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운정점

    전화번호
  • 부천상동점

    전화번호
로고
닫기

    환자가 행복한 병원,
    언론에 비춰진 인본병원 모습 입니다

    족부센터 | 제2의 심장인 발, 무지외반증에 대해 알아보자


    011.PNG



    발은 제 2의 심장으로 발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하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발은 평소 보행습관과 신발로 인해 다양한 질환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중 대표적인 질환이 바로 무지외반증 이다. 무지외반증의 의미를 살펴보면, ‘무지는 엄지발가락을 의미하는데, 이 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휜 상태를 무지외반증이라고 불리며, 무지외반증은 크게 선천적요인, 후천적요인으로 발생되기도 한다.

    특히, 선천적 요인으로는 관절이 유연한 사람, 발이 편평하고 엄지발가락이 긴 사람, 가족 중 무지외반증 환자가 있는 사람에게 변형이 생길 가능성이 높으며 후천적 요인으로는 잘 맞지 않는 불편한 신발을 신거나 하이힐 구두를 오랫동안 신을 경우 변형이 생기게 되어 무지외반증을 일으키게 되는 주범이다.

    무지외반증 자가테스트 방법은 A4사이즈의 흰 종이를 준비하고, 그 위에 반듯이 올라선 후 자신의 엄지발가락의 모양을 그대로 따라 그릴 수 있도록 합니다. 각도기를 사용하여 엄지가 구부러져 있는 각도를 잽니다. 특히, 엄지뼈가 정상에서 15도이상 바깥으로 굽어져 있다면 무지외반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증상은 엄지발가락이 점점 휘면서 두번째, 세번째 발가락에 큰 힘을 가하게 되고 발가락과 발 허리를 잇는 관절이 붓고 통증이 생기며, 바닥에 굳은살이 생기게 된다. 심한 경우 두번째 발가락 밑으로 엄지발가락이 들어가기도 하며 다른 발가락의 변형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지외반증의 증상이 경미하고 변형이 심하지 않은 경우 보조기, 기능성 신발, 기능성 깔창 등을 사용하면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일 수 있으나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우므로,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하다.

    수술을 꼭 해야 치료가 가능한 경우는 엄지 발가락의 튀어나온 부위가 통증이 있거나 오래 걸으면 발가락으로 인해 다리에 통증이 있는 경우, 엄지 발가락이 많이 휘어 신발 신기 불편한 경우, 다른 발가락까지 변형이 오는 경우, 엄지발가락 외 다른 발가락 밑에 통증을 유발하는 굳은살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며 다섯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신다면, 족부센터 전문의와 상의가 필요합니다.

    무지외반증 예방법 평소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중요하며, 5분이상 신발을 신고 있을 때 발이 불편하거나 굽이 7cm 이상인 높은 구두는 피하고, 부드러운 재질로 자신의 발 사이즈에 잘 맞는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엄지발가락의 돌출 부위 및 두번째, 세번째 발가락 아래가 자극되지 않도록 교정 깔창을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본병원 족부센터 손무원 원장(정형외과 전문의) "최근엔 수술기법이 발달해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과거에 비해 훨씬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일상생활이 불편하거나 이미 허리디스크나 관절염 등 2차 질환이 나타난 경우라면 가급적 빨리 치료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256235&code=61171911&cp=nv
    척추센터 | 허리디스크와 증상이 비슷한 척추관 협착증, 올바르게 알고 치료해야


    썸네일.jpg


    척추 - 최현준원장님.jpg


    척추관 협착증은 나이가 들면서 뼈와 인대, 근육 등이 두꺼워지고, 신경이 눌리면서 척추관이 좁아지는 질환이다. 이 질환의 원인은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가 결정적이며, 이때 척추체 조직인 섬유륜 및 추궁, 후관절 돌기, 황색인대 등도 함께 두꺼워지면서 질환이 발생한다.


