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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가 행복한 병원,
    언론에 비춰진 인본병원 모습 입니다

    관절센터 | 추운 날씨에 십자인대파열 주의해야…십자인대재건술이란?

    최근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며 야외활동 중 다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날씨가 추우면 근육이 수축되면서 유연성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인데 다른 계절에 견줘 평균적으로 적은 운동량을 갖게 되는 겨울에는 작은 자극에도 쉽게 다칠 수 있으며 통증이 발생될 수 있다.

    직장인 김모씨도 축구 친선경기 중 넘어지며 무릎을 다쳤다. 별거 아니겠거니 여기며 한 달 후 다시 경기에 나선 김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넘치는 의욕으로 경기를 하던 김씨는 상대방의 거친 태클을 받으며 또 다시 무릎을 다치고 말았다. 병원으로 옮겨진 김씨는 전방십자인대파열 진단을 받고 전방십자인대재건술을 받았다. 

     

    <중략>

     

    한편 김씨처럼 운동 중 무릎부상을 당했다면 추가손상이 없도록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인대손상이 의심된다면 보조기를 착용하고, 손상이 심하지 않다면 대퇴사두근 강화운동을 실시하는 등 증상에 맞는 치료를 실시하는 게 좋다. 

     

     

     

     

    이 기사는 11월 26일 한국경제TV(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511260420)에 보도되었습니다.

    관절센터 | 동호회서 축구하다 전방 십자인대 파열…인대재건술로 치료

    직장인 김모씨는 주말마다 축구동호회에 참가해 축구를 즐긴다. 한 달 전에도 동호회 회원들과 축구를 하다 무릎을 다친 김씨. 자주 있는 부상이기에 붓기가 빠지기만을 기다렸던 김씨는 부상이 회복되기 무섭게 경기에 참가했다.


    그 날따라 가족의 응원을 받으며 가볍게 몸을 푼 김씨는 초반부터 격렬하게 움직였다. 드디어 공이 김씨 앞에 떨어졌고, 힘차게 공을 리드하던 김씨는 상대방의 거친 태클을 받아 무릎이 심하게 꺽이며 넘어지고 말았다. 병원으로 옮겨진 김씨는 ‘전방십자인대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결국 전방 십자인대재건술을 받았다.


    <중략>


    인본병원 김상범 원장은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수술은 상대적으로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비교적 빠른 게 장점이지만 십자인대가 제 기능을 하려면 과격한 움직임을 삼가야 한다”며 “물리치료나 운동치료 등 적절한 재활이 뒤따라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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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10월 21일 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926794&thread=10r03)에 게재되었습니다.

    관절센터 | 극심한 어깨통증 동반하는 ‘석회화건염’, 심하면 체외충격파치료 필요

    직장인 최인환(가명, 52)씨는 요즘 눈 밑이 다크서클로 가득하다. 밤만 되면 어깨에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찾아와 잠을 설치기 일쑤였기 때문이다.

    이에 최씨는 자기 전에 어깨에 찜질을 해줬다. 하지만 어깨통증은 사라지지 않았고, 얼마 전부터는 낮에도 어깨를 움직이기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결국 불안한 마음에 최씨는 월차를 내고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았고 그 곳에서 석회화건염이란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이미 증상이 심해져 어깨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밝혔다.


    <중략>


    인본병원 최덕현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어깨통증과 같은 문제를 가볍게 여기고 방치를 한다”며 “하지만 어깨는 생각보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부위로, 통증을 방치하게 된다면 증상이 빠르게 악화시킬 수 있다. 때문에 어깨가 결리거나 통증을 느끼게 된다면 병원을 찾아 전문의의 처방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이어 “어깨질환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면서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책상에 앉을 때나 장시간 운전을 할 경우에는 1시간 마다 자세를 바꿔주거나 휴식을 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가볍게 조깅을 하거나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뭉침을 풀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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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10월 21일 헤럴드경제(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51021000773)에 게재되었습니다.

    관절센터 | 회전근개파열, 어깨충돌증후군… 통증 원인에 따라 어깨 수술법 달라져

    60대 주부 김 모 씨는 지난 추석 연휴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오랫동안 앓아온 어깨통증에 대해 털어놨다. 그러자 너도 나도 어깨통증에 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누군가 '근육이 굳었으니, 어깨를 자주 돌려 운동하라'고 조언했다.

