찾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심한 경우 수술까지 이어지는 통증으로 많은 이들이 고통받고 있다.

     

    팔꿈치가 아픈 테니스엘보”, 걷기를 하며 통증이 발생하는 족저근막염

    흔히 테니스엘보는 테니스, 골프 등과 같이 운동을 하는 사람에게 발견되지만

    무리한 가사노동이나 직업상 팔을 많이 쓰는 직장인에게도 많이 발견되기도 한다

     

    족저근막염은 발바닥의 족저근막이라는 막이 반복적인 손상으로 인해 염증이 발생하여 통증이 발생하는데 과도한 높이의 하이힐 착용, 마라톤, 등산 등으로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손상을 주게 되는 경우가 많다.

     

    위 질환들은 수술보다 비수술적 치료가 많이 시행되는데, 족저근막염의 경우 PDRN(DNA)주사요법을 시행할 경우 손상된 족저근막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보존적치료 시행 후에도 호전이 없는 환자들에게 PDRN(DNA)주사는 위 질환들 뿐만 아니라 오십견, 석회성건염, 회전근개파열 등 만성질환 환자들에게도 효과적이다.

     

    인본정형외과 송형석 원장은 "수술만이 답이 아니다. 수술 없이 비 수술치료만으로 각종 질환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상동역 인본정형외과에서는 실력 있는 전문의의 집도와 최신식 시설을 통해 환자들에게 관절 비수술 치료법인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olydeoxyribonucleotide)주사를 사용 중이다.

     

    이 주사법은 줄여서 PRDN주사라고 하며, PDRN DNA의 구성 성분이기 때문에 DNA주사라고도 한다. 환자의 증상과 경과에 따라, 13~5, 22~3주간 시술하며 치료기간은 경과에 따라 조절된다.

     

    PDRN주사는 연어나 송어에서 추출한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이 상처 치유에 큰 효과가 있다고 밝혀지면서 개발된 주사다.

     

    신생혈관의 형성을 촉진시켜 조직이 재생되는데 도움을 주며, 관절염이 발생한 연골과 뼈에 있는 염증인자를 조절해 연골과 뼈가 파괴되는 것을 막아준다. 연골과 뼈 뿐만 아니라 피부, 근육 재생에도 효과가 있다.

     

    이런 DNA주사는 치료 후 새로운 혈관이 형성되므로 주사 치료 후 효과가 더 오래 지속되고 입원이 필요 없다는 장점이 있다.

     

    PDRN주사는 연골 연화증, 골 결손 부위 등의 연골 및 뼈의 손상과 근육 부분 파열, 각종 인대 부상 등의 근육이나 인대의 손상, 혈액 순환 장애로 인한 피부 괴사와 당뇨병으로 인한 괴사 등의 말초 혈액 순환 장애에도 적용 가능하며 임산부나 수유부에도 투여할 수 있으며 시술이 간편하고 시술 후 통증이 적다.

     

    또한 환자의 연령이나 상태에 관계없이 적용이 가능하며 식약청에서 인정한 안전한 성분으로 통증부위에 직접 사용이 가능하여 치료기간이 단축되며 손상부위에서 지속적으로 작용하므로 효과가 오래간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인본정형외과는 바이오멧(Biomet) 선정 인공무릎관절(vanguard) 교육병원, 스트라이커(Stryker) 선정 국제 관절내시경 교육병원으로 지정된 바 있다.

    척추센터 | 송형석 원장님 Dr& #39;s 칼럼 출연!
    인본정형외과 송형석 원장님께서 Dr's칼럼에 출연하셨습니다.
    관절센터 | 인본정형외과 김상범 원장님 메디컬TV 출연!
    인본정형외과의 김상범 원장님께서 메디컬TV 이슈N피플 코너에 출연하셨습니다.
    관절센터 | 국내 시술 가능해진 줄기세포치료…카티스템, 카티필 등 관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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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교적 간단한 시술로 무릎 연골 손상의 치료가 가능한 줄기세포치료술이 등장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월드컵 4강 신화 거스 히딩크 감독과 팝의 여왕 마돈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등이 시술 받은 것으로 유명한 줄기세포치료술은 지난해 1월 보건복지부의 승인으로 국내 시술이 가능해졌다.