    대표적인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은 허리를 구부리면 편하고, 반대로 피면 통증이 느껴지고, 오래 걸으면 다리가 심하게 아프고 힘이 빠지게 된다. 또 밤에 종아리 부위에 통증이 심하며, 다리 감각이 무뎌지고, 엉덩이 및 허벅지, 종아리 발끝이 저리고 아프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허리디스크는 대부분이 척추뼈 사이의 스프링 구조물이 손상을 입어 나타나는 질환이다. 추간판 내 위치한 스프링이 손상되면서 허리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뻣뻣해 지면서 허리, 엉덩이 혹은 다리의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고령층의 경우 허리뼈의 탄력이 젊은 층에 비해 낮고 근육, 인대가 약해져 있어서 허리디스크를 겪을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퇴행성 질환인 척추관 협착증 역시 마찬가지다. ‘척추관 협착증은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신경을 압박하게 되어 통증을 초래하는 척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척추의 노화, 안정화 과정으로 인해 신경관이 좁아지고 나아가 신경을 압박해 통증을 유발시키게 되며 고령층의 허리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예방을 위해서는 척추 주변 근육 및 인대를 강화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근육과 인대가 약해지면 척추의 불안정성을 가중시킬 수 있다. 과도하게 불안정해진 척추는 디스크 퇴행성 변화를 나타나기 더욱 쉬워진다.


    부천에 위치한 인본병원 척추센터 최현준 원장은 허리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을 조기에 발견할 경우 인대강화요법, 특수신경치료 등의 비수술치료로 환자 부담을 줄여준다." "허리를 구부리고 펼 때 혹은 허리에 무리한 압력이 가해질 경우나 기침, 재채기, 배변 시 갑자기 허리통증이 심해지는 경우 허리디스크를 의심해볼 수 있고 다리 근육이 가늘어지고 힘이 약해지며 통증에 의해 점점 걷는 거리가 줄어들 경우 척추관 협착증을 생각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본병원은, 서울7호선 상동역 1번출구에 위치하여 지역주민들의 관절, 척추, 족부, 수부 등을 진료하고 있으며 매달 정기적으로 상동역에 의료지원을 하여, 경기도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출처 :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803280566
    관절센터 | 반월상 연골판 파열, 무릎관절 내시경으로 치료한다


    무릎내시경.jpg


    함께 운동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이지만 간혹 스트레칭 없이 격한 운동을 하거나 돌발적인 사고로 무릎에 손상을 입는 환자가 늘고 있다. 

    무릎에 부상을 입었을 경우 반월상 파열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월상 연골은 둥근 대퇴골과 평평한 경골이 만나 무릎 관절의 바깥쪽에 생기는 빈공간을 채워줘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주는 구조물을 말한다

    반월상 연골판이 손상돼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정상 관절보다 2-3배 힘이 더 작용해 찢어지거나 파열되는 것을 반월상 연골판 파열이라고 불리고 있다.

     

    반월상 연골판 파열 초기에는 가벼운 통증만 타나나지만 점차 증상이 진행되면 극심한 통증이 동반될 수 있다. 증상이 심화되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에 초기진단이 중요하다.

     

    반월상연골판 파열의 치료방법은 경비하다면 보존적치료(깁스또는 보조기착용, 물리치료, 약물치료)를 해야하며, 증상이 오래되었거나 심하다면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수술적치료가 필요하다.

     

    인본병원 김상범 원장은 반월상 연골판은 한번 손상을 받게 되면 재생되기가 어려우며, 방치할 경우에는 퇴행성관절염이 예정된 시기보다 빨리 찾아올 수 있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운동 전 충분한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을 통해 부상을 예방하여 평소 하체운동을 통해 근력을 키우는 방법이 반월상연골판 파열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한편,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인본병원은 관절 및 척추에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정형외과 전문의들로 구성됐으며, 정확한 진료와 치료를 위해 1.5T MRI, Full HD관절경, DR X-ray등의 의료장비를 도입해 고객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척추센터 | 시술 다음날 퇴원을 원한다면, 저온고주파 수핵성형술