    김 씨는 그 말을 듣고 열심히 어깨를 돌리며 운동했지만, 통증은 사라지지 않았다. 급기야 팔을 위로 뻗기 힘들어져 결국 병원을 찾았다. 검사결과 김 씨는 '회전근개파열(어깨힘줄파열)'이란 진단을 받았다. 힘줄이 파열된 줄 모르고 운동만 하다가 증상을 더 악화시킨 셈이다.


    (중략)


    김상범 원장은 "회전근개파열이나 어깨충돌증후군은 자연치유가 되지 않으므로 초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초기에는 비수술로도 얼마든지 치료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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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10월 12일 조선일보(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0/12/2015101201925.html)에 게재되었습니다.

     

     

    족부센터 | 인본병원, “발가락변형, 발바닥통증 치료 등 족부진료 강화”

    부천 관절척추 특성화 병원인 인본병원은 30일 "족부센터를 개설, 족부진료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족부질환이란 무지외반증과 같은 발가락변형, 족저근막염 등의 발바닥 통증뿐 아니라, 운동중 발생하는 발목 염좌, 골절 등 발 및 발목관련 질환을 말한다.


    [중략]


    인본병원 강지훈 원장은 “발가락변형이 심해지면 걸음걸이에도 영향을 미칠뿐 아니라 골반은 물론 척추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조기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5.JPG



    이 기사는 9월 30일 경향신문(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9300955018&code=940601)에 게재되었습니다.

     

    족부센터 | 맨발 즐기는 비만 남성, 족저근막염 발생율 높다

     

    40대 초반의 김모씨는 구두를 신으면 발이 아파, 평평한 슬리퍼를 즐겨 신는다. 일터 역시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다 보니 아예 맨발로 근무하기도 했다.

     

    앉아서 일하는 데다 야근도 잦은 김씨는 갈수록 몸무게가 늘어나는 것 같아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 큰맘 먹고 아침 조깅을 시작한 김씨. 그런데 운동 3일째날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 첫발을 딛는 순간 발바닥에서 엄청난 통증이 느껴져 주저앉고 말았다.

     

    [중략]

     

    최덕현 원장은 “보존적치료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치료법이지만 환자의 의지와 노력으로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며 “족저근막염 치료는 빨리 시작할수록 경과가 좋으므로 발바닥이나 발뒤꿈치 통증이 생겼다면 하루빨리 족부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받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보존적치료로 호전이 없는 경우 개인에게 맞춘 특수깔창을 사용할 수 있으며 체외충격파치료, 레이저니들치료 등 특수물리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다. 족저근막염이 매우 심한 경우는 관절경을 이용한 족저근막 절개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인본병원_족부전문의_최덕현원장600.JPG

     

    이 기사는 9월 7일 머니투데이(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90414153634098&outlink=1)에 게재되었습니다.

     

    관절센터 | [2015 스포츠조선 선정 -신뢰브랜드 대상] 인본병원이 고객이 선정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5 스포츠조선 선정 - 신뢰브랜드 대상]

    첨단 장비 도입해 정확한 진단부터 재활까지 책임지는

    관절척추 병원-인본병원





    2015 신뢰브랜드대상.jpg


     

    관절이나 척추에 문제가 생기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다.

    현대인의 생활양식은 관절과 척추에 무리를 주는 구조다.

    특히 컴퓨터 이용자가 늘면서 척추가 약해지고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관절환자가 늘고 있는 추세다.

    인본병원은 부천에 위치한 병원이지만 치료 및 수술 실력으로 경인권을 커버하는 병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4월 개원해 지속적으로 환자가 유입되고 있고 시설을 확충해 가며 관절척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의료기기업자가 대리 수술을 해서 사회적 문제가 된 적이 있다. 유령의사로 수술실에 들어가기가 두렵다는 환자가 많다.

    인본병원에서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환자에게 신뢰를 주는 병원이 되겠다는 것이 경영 철학이다.

     

    인본병원 대표 원장단은 모두 관절, 척추 질환 전문의들이다.