    과거 손상된 연골을 재생시키기 위해서는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미세천공술이 많이 시행됐다. 이는 퇴행성 관절염으로 연골이 닳는 경도 및 중등도 환자나 과격한 운동으로 무릎에 지속적 외상이 가해져 연골이 떨어져 나가는 박리성 골연골염에 적용해온 검증된 치료법이다.

    미세천공술은 연골 아래 뼈의 일부분에 의도적으로 미세한 구멍을 내 출혈과 흉터를 내고 이후 흉터가 재생되는 과정에서 구멍을 낸 부위에 혈액과 골수가 나와 굳어져 연골이 형성되는 연골을 재생시켰다.

    하지만 혈액이 굳어진 혈병이 연골결손부위에서 붙어있지 못하고 관절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활액이나 관절운동에 의해 유실돼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많았다. 또 원래의 연골세포가 아닌 기존 연골보다 내구성이 떨어지는 섬유연골로 재생된다는 단점이 있었다.

    이에 최근에는 이런 단점을 보완한 카티스템 치료제와 카티필 치료법이 인기를 얻고 있다.

    카티스템은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KFDA)의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기준에 따라 제대혈에서 중간엽 줄기세포를 분리, 대량 배양해 치료하는 줄기세포 치료제로 KFDA의 의약품 임상시험 관리기준(GCP)에 의해 임상시험을 진행해 인체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확인시켰다.

    최적세포를 사전에 선별해 치료하기 때문에 무릎연골손상의 부위나 크기, 연령, 질병, 영양상태에 상관 없이 재생치료가 가능하다.

    카티필 치료는 미세천공술을 시행할 때 손상된 부위에 바이오콜라겐과 피브린 등을 혼합한 천연원료의 생체적합물질을 젤타입의 주사 형태로 이식함으로써 손상부위의 가장자리까지 채울 수 있는 효과를 얻는 방법이다.

    미세천공술 뿐 아니라 골수주입술 및 자가연골이식술 시에도 연골세포와 골수 등이 자리 잡는 것을 도와 연골 조직을 원상태와 같이 재생시켜준다.

    인본정형외과 김상범(사진) 원장은 “인본정형외과에서는 손상된 무릎연골 치료에 본인의 연골로 최대한 복원시킬 수 있는 최신 의료기술인 카티스템과 카티필을 도입해 우수한 연골재생 치료결과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존 의료기술 시행에 안주하지 않고 발전된 신 치료를 도입해 임상진료는 물론 연구활동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본정형외과는 365일 진료, 야간진료 등 환자중심의 치료를 추구하고 있는 정형외과로 재발성 척추수술, 난치성 관절 수술 등 타 병원에서 치료하기 까다로운 질환에 초점을 맞춰 관절 척추에 대한 많은 치료 경험을 가진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모여 개원한 병원이다.

    관절센터 | 엉덩이쪽 통증 계속 된다면…‘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의심


    직장인 최진환씨(48)는 만성적인 엉덩이 부위의 통증을 호소해왔다. 최씨는 최근 더욱 심해지는 통증을 이기지 못하고 병원을 찾았다. 최씨는 전문의의 정밀검사와 상담을 통해 '대퇴골두 무혈성괴사'라는 진단을 받았다.

    최씨가 앓고 있는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증은 대퇴골두로 가는 혈류가 차단돼 뼈 조직이 죽는 질환이다. 괴사한 뼈에 압력이 계속해서 가해지면 괴사 부위가 골절되면서 통증이 시작되고 괴사 부위가 무너져 내리면서 고관절 자체의 손상이 일어난다.

    부천 인본정형외과 강지훈 대표원장은 "이 질환은 치료를 받지 않으면 점점 관절이 파괴돼 관절기능을 잃게 되기 때문에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밀한 검사를 할 수 있는 병원에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는 것을 권하며, 치료 시기를 놓치게 된다면 인공관절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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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관절은 움직이는 모든 활동에 관여하는 운동범위가 큰 관절이다. 사용하는 빈도가 높은 만큼 여러 질환에 노출되기가 쉽다. 최씨의 경우처럼 고관절의 가장 대표적인 질환으로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가 있다. 이 증상은 전체 고관절 질환의 5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발병률이 높다.