    저온고주파수핵성형술01.jpg



    최근 스마트폰, 과도한 PC 사용 등으로 인하여 자세가 틀어져 디스크가 튀어나온 이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추간판 탈출증은 척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이 점차 노화되면서 추간판의 가장자리를 둘러싸고 있는 섬유륜(섬유연골)이 균열 또는 파열 하는 증상을 말한다. 척추 노화는 10대후반이나 20대초반부터 노화가 시작되기 때문에 20~30대에도 허리가 갑자기 부담을 주면 추간판탈출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 

    저온고주파 수핵성형술은 플라즈마를 이용하여 40~70℃ 정도의 저온으로 튀어나온 디스크의 수핵을 줄여주는 시술법으로 국소 마취하에 돌출되어 튀어나온 디스크 부위에만 시술한다. 특히, 카테터를 이용하여 시술하기 때문에 합병증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당일에 시술 가능하여 디스크가 돌출되었으나 심하게 파열되지 않거나 빠른 시일내에 일상생활로 복귀 해야하는 환자에게 적합한 시술이다. 

    수핵성형술은 돌출된 디스크를 원래의 모양으로 되돌려 주기 때문에 치료효과에 도움되며 재발가능성이 매우 낮은 것이 장점이라고 한다. 또한 수술이 아닌 시술이기 때문에 출혈이나 기타 합병증의 위험이 거의 없으며 국소마취하에 시술하므로 환자의 나이, 상태에 관계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인본병원 송형석 원장은 “수핵성혈술은 시술시간도 30분 이내로 짧고, 시술 다음날 퇴원할 수 있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의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 전신마취가 아닌 국소마취만 하기 때문에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 환자도 부담 없이 시술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본병원은 고객 맞춤형 진료 및 재발성 척추수술과 난치성 관절 수술등의 타 병원에서 치료하기 까다로운 질환에 초점을 맞춰 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월, 수, 금 야간진료를 통해 직장인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880054&code=61171911&cp=nv
    족부센터 | 다가오는 가을, 족저근막염 주의해야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여름휴가를 다녀온 뒤, 급작스런 발바닥 통증을 겪는 사례가 많다. 발바닥에 위치한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겨 나타나는 족저근막염 때문이다. 

    족저근막염이란 발의 아치를 유지하고 충격을 흡수해주는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사용이나 충격, 퇴행성변화에 의해 족저근막의 부착 부위에 염증성 변화가 생긴 것을 말한다. 

    이러한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 뼈 하부의 족저근막 시작부위에 명확한 압통점을 찾으면 진단이 가능하며, 족저근막의 방향에 따라 발바닥에 전반적인 통증이 퍼져 나가는 경우도 많아. 발가락을 발등쪽으로 구부리거나 발뒤꿈치를 들고 서면 통증이 더욱 커지고, 주로 자고 일어나서 통증이 심해질경우 족저근막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엑스레이에서 발뒤꿈치뼈에 변화가 보일수도 있으며, 초음파 검사가 확진에 도움이 된다. 치료방법으로 여러가지 치료를 병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신발교정 및 스트레칭, 약물치료, 체외충격파치료를 포함한 각종 물리치료와 주사치료가 가능하다. 

    만성화된 심한 족저근막염을 드물게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충분한 비수술적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다. 

    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은 "만약 족저근막염 진단을 받으셨다면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무리한 운동 등을 교정하여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라며 대부분의 족저근막염이 비수술적 치료로써 높은 치료효과에 도움될 수 있으나, 정확한 진단이 사전에 꼭 필요하다. 족저근막염과 증상이 비슷한 다른 질환들도 많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강지훈 대표원장은 인본병원 관절 및 족부클리닉에서 진료와 수술을 담당하고 있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도움말] 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


    출처 :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43
    관절센터 | 휘어진다리를 교정하는 교정절골술(HTO)

    김상범원장님_회전근개파열.jpg


    일상생활 중 걸음걸이 이상을 일으키거나, 급성으로 퇴행성 관절염이 찾아온다면 관절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특히 무릎관절에 가해지는 스트레스(체중)가 안쪽이나 바깥쪽 어느 한쪽에 치우쳤을 때 퇴행성 관절염이 아주 빨리 발생하게 되므로,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 교정절골술을 시행하고 있다.