    고려대 의과대학 출신 김상범, 송형석, 강지훈 등 세 명의 대표 원장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관절 척추 중점 진료 병원이다.

    김상범 원장은 어깨, 무릎 ,스포츠의학을, 송형석 원장은 경추, 요추, 척추질환을 강지훈 원장은 인공관절과 고관절 질환에 대한 풍부한 진료경험이 있다.


    인본병원은 환자가 진료부터 검사, 치료, 재활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진료 프로세스를 시스템화 하였다.

    또한 목과 허리질환 치료를 위한 신경외과 전문의, 단순 감기부터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 진료가 가능한 내과 전문의,

    MRI, 골밀도, 초음파 촬영과 정확한 판독이 가능한 영상의학과 전문의 등이 인본병원의 체계적 진료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관절, 수부, 족부를 전문으로 하는 정형외과 전문의를 추가 영입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인본병원은 회전근개파열과 충돌증후군 같은 어깨질환, 퇴행성 관절염 같은 무릎 질환 환자가 많이 방문하고 있다고 한다.

    환자를 진단해서 질환이 초기라면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주사요법과 같은 보존적 치료를 우선 실시한다. 일반 물리치료센터에서

    한냉치료, 전기자극치료, 초음파치료, 특수레이저치료를, 특수 물리치료센터에서는 도수치료와 교정치료, 운동치료를 받을 수 있다.

    중등도 이상의 환자, 보존적 치료에도 호전이 없는 환자들은 적극적인 특수 치료나 수술이 요구된다.

    보통 관절과 척추 전문 병원의 실력은 수술에서 판가름난다.


    현재 인본병원은 수술 건수가 2천 건에 달한다. 수술이 능사라고 생각하는 병원이 아니다.

    보존적 치료에 힘쓰는 곳으로 이것으로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통증이 극심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올 때 수술을 권한다.

    그럼에도 수술환자가 많은 것은 그만큼 이곳을 찾는 이들이 많다는 방증이다. 병원 관계자는 첨단 장비를 도입해 정확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며 재활까지 돕고 있다면서 수술에 따른 위험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2015 신뢰브랜드 대상] 인본병원|작성자 interview

    관절센터 | 인본병원 강지훈 원장, 카자흐스탄 침캔트에서 진료활동

    인본병원(대표 김상범·송형석·강지훈) 의료팀이 카자흐스탄 현지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과 이영진 행정부원장 등 의료팀은 지난 8일 카자흐스탄 침캔트시에 도착, 관절 및 척추질환 환자들을 진료하고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중략]


    강지훈 대표원장은 “이번 카자흐스탄 방문으로 인본병원이 외국인환자유치 의료기관으로써 한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며 “보다 나은 의료시스템과 서비스를 구축해 환자들이 만족하는 우수병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jpg

     

     

    이 기사는 6월 22일 국민일보(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572215&code=61171911&cp=nv)에 게재되었습니다.

    내과센터 | [칼럼]메르스 감염 차단 노력은 내 가족과 이웃을 위한 배려

    요즘 메르스가 전국을 바이러스 공포에 몰아넣고 있다. 6월 17일 현재 치명률이 12%에 이르러, 지역사회 감염에 대비하지 않으면 안 될 처지에 놓였다.

    메르스의 감염경로에 대해 두 가지 의견이 분분하다. 하나는 원거리까지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공기감염이고, 또 하나는 침방울에 의해 바이러스가 옮겨지는 비말감염이다.

     

    [중략]

     

    며칠 전 보건복지부로부터 내려온 메르스확산방지대책 중 하나로, 본인이 근무하는 병원의 병동출입문이 임시로 통제되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문병인에 대한 감염주의 안내만 했지만, 입원환자의 쾌유와 안정, 감염방지를 위해 지금은 꼭 필요한 방문이 아니면 방문이 제한되고 면회시간 역시 밤 9시로 제한된다. 병원에 방문하면 이름과 연락처를 반드시 남겨야 한다. 좀 귀찮은 건 사실이지만 내 가족과 이웃을 위한 배려이며, 우리 삶을 위한 배려다.