    처음에는 양다리가 조금씩 길이 차이를 보이다가 점차 체중부하의 영향으로 육안으로도 식별이 가능하게 된다.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는 주로 30~50대 청장년층에서 발생하고, 남성환자가 여성에 비해 3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정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나 환자들의 사례를 분석한 결과 과음과 외상에 의한 골절 등이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과음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여 혈액을 쉽게 응고되도록 만들어 미세혈관들을 막아 괴사를 유발하는 가장 큰 발병 요인이다. 또 골절이나 탈구도 혈관을 손상시킬 확률이 높아 괴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다.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는 초기 증상을 인지하기 쉽지 않고 통증 부위가 애매해 증상이 악화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고관절 부위의 통증은 발생 후 약 2년 후부터 대퇴골두의 붕괴가 시작된다. 이후 약 50%의 환자가 진단 후 3년 내 수술을 받는 추세다. 이때 시행하는 고관절 인공관절수술은 손상된 고관절을 제거하고 인공관절을 삽입하는 수술로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치료에 만족스러운 성과를 보이고 있다.

    강 원장은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의 수술 결과는 집도의의 수술기법과 숙련도에 따라 수술 결과나 회복에 걸리는 기간, 환자가 느끼는 만족에 대한 차이가 크다”며 “수술 전 의료진과 병원 선택에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강 원장은 이어 “인본정형외과는 인공관절을 전공한 전문의가 직접 수술을 집도하며, 수술 후 체계화된 재활 치료를 시행하므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며 “최신 장비와 다양한 인공관절 치환물을 사용해 환자 개개인에 최적화된 수술을 시행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강 원장은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는 뚜렷한 원인이나 자각 증상이 없어 무심코 지낼 수 있다”며 “시간이 지나 통증이 느껴질 때는 이미 뼈의 함몰이 진행된 경우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하며, 과음을 자제하고 골절이나 탈구, 치료로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한 사례가 있다면 꾸준히 병원을 찾아 검사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인본정형외과는 365일 진료, 야간진료 등 환자중심의 치료가 가능한 병원이다.

    척추센터 | 시술 다음날 퇴원 가능한 추간판탈출증 치료법, 저온고주파수핵성형술



    최근 이사를 한 직장인 최배영(32)씨는 짐을 옮기다 허리와 허벅지에서 찌릿찌릿한 느낌을 받았다.

    처음 최 씨는 이를 이사로 인한 근육통 정도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지만, 증상은 계속 심해졌고 다리 감각이 무뎌지는 증상까지 나타나 결국 병원을 찾게 됐다. 병원에서 최 씨는 추간판탈출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추간판탈출증은 척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이 노화하면서 추간판의 가장자리를 둘러싸고 있는 섬유륜(섬유 연골)이 균열·파열하는 증상을 말한다.

    척추노화는 노년층이 돼야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척추는 10대 후반이나 20대 초반부터 노화가 시작되기 때문에 20~30대에도 허리에 갑자기 부담을 주면 추간판탈출증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무거운 짐을 들 때는 척추가 한껏 구부러진 상태에서 힘을 주기 때문에 추간판 주변의 섬유 연골이 원심력을 견디지 못하고 파열·손상돼 추간판이 옆으로 빠져 나오는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인본정형외과 송형석 원장은 "젊은 이들은 추간판탈출증 증상이 생겨도 '설마' 하고 병을 방치하는 경향을 보인다"며 "허리 통증이 계속되면서 다리가 당기는 증상이 있으면 추간판탈출증을 의심하고 서둘러 치료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송 원장은 이어 "최근에는 의료 기술이 발달해 수술 없이도 추간판탈출증을 치료 가능하다"며 "비수술 요법은 시술 시간도 30분 이내로 짧고, 시술 다음 날 퇴원할 수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다. 전신마취가 아닌 국소마취만 하기 때문에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 환자도 부담 없이 시술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인 추간판탈출증의 비수술 요법 중 하나로 저온고주파수핵성형술을 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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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온고주파수핵성형술은 플라즈마를 이용해 40~70도 정도의 저온으로 튀어나온 디스크의 수핵을 줄여주는 시술법이다.

    국소 마취 하에 돌출되어 나온 디스크 부위에만 카테터를 삽입해 시술하기 때문에 합병증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 디스크가 돌출됐으나 심하게 파열되지 않은 환자에게 적합하다.