    교정절골술은 자신의 관절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치료법으로, 관절의 삐뚤어진 상태를 바르게 잡아주는 수술이며, 흔히 불리는 O(오)다리라 불리는 무릎 벌어짐을 교정하는 수술이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좌실 생활과 비만은 무릎관절에 무리한 하중을 발생시킨다고 알려진 바 있으며 특히 무릎 안쪽에 하중이 집중되면 결국 O자형 다리가 되는데 이때 연골손상의 진행을 늦추거나 예방을 위해 교정절골술이 시행되고 있다. 

    인본병원 김상범 원장은 “심한 퇴행성 관절염을 미리 예방하면서 인공관절 수술을 받지않고, 환자 본인의 관절을 최대한 오래 사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수술이며, 뼈를 가능한 본래의 모양대로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407693&code=61171911&cp=nv
    척추센터 | 방치하면 더 악화되는 척추측만증, 정확한 치료방법은?

    송형석원장_척추측만증.jpg



    척추측만증이란 척추가 C자형이나 S자형으로 휘어지면서 몸이 좌우로 기울거나 돌아가 변형이 되며, 견갑골 돌출현상이 있거나 등의 불균형이 생기는 상태를 칭한다. 이런 척추측만증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특히 척추측만증은 청소년기에 평소 생활자세 및 나쁜 습관, 틀어진 자세를 반복했을 경우 척추측만증이 발병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발병률은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인 만큼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원인을 알 수 없는 특발성측만증이 80% 이상이며 환경적인 요인으로도 척추측만증이 생기기도 한다.

    대표적인 척추측만증의 증상으로는 어깨 및 골반의 높이 차이가 있는 경우 가슴의 크기 및 위치가 비대칭인 경우, 몸통과 팔 사이의 거리차이가 있는 경우, 한쪽 갈비뼈가 돌출된 경우,날개 뼈가 비대칭으로 돌출된 경우 등이 있다. 

    척추측만증.jpg

    척추측만증이 의심된다면 근처 정형외과에서 X-RAY촬영을 통한 척추측만증의 발병여부를 파악하고, 어떤 방법으로 치료 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특히 16세가 되기 전에 척추측만증 진단을 받은경우, 성인이 되면 휘어짐의 각도가 점점 더 커질 수 있어 조기치료가 필수적이다. 

    척추측만증은 재활치료와 운동이 중요한데, 재 손상을 방지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성장하면서 더욱 나빠지기에 조기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치료기간을 놓치면 정상상태로 회복하기가 힘들다.척추교정 및 척추기립근과 견갑골의 밸런스 등이 정상적으로 되도록 재활치료와 운동이 꼭 필요하며 근육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적절한 치료시기에 맞추어서 치료받는 것이 필요하다. 

    인본병원 척추센터 송형석 원장은 “척추측만증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좋으며, 방치하면 악화될 확률이 높아 X-RAY검사 후 조기치료가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기사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378336&code=61171911&cp=nv
    관절센터 | 인본병원,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수상

    인본병원 우수브랜드대상_01.jpg


    척추센터 | 목디스크 치료, 인공디스크치환술로 빠른 효과 기대

     

    송원장님수술모습.jpg

     

     

     

    목디스크 치료, 인공디스크치환술로 빠른 효과 기대

     

     

     

     

    바쁜 현대인의 대표 질환인 경추 수핵 탈출증, 일명 "목디스크"는 목 쪽 척추 뼈 사이에 있는 추간판(디스크)에서 내부 수핵이 빠져나와 경추신경을 자극해 통증을 유발한다.