    메르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우리 국민 모두가 합심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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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과 전문의 배상묵 원장 (인본병원)

     

    이 기사는 6월 18일 세계일보(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6/18/20150618001929.html?OutUrl=naver)에 게재되었습니다.

    관절센터 |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 인본병원, 지속적 환자 유입

    관절, 척추 중점진료 인본병원이 최근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등록된 후 지속적으로 외국인환자가 유입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으로 등록된 인본병원에 따르면 지난 4일 내원한 러시아인 빅모씨의 무릎통증을 치료했으며, 최근에는 카자흐스탄인 울잔(69)씨가 인본병원 김상범 대표원장으로부터 인공관절수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


     

     

    인본병원 김상범원장과 카자흐스탄환자2.jpg




    한편 지난달 말에는 몽골 의료진이 방문해 인본병원의 선진화된 의료시스템을 둘러봤다.


    인본병원 측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의료진, 친절하고 세련된 서비스로 외국인환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다음달 강지훈 대표원장이 카자흐스탄 현지를 방문, 의술을 나누고, 환자를 치료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2015년 5월 28일 아시아뉴스통신에 보도되었습니다.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834718&thread=10r03)


     

     

    족부센터 | 발목 삐긋 반복… 발목 불안정성 통증 치료는 이렇게

    늘씬한 각선미로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던 A양. 여성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하이힐로 자신의 아름다운 다리를 뽐내왔지만, 올 봄 한 번 삐끗하기 시작한 발목이 문제였다.


    처음엔 복사뼈 주위가 부어 오르고 열도 나는 것 같아 파스를 붙이고 찜질을 했더니 그런대로 괜찮은 듯 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삐끗했던 발목 부위를 여러 번 접질리게 되면서 참을 수 없는 통증으로 결국 정형외과를 찾게 됐다. 발목통증치료를 위해 찾은 A양은 '만성 발목 불안정성’ 진단을 받고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인본병원-발목운동법(최종).jpg


    [중략]


    인본병원 강지훈 원장은 “발목 부상과 발목 통증을 대수롭지않게 넘어가면 발목의 불안정성이나 연골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통증이 지속되면 병원에 내원해 검사를 받아 볼 필요가 있다”며 “발목 통증에 대한 정밀한 진단 및 특수물리치료, 수술적 치료가 가능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2015년 5월 14일 헤럴드경제에 보도되었습니다.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50514000889)

    관절센터 | 테니스엘보·아킬레스건염 등 운동후 통증 레이저니들로 치료

    봄기운이 만연한 최근, 가벼운 산책부터 레저스포츠에 이르기까지 신체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40대 남성 A씨는 친목을 위해 테니스를 즐기기 시작했다. 하지만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팔꿈치에 심한 통증이 생겨 병원에 내원했다. A씨는 팔꿈치 바깥쪽에 염증이 생기는 `테니스엘보`로 진단을 받았다.

     

    50대 남성 B씨는 주말마다 축구를 즐기는 운동마니아였는데, 어느 날부터 발뒤꿈치에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져 병원에 내원한 결과 `아킬레스건염`으로 진단받았다.

     

    [중략]

     

    이러한 레이저니들은 아킬레스건염, 인대손상과 같은 발목 통증, 테니스엘보·골프엘보 등의 팔꿈치 통증, 발바닥, 발꿈치 통증 치료에 효과적으로 적용되고 있다. 기타 만성 근육통증을 완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천 정형외과 인본병원 송형석 원장은 "레이저니들은 치료 시 통증이 없고, 치료 후 통증감소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며 "약물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분들이 부담 없이 치료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인본병원_레이저니들s.jpg

     

     

    이 기사는 2015년 4월 29일 한국경제TV에 보도되었습니다.  

    (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504290587)

    관절센터 | 어깨 힘줄 파열, 인대강화주사로 치료

    날씨가 따뜻해지자 체육동호회를 통해 주말운동을 시작한 30대 남성 직장인 A씨.

    하지만 운동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 참을 수 없는 어깨 통증으로 병원에 내원한 결과, '회전근개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다행히 A씨는 파열 정도가 적은 편이라 인대강화주사를 맞고 회복할 수 있었다.