    돌출된 디스크를 원래의 모양을 되돌려 주므로 치료 효과가 높고 재발 가능성이 낮다. 수술이 아닌 시술이므로 출혈이나 기타 합병증의 위험이 적고, 국소 마취 하에 시술하기 때문에 환자의 나이와 상태에 관계 없이 시술이 가능하며, 경추디스크 환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 가능하다.

    한편 인본정형외과는 추간판탈출증 등 디스크 뿐만 아니라 재발성 척추수술· 난치성 관절 수술등의 타 병원에서 치료하기 까다로운 질환에 초점을 맞춰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365일 진료· 야간진료 등 환자중심의 치료를 추구하고 있다.

    관절센터 | 원인 모를 어깨 통증, 관절와순파열 의심해보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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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경제 라이프팀 기자 = 경기도 부천에 사는 직장인 김정호(가명35) 씨는 평소 테니스와 야구를 즐긴다. 운동을 워낙 즐기는 탓에 관절에 무리가 오는 것도 모를 정도였다. 언젠가부터 심하게 운동을 한 뒤에는 어깨가 아파 견딜 수가 없었는데 며칠간 잠을 설칠 정도였지만 파스를 붙이며 견뎠다. 하지만 통증은 사그라지지 않았고 급기야 병원을 찾은 결과, 관절 와순 파열이었다.

    어깨관절의 관절와순은 어깨뼈의 가장자리를 둑처럼 둘러싸고 있는 섬유질 연골이다. 위쪽 관절와순은 팔뚝 근육, 어깨뼈와 느슨하게 연결돼 있어 손상 받기 쉽다. 흔히 말하는 ‘상부 관절와순 파열’은 바로 위쪽 관절와순이 위쪽 팔 근육과 함께 어깨뼈로부터 떨어지는 질환을 말하는데, 어깨를 부딪쳐 다치거나 팔을 짚고 넘어질 때, 공을 무리하게 던지거나 팔을 머리 위로 휘두르는 동작을 반복할 때 주로 생기며, 대부분 공을 다루는 운동을 즐기는 젊은 사람에게 잘 생긴다.

    대부분 수술이 보존적 치료보다 성적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로 관절내시경 수술을 하는데, 한쪽에는 관절내시경을 넣어 관절 내부를 관찰하고 다른 구멍에는 수술 도구를 집어넣어 찢어진 관절와순을 봉합해 준다.

    절개하지 않고 작은 구멍(1.0~1.5㎝)으로 수술을 하기 때문에 출혈이나 수술 후 흉터가 작다. 가능한 정상조직에 손상을 주지 않아서 통증이 적고 회복기간도 빠르다. 관절이 달라붙어 운동범위가 좁아지는 부작용도 적다.

    어깨탈구는 어깨와 팔꿈치 사이의 큰 뼈인 상완골(위팔뼈)이 어깨뼈에서 빠져나오는 것을 말한다. 사고나 운동 중 외상이 흔한 원인이고, 최근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 늘면서 어깨 탈구 환자도 늘고 있다.

    관절와순은 상완골이 어깨뼈에서 빠지지 않도록 붙잡아주는 역할도 한다. 만약 관절와순이 찢어지면 어깨관절의 한쪽 벽이 무너지는 셈이다. 결국 상완골이 몸의 앞쪽으로 빠지는(전방 탈구) 현상이 벌어진다.

    어깨가 빠지면 심한 통증이 오는데 이 때문에 재빨리 빠진 어깨를 정상 위치로 되돌려놓아야 한다. 하지만 급한 마음에 함부로 어깨를 집어넣다가는 주위 인대나 신경을 다치거나 심한 경우 골절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젊은 나이에 어깨탈구가 생기면 쉽게 재발한다. 작은 충격을 받거나 힘을 쓸 때 반복적으로 빠지고 심지어 잠자는 중에 빠지는 경우도 있다. 처음 빠졌을 때 주변 조직에 심한 손상을 입을 수 있다. 이 때문에 한 번 빠진 어깨가 습관성으로 빠지거나 통증이 가시지 않고 지속적으로 남아있다면 MRI 검사를 통해 손상 정도를 파악해 적극 치료받아야 한다.