    특히 최근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활용이 증가하면서 잘못된 작업 습관, 과중한 업무 등의 이유로 목디스크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발생하는 대표 척추 질환 중 하나이다. 


    관절, 척추디스크 관련 비 수술 및 수술치료 특화병원인 인본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송형석 대표원장은 "보통의 경추 디스크는 물리치료나 신경주사, 시술 등으로도 효과가 좋으나 이에도

    호전이 없거나 급성파열로 인해 마비를 일으키는 경우에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이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일상생활로의 복귀 등의 문제로 수술을 미루고 통증을 참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에 인본병원은 최근 안전하면서도 회복속도가 빠른 경추디스크 치료방법인 인공디스크치환술로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인공디스크치환술이란 손상된 디스크를 제거하고 인공디스크를 삽입하여 척추의 제 기능을 회복시키는 치료방법이다. 기존 유합술은 디스크를 제거하고 금속판이나 케이지를 이용하여

    분절의 고정을 하는 방법인데, 고정이 될 때까지 6주에서 3개월간 보조기 착용이 필요하고 수술 부위 인접마디의 퇴행을 일으킬 수 있는데 반해 인공디스크치환술은 조기 움직임이 가능

    하고 인접마디의 퇴행이 상대적으로 적은 장점이 있다. 


    송형석 대표원장은 " 인공디스크치환술이 등장하고 인공디스크의 재질 및 모양이 발전함에 따라 좀 더 안전한 수술이 가능해졌다"며 "무엇보다 일상으로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는 측면에

    서 직장인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고 말했다.


    송 원장은 "비수술이라고 강조하며 효과가 크지 않은 치료로 환자를 현혹하거나 유행에 따른 치료가 아닌, 근본 원인부터 파악하는 교과서 적인 치료를 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의료진

    및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본병원은 현재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영상의학과의 4개의 진료과목과 8명의 대학병원 교수 출신의 전문의들로 구성된 관절·척추 수술치료 및 비수술 치료 특화 병원이며,

    대학병원 의료장비에 버금가는 시설 및 개인 TV, WIFI, 휴게실 설치 등의 서비스를 갖추어 병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머무르며 오직 치료에만 집중하게끔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 학술활동 및 의료지원, 봉사 등 다방면에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큰 호평을 받으며 지역주민 건강지킴이로서 입지를 튼튼히 다지고 있다.

     

     

    기사 링크 :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6111700049

     

     

    관절센터 | 인공관절 부분치환 수술, 손상된 관절만 교체 가능

    사진_김상범원장.jpg


    [라포르시안]  관절질환을 앓는 환자들은 비수술적 치료 요법으로도 차도가 보이지 않을 때 수술을 통

    한 치료를 고려하게 된다. 이때 대부분의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갖는 생각이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다.

    수술을 한다는 심리적 부담감과 수술 후 상처, 회복 기간 등으로 수술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으나 전체

    관절이 손상된 게 아니라면 손상된 부위만 교체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김상범 인본병원 대표원장에 따르면 인공관절 수술은 심한 퇴행성관절염의 대표적인 치료법 중 하나로

    ‘전치환’ 수술과 ‘부분치환’ 수술로 나눌 수 있다. 전치환은 말 그대로 관절 전체를 교체하는 것으로 관절

    이 전체적으로 손상된 경우 대부분 전치환 수술이 적합하다. 하지만 일부가 손상된 경우에는 손상되지

    않은 부분까지 전부 제거될 우려가 있는 반면 부분치환은 손상된 부분만 선택해 수술이 가능하다.
     
    부분치환 수술은 손상되지 않은 건강한 관절이나 인대 등을 살릴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자가

    관절을 최대한 보존하는 가운데 수술 시 절개 부위가 상대적으로 작고 회복이 빠른 편이다. 하지만 새

    로운 인공관절이 관절 및 인대 등 자가 조직에 오차 없이 정확하게 이식돼야 하는 등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돼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진단 및 수술을 받는 게 바람직하다.