    회전근개파열은 어깨 주변을 감싸고 있는 4개의 근육인 어깨회전근이 무리한 운동이나 물리적인 충격으로 인해 찢어지거나 손상되어 나타나는 질환이다.

     

    [중략]


    김상범 상동정형외과 인본병원 원장은 "어깨 통증을 가볍게 생각하고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내버려두면 돌이킬 수 없는 후유증을 갖게 될 수도 있다"며 "통증 초기에 전문병원을 찾아 정밀 검진 후 정확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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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2015년 4월 20일 조선경제에 보도되었습니다.  
    (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4/20/2015042002817.html)

     

    척추센터 | 포근한 날씨에 바깥활동, 목디스크 조심해야

    날씨가 풀리며 외부 활동을 하는 이들의 움직임도 바빠졌다. 등산은 물론이고 배드민턴과 테니스, 조깅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기는 모습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하지만 겨우내 운동을 거의 하지 않다가 갑자기 신체활동을 하게 되면 신체에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목디스크다.


    [중략]

     

    인본병원 김형섭 원장은 "목디스크 치료법인 '저온고주파수핵감압술'의 경우 치료효과가 높고 재발가능성이 낮아 환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며 "저온고주파수핵감압술은 40~70도 정도의 저온 고주파로 튀어나온 디스크 수핵의 압력을 줄여주는 치료법으로 국소마취 후 튀어나온 디스크 부위에 바늘을 삽입해 시술하므로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며, 합병증의 위험이 낮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이어 "저온고주파수핵감압술'은 연령과 환자 상태에 관계없이 시술할 수 있는 데다 돌출된 디스크에 의해 눌린 부위를 회복시켜주어 치료효과가 높다"면서 "단, 충분한 보존적 치료를 시행했음에도 상태가 호전되지 않을 경우 전문의의 소견에 따라 시행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인본병원은 MRI를 통한 정밀한 진단과 특수물리치료를 통한 보존치료 및 재활치료가 가능하다. 일요일에도 진료를 보기 때문에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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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2015년 4월 14일 디지털타임즈에 보도되었습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41402109919807057)

     

     

    관절센터 | 인본정형외과, 병원 승격…한걸음 성장하는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기대

    '인본정형외과의원'이 지난달 1일 '인본병원'으로 승격됐다.

    통상 병원 승격은 해당 의료기관의 인력과 시설, 전문성 등의 면에서 보건복지부의 엄정한 승격절차를 거쳐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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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환자 중심 병원을 표방하며 대학병원급 분야별 전문 치료를 지향하는 인본병원은 이번 승격을 더 나은 진료와 서비스를 위해 한걸음 성장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인본병원은 환자를 먼저 생각해 환자 입장에서의 편의와 의술을 전하고자 관절과 척추에 대한 많은 경험을 가진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모여 지난해 4월 부천 상동에서 개원했다.

    '인본'이라는 이름에는 '질병을 치료함에 있어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 말자'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어질게(슬기롭게) 질병을 치료하자'는 의미도 있다.

    실제 환자 중심이 되는 병원이 되기 위해 병원 측은 개인 TV와 원내 모든 곳에 와이파이(Wi-Fi) 설치했으며 환자들이 편안함을 누릴 수 있도록 인테리어와 내부를 인간공학에 맞춤 설계했다.

    여기에 관절과 척추의 올바른 치료를 위해 1.5T MRI, Full HD 관절경, DR X-ray 등의 첨단 의료장비 도입했으며 대학병원 교수 출신들의 의사로 의료진을 구성했다.

    인본병원 원장단(강상범, 송형석, 강지훈 정형외과 전문의)은 "단순히 관절과 척추만을 고치는 병원이 아니라 사람을 치유하고 현재의 건강과 튼튼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승격을 계기로 첨단 의료장비와 의술로 환자를 치료하되, 병원의 중심이 환자라는 점을 잊지 않고 항상 연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본병원은 병원의 이익이 환자들과 지역사회에 돌아갈 수 있도록 무료 간병서비스 및 건강강좌, 각종 스포츠 대회 의료팀 파견 등을 전개하고 있으며 활발한 국제학술활동을 통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최신 의학기술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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