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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행복한 병원,
언론에 비춰진 인본병원 모습 입니다

족부센터 | 추석에 삐끗한 발목, 방치하면 ‘관절염’까지 부른다!


추석은 모두에게 있어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시간이다. 강도 높은 가사노동, 장거리 운전 등으로 명절이 지나면서 관절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적지 않기 때문.
평소 관절통이 있거나 관절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라면 명절이 지난 후 평소보다 심한 통증과 우울감으로 ‘명절증후군’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인본병원 손무원 원장(족부족관절 전문의)은 “추석 연휴는 평소보다 높은 강도의 노동으로 관절통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며 “명절 동안 적당한 휴식과 스트레칭으로
관절질환이 악화되거나 퇴행성관절염 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고 말했다.

명절이 끝난 후 고통을 호소하는 대표적인 질병으로는 발목염좌와 발목외상성관절염이 있다.

발목염좌의 경우 치료를 했음에도 만성적인 발목불안증후군으로 악화되는 경우가 있는데 연골손상이 발생해 시간이 지나도 다치기 전의 활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기치료가 중요하다.

발목외상성관절염은 외상에 의해 골절이 발생하거나 관절 연골에 직접적인 손상이 가해져 관절변형 및 관절간격이 좁아진 후 이차적으로 발생하는 관절염을 말한다.
관절염 초기에는 발목관절 주위의 통증이 가장 흔하게 나타나며 대개 발목을 사용하는 운동을 하거나 체중부하 시 증상이 심해진다.

명절증후군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준비를 할 때 바닥보다는 의자에 앉아서 하는 것이 무릎관절과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강도 높은 가사노동의 경우 관절염 악화,
손목터널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사노동이 끝난 후 냉찜질로 관절과 근육을 이완시켜줘야 한다.

장시간 같은 자세로 운전을 하는 것도 관절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특히 어깨나 무릎, 발목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중간중간 자세를 바꾸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손무원 원장은 “명절 전보다 명절 이후의 충분한 휴식과 풍부한 비타민이 들어있는 제철과일을 섭취하고 가벼운 산책 등으로 컨디션을 조절해야한다”며
“휴식을 취해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45511

족부센터 | 인본병원 족부족관절 전문의 손무원 원장, 원미노인복지관 초청 강연 진행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지난 8월 13일 원미노인복지관에서 인본병원 손무원 원장이 초청강연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초청 강연에는 약 13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했으며 강연은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      


족부족관절 질환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손무원 원장은 족부족관절 질환중 가장 대표적인 무지외반증, 편평족(평발),

요족, 지간신경종, 족저근막염, 아킬레스건염, 만성 발목 불안정성 증후군, 골연골염 질환, 발목 관절염에 대한 원인, 증상 및 치료방법,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손무원 원장은 “’발은 제2의 심장’ 이라고 불리듯 중요한데, 이번 강연을 통해 어르신들이 족부족관절의 중요성을 깨닫고 관리하는데

도움을 드리는 것을 생각하며 이번강연을 준비 했다.”며 “단순히 진료를 받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이 꼭 필요한 시기이다”고 덧붙였다.      

손무원 원장은 "최근 스포츠의학분과 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해, 진료활동 영역을 넓혀 스포츠 손상으로 인해 통증을 느끼는 분들에게

진단 및 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인본병원은 “이번 강연에 참석한 어르신들께 집에서 발목 스트레칭을 해볼 수 있는 포스터를 나누어 드렸으며, 7월에 이어

8월에도 강연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족부센터 | 발이 휘어지는 무지외반증,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발은 사람이 걷거나 서 있을 때 몸을 지탱해주는 신체기관 중 가장 아래에 있는 기관이다.

발은 달리기를 할 때 체중의 2~3배에 달하는 하중을 감당해야하기 때문에 편한 신발을 신어야 하며,

갑작스러운 이상 증상이 생기면 병원에 내원하여 의료진에게 상담하고 발 건강에 신경을 쓰는 것이 도움이 된다.


  
▲ 인본병원 손무원 원장

무지외반증이란 ‘무지’는 엄지발가락을 의미하며 이 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휜 상태를 무지외반증으로 불리고 있다.

무지외반증의 발병원인은 크게 선천적요인과 후천적요인으로 나뉜다. 선천적으로는 관절이 유연하고,

발이 편평하고 엄지발가락이 길거나, 가족중 무지외반증이 있는 경우에 발병될 수 있다. 후천적 요인으로는 불편한 신발을 신거나,

하이힐 구두를 오랫동안 신게 되면 발가락 모양의 변형이 생기면서 무지외반증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무지외반증의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보존적치료(보조기, 기능성신발, 기능성 깔창 등을 사용)를 통해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일 수 있으나 증상이 계속 심해지게 되면 수술이 불가피하다.

특히, 엄지발가락의 튀어나온 부위가 통증이 있거나, 오래 걸으면 발가락으로 인해 통증이 있거나,

엄지발가락을 포함해 다른 발가락까지 변형이 생기는 경우 무지외반증 수술을 염두하고 의료진과 상의해 보는 것이 좋다.   