    김상범 원장은 “통증 등 증상이 지속된다면 최대한 빨리 치료를 받는 게 좋다”며 “관절 손상이 적으면

    적을수록 비교적 간단한 치료 및 시술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반면 증상이 악화된 경우 다리모양 변형은 물론 보행 자체가 불가능해져 수술적 치료나 수

    술 불가 등을 초래할 수 있어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합한 치료를 받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인공관절수술비를 지원하는 제도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지원 대상여부를 확인하면 수술비용의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척추센터 | 퇴행성 질환 & #39;척추관협착증& #39; 치료, 최소 침습으로 수술 부담감 낮췄다

     

    사진_송형석원장.jpg

     

     

     

     

     

     

    허리디스크와 혼동하기 쉬운 척추관협착증은 일반적으로 50대 이상에서 주로 나타나는 퇴행성 질환이다.

    이는 나이가 들면서 척추를 감싸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고 부어 척추 신경을 압박해 요통 및 하지통 등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이 질환은 주로 허리통증과 함께 다리가 저리고 쑤시는 증상, 감각 저하 등이 나타난다.
    대부분 환자는 즉각적인 수술이 필요하지 않아 재활로도 개선을 기대할 수 있지만, 다리나 팔에 나타나는 마비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거나 지속적인 비수술 치료에도 증상 개선이 없는 경우, 통증이 심해 수면 장애를 유발하는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회복이 더딘 노년층 환자들에게는 마취와 절개가 동반되는 수술과 수술 후 통증에 대한 부담감이 크다. 이에 최근 의료계에서는 상대적으로 출혈과 흉터가 적고 회복이 빠른 ‘최소 침습 척추 유합술’이 활발히 시행되고 있다. 최소 침습은 수술 시 가능한 작은 절개를 통해 내시경이나 현미경으로 병이 있는 부위를 확대해 보면서 병변 부위만을 선택적으로 치료하는 원리로 진행된다.

    이 수술법은 정상적인 근육이나 뼈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만을 선택적으로 치료하는 수술로 수술창을 최대한 작게 만들면서도 확실한 신경 감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추가적인 골 이식을 위해 골반 뼈에 손상을 주지 않아 인대, 근육 등 정상적인 조직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어 합병증의 우려를 현저히 낮출 수 있다. 또한, 상대적으로 빠른 회복과 퇴원이 가능하다.

    대한 최소 침습 척추외과학회 정회원인 송형석 인본병원 대표원장은 “최소 침습 수술은 고도의 미세수술 실력과 장비가 필요해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의 집도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수술 후에는 수영보다는 등산 혹은 걷기 운동이 재활에 도움이 되며, 허리가 비틀어지거나 뒤로 젖혀지는 구기 운동이나 움직임이 격한 운동은 지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이어 송 원장은 “수술도 중요하지만, 수술 이후의 관리도 중요하므로 병원을 결정할 때에는 의료진뿐만 아니라 재활치료 시스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족부센터 | 잦아진 야외활동에 자주 발목을 삔다면?

    사진_강지훈원장400.jpg




    # 야외활동을 즐기기 좋은 요즘, 직장인 김모(34)씨는 툭하면 삐끗하는 발목 때문에 봄을 제대로 즐기지 못해 고민이 많다.
    산책이나 출, 퇴근길에도 취미활동인 등산을 즐길 때도 발목을 자주 삐고 통증이 완화됐다 싶으면 다시 삐끗하는 증상이 반복되자 병원을 방문했다.

    김모씨에게 내려진 진단은 족관절 불안정증이다.