    수술 후 재활치료 기간 중 새롭게 다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수술 후 처음 일주일간은 꿰매 놓은 인대가 다시 늘어나지 않도록 주의를 해야 하며, 약 6주 정도 후에는 원래의 어깨운동 범위로 되돌려주기 위한 치료용 고무줄이나 가벼운 아령을 이용한 재활운동을 통해서 부드럽고 강한 어깨로 만들어 준다.

    지난 4월 28일 부천시 상동에 개원한 인본정형외과 김상범 대표원장은 “운동 범위를 회복시킨 뒤 근력강화 운동을 단계적으로 시행하면 수술 3개월 후에는 공 던지는 동작 등 가벼운 운동이 가능하고, 6개월~1년 뒤에는 스포츠 활동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인본정형외과는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365일 진료, 야간진료 등 환자중심의 치료가 가능한 병원이다

    관절센터 | 야외활동 후 생긴 어깨 통증, 회전근개파열일 수도…
    【서울=뉴시스】민기홍 기자 = 직장인 야구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는 K씨(남, 36)는 요즘 날씨가 좋아 자주 운동을 즐기고 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 어깨 통증이 점점 심해져 공을 던지고 받는 것조차 조심스러워지고 있다. 더구나 밤이 되면 어깨 통증이 너무 심해 수면에도 방해를 받게 되자 결국 병원을 찾았다가 ‘회전근개파열’이라는 진단을 받게 됐다.

    지난 4월 28일 문을 연 부천 인본정형외과 김상범 대표원장은 “요즘 날씨가 좋아 야외 활동이나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K씨와 같이 회전근개파열을 진단 받고 치료를 받는 이들이 많다”며, “야구나 배드민턴과 같이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게서 흔히 발견되므로 어깨 통증이 심하다면 오십견이나 단순 근육통으로 치부하지 말고 상세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실제 몇 해 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어깨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 171만 명 중 회전근개 파열 환자가 79만 2000여 명으로 전체 환자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다. 이어 오십견이라 불리는 유착성 관절낭염 환자가 74만 6000여 명, 이두건염 환자 8만 6000여 명, 석회화건염 환자 8만 2000여 명 순이었다. 특히 어깨 통증으로 수술을 받은 사람의 75%는 회전근개 파열 환자인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당부되기도 했다.

    ◇오십견보다 발생 빈도 높아

    회전근개파열은 어깨를 들거나 돌릴 때 사용되는 힘줄이 충격이나 노화, 운동 등으로 찢어지는 것을 말하는데, 관절을 싸고 있는 주머니에 염증이 생기는 오십견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질환이다.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야외활동 후에 질환이 발생할 확률이 높고 오십견보다도 더 흔히 발생되며, 이를 방치할 경우 파열된 근육이 점점 말려 들어가고 근육이 지방으로 바뀌면서 어깨 운동이 제한을 받게 된다. 원인은 크게 힘줄이 노화돼서 퇴행성 변화가 일어나는 내적 요인과 힘줄이 뼈에 쓸려 파열되는 외적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회전근개가 파열되면 K씨의 경우처럼 어깨의 삼각근 주변부에 통증이 생겨 주로 밤에 통증이 심해서 잠을 못 자는 경우가 많다. 또한 팔을 올리거나 등 뒤로 돌리는 등의 특정 운동 시 통증이 생기는데, 특히 팔을 들어 올리는 힘이 약해졌을 경우에 회전근개파열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자연적으로 치유 되는 것은 거의 없고, 오히려 방치 시 관절염과 같은 2차적인 어깨 질환이 유발될 확률이 높아 조기 발견과 치료가 중요하게 여겨진다.

    ◇흉터 없이 정확한 치료 가능한 ‘관절경 수술(arthroscopic surgery)’

    초기에는 증상이 경미한 경우에는 어깨가 결리고 뭉치는 등의 근육통 같은 증상이 나타나 약물이나 주사, 재활 등의 보존적 치료를 통해서도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방치할 경우 어깨를 사용하기 힘들 정도로 심한 통증이 나타나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받게 되며, 치료 또한 끊어진 힘줄을 봉합해주는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하게 된다.