    

    `족관절 불안정증`이란 보통 외상에 의해 발목 인대가 손상돼 발생하는 족관절 질환으로,
    만성적으로 발목을 자꾸 삐는 증상을 보이며 발목 염좌를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했을 경우 발병한다.
    한마디로 발목을 지탱하는 인대가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를 일컫는데, 족관절 불안정증을 방치하면 발목 연골 손상이나 관절염이 발생하게 된다. 
    특히 요즘처럼 야외활동이 활발한 계절에는 발목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내원하는 환자들이 많다.
    이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 단순히 발목이 삐어서 통증이 있다는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 병명 자체가 생소한 사람들이 많아 처음 들으면 대단히 심각한 병명이라 생각해 놀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족관절 인대의 경우 여러 번 손상되면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만일 발목에 외상이 생겨 통증이 있다면 가볍게 여기지 말고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진찰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족관절 불안정증은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다. 경미한 경우에는 비수술적 치료인 재활치료와 약물, 주사치료 등으로 손상된 인대를 치료하며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발목인대 봉합술 혹은 재건술 등의 수술적 치료를 통해 치료를 진행한다. 
    빠른 치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불안정증까지 발전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상생활 속 몇 가지의 바른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족관절 불안정증 예방의 도움을 줄 수 있다.
    평소에 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을 생활화해 갑작스러운 움직임에도 발목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인체의 뼈는 근육이 감싸는 형태로 돼있으며 그 근육의 힘을 길러 단단해지면 자연스럽게 뼈도 보호된다. 따라서 운동을 통해 발목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이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때 발목을 풀어주고 강화시킨다는 이유로 서서 땅에 발끝을 세우고 격하게 발목을 돌리는 스트레칭을 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발목을 돌리는 스트레칭을 할 경우 체중이 과하게 쏠리지 않게 앉아서 하는 것이 좋으며 서서 스트레칭 할 경우에는 발목을 돌리는 것 보다 좌우로 발목을 천천히 꺾어 지긋이 풀어주는 방법이 발목에 무리가 상대적으로 적다. 평소 발목을 자주 삐는 사람들은 다리를 쭉 펴고 앉아서 발끝을 무릎 쪽으로 당겼다가 다시 발바닥 쪽으로 당기는 근력 강화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인 사람들의 경우 정상 체중인 사람들보다 하중이 커 발목에 무리가 가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이에 평소 과체중이 되지 않도록 식이를 조절하며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지속적인 운동을 하는 생활습관이 필요하다. 


    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은 "족관절 불안정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운동이 필요하다"며 "발목을 삐었을 경우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발목을 삐어 처음 인대가 다쳤을 경우 깁스를 이용해 충분한 고정을 하고 약물 치료로 부종을 감소시키는 것이 족관절 불안정증으로 악화되지 않는 방법이다. 정형외과 전문의의 상담 하에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하며 이는 발목 연골 손상이나 발목 관절염이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본병원은 족관절 불안정증 치료는 물론 관절·척추 치료 및 수술, 물리 치료, 특수 재활치료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절센터 | 저소득층 노인 무릎관절 수술비 지원사업

    동행,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돕는

    저소득층 노인 무릎관절 수술비 지원사업


    2016.04.21 목요일 장애인문화복지신문




    2015년 OECD에서 발표한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남자가 78.5년,
    여자가 85.1년이라고 한다. 국가 통계포털에서 발표한 평균수명은
    남자는 77.6세, 여자는 84.4세 이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는 만큼, 삶의 질 또한 유지가 되어야 할 것이다.

    삶의 질을 유지하는 방법 중 건강이 차지하는 비중은 나날이 높아
    지는 추세이나, 경제적 이유로 노후의 삶마저 경제와 비례한다면?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산하 노인 의료나눔재단은 2015년부터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돕겠다는 취지 하에 저소득층 노인 인공관절 수술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5년부터 시행된 저소득층 노인 인공관절 수술지원 사업은

    저소득층 노인에 대한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노인의 건강증진을 통한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산하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실시하는 복지사업이다.



    2015년이 계도기간이었다면 2016년은 안정적으로 사업을 실시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6년 무릎인공관절수술비 지원사업은 무릎관절증으로

    지속적인 통증에 시달리나 경제적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의 고통 경감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만 65세 이상, 중위소득 60%이하의 건강보험급여
    ‘인공관절치환술(무릎관절)’인정기준에 준하는 질환을 가지고 계신 어르신들
    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지원사업의 혜택을 누리셨으면 한다.





    · 지원금액 및 범위 : 법정본인부담금의 80%로 하되, 100만원까지(단, 의료급여 50만원까지)
                                      무릎관절과 관련이 없는 치료비, 선택진료비, 비급여, 간병비는 지원 제외(’15년 기준)
    · 지원절차 및 신청방법 : 전국 시군구 보건소 ㅣ 대한노인회(연합회/지회) 주민센터
    · 대상선정 및 수술비 지급 : 노인의료나눔재단
    · 수술 진행 및 수술비 청구 : 의료기관
    · 처리기간 : 신청 접수 심의 후 7일 이내 선정통보(신청기관, 지원대상자, 의료기관
    · 상담문의 : 노인의료나눔재단 02-711-6599)

     

     

     

     

    사진_강지훈원장.jpg



    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


    · 고려대학교의과대학 졸업
    · 고려대학교의과대학 대학원 석사
    ·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정형외과
    인공관절 및 고관절 전임의
    · 근로복지공단 상시 자문의




     

    관절센터 | 봄철 운동 전, 무릎 근력 강화는 이렇게

    봄철 운동 전, 무릎 근력 강화는 이렇게



    새학기가 시작되고 날이 풀리며 운동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조깅을 비롯해 등산, 자전거, 수영 등 건강을 생각해 각종 운동을 시작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하지만 겨울철 내내 위축돼 있던 근육들이 갑작스런 운동으로 손상을 입기 쉬우니 준비운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게 전문의들의 조언이다.

    그렇다면 봄철 운동 전 무릎부상 예방을 위한 대비책과 더불어 무릎 근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중략>

     

    ALL.jpg

    인본병원 강지훈 원장은 “운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근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무릎 관절 손상이 빠르게 올 수 있으므로, 평소에 근력 강화운동을 꾸준히 해줄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강 원장은 이어 “단 무릎이 부었거나 구부릴 때 통증이 심한 경우 10분도 걷기 힘든 심한 통증이 있을 경우에는 정형외과를 방문해 진단을 받아보길 권한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3월 25일 헤럴드경제(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325000655)에 게재되었습니다.

    척추센터 | 디스크 한 번 파열되면 제 기능 못해…

    40대 김모씨는 물류회사에 다니며 수시로 무거운 짐을 오르내리는 일을 해왔다.

    6개월 전부터 허리통증이 시작된 김씨는 아파서 밤잠까지 설치게 되자 병원을 찾았다. 김씨의 증상은 디스크파열로 인한 것.


    병원에서 통증의 원인이 되는 디스크를 제거할 것을 권유 받았다. 김씨는 그렇다면 디스크를 제거한 후에 디스크가 해온 역할은 무엇이 대신하게 되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부천 관절척추병원 인본병원 송형석 원장을 만나봤다.


    <중략>


    ▶디스크가 파열됐다고 꼭 제거해야만 하나? 파열된 디스크를 제거하면 기존 디스크가 해오던 역할은 누가 하게 되나?
    인본병원 송형석 원장: 디스크는 한 번 파열되면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기존 디스크가 하던 역할은 주변조직과 근육이 그 역할을 대신하게 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절개술이라면 주변조직과 근육까지 손상돼 그러한 역할을 기대할 수 없다. 제 기능을 못하는 디스크를 제거해 통증의 근본원인을 해결하는게 재발을 방지하고 통증을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IMG_5558_송형석원장400.JPG


    이 기사는 12월 14일 서울경제(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512/e2015121416403194230.htm)에 게재되었습니다.

    위로
      탑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