    효과적인 수술법으로, 흉터나 절개에 대한 부담이 적은 관절경 수술을 들 수 있다. 관절경 수술은 관절에 약 1cm 미만의 작은 절개 구멍을 2~4개 만들고 작은 카메라와 수술용 기구를 삽입해 카메라를 통해 관절 안을 살펴보면서 수술을 진행하는 방법이다.

    어깨, 무릎, 발목, 손목 등 거의 모든 관절에 사용이 가능하며, 수술 후 흉터가 없고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김상범 대표원장은 “관절경 수술은 Full HD급 화질의 관절경을 사용하므로 기존보다 정확하게 병변을 확인할 수 있으며, 수술 후 통증이나 합병증이 현저히 줄어든 방법”이라며, “이 치료법은 안전성이나 효과 측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출혈이나 회복기간에 대한 부담이 적어 연령에 관계 없이 편안한 시술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어깨 통증을 예방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어깨 근육을 강화시켜 주고 어깨 운동 범위를 늘릴 수 있도록 스트레칭을 꾸준하게 해줄 것이 당부된다.

    한편, 김상범 대표원장은 회전근개파열뿐만 아니라 어깨관절 및 팔꿈치관절, 손목관절, 무릎관절, 발목관절 등에 관절경 수술을 적용하고 있으며, 인본정형외과는 365일 진료를 지향하고 있다.

    keymin@newsis.com
                                   
    척추센터 | 척추디스크, ‘내시경하 수핵 절제술’로 근본치료 기대



    [일요서울 | 조아라 기자]

    최근 20대~40대의 직장인을 비롯해 오래 앉아 있고 상대적으로


    운동량이 충분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서도 척추디스크 증상이 흔하게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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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노인 인구가 급속도로 증가해 이제는 퇴행성 척추질환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으로 인식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올바른 척추디스크 치료법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요추간판탈출증, 즉 허리디스크는 각각의 척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 속 수핵이 지속된 충격과

    압력으로 인해 밖으로 흘러 나오면서 주변 신경을 압박하는 질환이다. 

     
    추간판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퇴행성 변성이 진행되기 쉽고,

    수분량이 감소되면서 탄력이 떨어지게 되고 가벼운 외상에도 쉽게 균열이 발생하게 될 수 있다.

    처음에는 대게 허리 통증만을 호소하다가 병이 진행되면 다리가 당기는 증상에서부터

    하체 마비 증상까지 유발하기도 한다.

     

    보통 디스크의 경우 다양한 보존적 치료요법으로 호전이 가능하지만

    추간판의 탈출 정도가 심해 신경 압박 증상이 있다면,

    탈출된 추간판을 제거해 주는 근본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수술법도 많이 발달해 있어 근육에 큰 손상을 주지 않고

    조기에 일상 생활 회복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되는 추세다. 

     
    이때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내시경하 수핵 절제술을 꼽을 수 있다.

    이는 국소마취하에 최소절개하여 내시경으로 디스크를 제거하는 수술로서,

    피부에서 병변 부위 디스크까지 내시경을 이용해

    탈출된 부위에 직접 접근하여 탈출된 디스크를 제거하는 척추내시경 수술이다.

     

    수술 후 근육의 상처가 없으므로 입원 기간이 1박2일정도로 짧으면서

    조기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고,

    빠져 나온 수핵을 제거하면서도 신경근의 유착이 거의 없어 치료 후 결과도 좋다.

     

    인본정형외과의원 송형석 대표원장은 “디스크로 인해 신경의 압박이 심하다면 근본적으로
    수핵을 제거해 주어야만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 하지만 신경압박이 심하지 않아 마비나 통
    증이 거의 없다면 다양한 보존적 치료법과 예방법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며,

    “환자의 상태와 추간판 탈출증의 양상에 따라 적합한 수술과 치료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한편, 인본정형외과는 부천시 원미구 상동에 위치한 정형외과로 최소 침습 척추 수술, 재발성 척추수술, 난치성 관절 수술등의 타 병원에서 치료하기 까다로운 질환에 초점을 맞춰 관절 척추에 대한 많은 치료 경험을 가진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모여 개원한 병원이다. 

    송형석 인본정형외과 원장(정형외과 전문의)
    척추센터 | 인본정형외과 송형석 원장님 내일신문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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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추센터 | 우먼센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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