         

인본병원 족부센터 손무원 원장은 “무지외반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편한신발을 신고 활동하는 것이 중요한데

5분이상 신었을 때 발이 불편하거나 굽이 6cm이상인 구두는 피하고, 부드러운 재질의 신발을 신어야 한다.”고 말하며

“또한 엄지발가락의 돌출부위 및 두번째, 세번째 발가락 아래가 자극되지 않도록 교정 깔창을 넣는 방법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648

족부센터 | 발목 자주 삐끗한다면, 발목불안정증후군 주의해야



, 여름철의 따뜻한 날씨로 쉽게 부상당하기 쉬운 부위중의 하나인 발목’, 발목의 염좌가 심해지면

발목인대파열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발목의 염좌가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


발목 통증은 흔히 발목 염좌와 같은 발목관절 질환으로 인해 나타나게 되는데,

발목 염좌는 발목관절에 갑자기 무리한 움직임이 가해지거나

혹은 접질리면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거나 심하면 파열 등의 손상으로 인해 발생하게 된다.

 

발목의 염좌는 1단계, 2단계, 3단계 손상정도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지게 된다.

 

1단계 손상에는 발목의 인대를 구성하는 섬유의 일부가 인대가 늘어날 경우인데 하루정도 지나면 부기가 가라앉아, 활동하는데도 불편함이 거의 없다.

이때 발목보호대를 2주정도 착용하는 것이 좋다.

 

2단계 손상에는 발목 외측인대 중 일부가 파열된 상태로 발목이 붓고 피 멍이 생기는데, 심한통증이 동반되기도 한다. 3~5일 정도 부목을 고정해 부기를

가라앉히고 발목 보호대를 2~3주 착용하면서 발목의 근력이나 평형감각을 회복하기 위한 재활운동을 통해 치료하게 된다.

 

3단계 손상의 경우 인대 전체가 완전이 파열되어 부축을 받아 일어나야 할 정도로 걷기가 어려우며, 3~5일 정도 부목으로 고정 후 보조기를 착용하게 된다.

심한 경우에는 보조기 대신 석고붕대를 3~4주동안 착용해야 하며 파열 부위가 넓은 경우 수술적 인대 봉합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급성 염좌의 경우 통증이 일단 사라지면 보호대 착용도 하지 않는 등의 치료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로 인해 발목인대가 붙지 않는 상태 혹은

늘어나면 이차적인 발목 불안정이 발생할 수 있다.

 

발목인대파열의 증상은 개인마다 통증의 정도가 다를 수 있으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걸을 때 심한 통증이 있거나,

오래 서 있기 힘들고, 걸을 때 절뚝거리는 증상이 동반되거나인대가 끊어지는 듯한 파열소리가 나게 된다.

 

부천 인본병원 족부센터 손무원 원장은 초기의 가벼운 발목 염좌를 오랫동안 방치하거나 충분한 회복기간을 거치지 않는다면 인대가 비정상적으로 변형되어

만성 발목 불안정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관절에 과부하가 생기면 발목의 연골까지 손상될 우려가 있어 초기에 병원을 찾아 치료받는 것이 좋다.

또한 발목인대파열의 수술후에는 운동을 통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 인본병원 족부족관절센터 정형외과 손무원 원장



출처 :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906240177&t=NN#

족부센터 | 인본병원, 제9회 상1동 문화한마당 의료지원 참여



부천시 상동역에 위치한 인본병원은 지난 5월 25일 토요일

부천시 원미구 상1동 구지공원에서 진행된 상1동 가족문화 한마당 의료지원에 참여했다.

식전행사로 진행된 상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인본병원과의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에서

인본병원 김상범 원장은 "평소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중요시하는 인본병원은 의료의 사회 환원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협약식을 계기로 의료의 지역 환원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이바지하는 병원이 되겠다"라며 견해를 밝혔다.

상1동 가족문화 한마당 행사는 캐리커처,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나눔 바자,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져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인본병원은 의료진과 구급차를 지원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간이 평발측정을 통해

약 20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그간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드렸다고 한다. 

imkt@dt.co.kr



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060302109923813012&ref=naver

족부센터 | 아킬레스건염 주의보, 올바른 치료는 무엇일까?




날씨가 포근해지는 만큼 야외활동에서 다양한 족부관절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그 중에 발 뒤꿈치 안쪽에

찌릿찌릿한 느낌이 있거나 무언가 끊어진 듯한 느낌, 부종이 생기고 붉게 부어 오르는 증상이 있다면 아킬레스건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아킬레스건은 발 뒤꿈치 뼈의 종골과 종아리근육인 하퇴삼두근을 연결하는 힘줄로 보행시 발이 바닥을 치면서

몸을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추진력을 제공한다. 하지만 지속적인 충격이 가해진다면 미세하게 파열 또는 염증이 생겨 붓거나 통증이 찾아오게 된다.


보통 운동선수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아킬레스파열은 아킬레스건염이 지속되어 파열되거나 외부충격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것을 말하는데, 일반인도 예외는 아니다. 갑작스러운 야외의 무리한 활동은 아킬레스건염을 거쳐 파열로 연결될 수 있으며,

반드시 활동 혹은 운동전과 운동후에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아킬레스건염은 증상초기에는 약물치료, 고정치료, 물리치료, 도수재활치료, 주사치료 등의 비수술치료를 진행하여 호전되는 경우가 많지만,

증상이 심화되어 아킬레스건염이 파열된 경우에는 최소 침습 아킬레스 건 봉합술을 시행하게 된다. 


기존의 아킬레스건 봉합술은 5~6cm를 절개하여 수술하였으나, 최소 침습 아킬레스건 봉합술은 아킬레스건염 증상이 심해 파열된 경우에만

진행하게 되는 수술로, 2cm미만으로 절개하여 봉합하는 수술이다.


인본병원 손무원 원장은 "최소 침습 아킬레스건 봉합술은 약 30분의 짧은 수술시간, 2cm 미만의 최소절개 수술로 흉터나 상처가 남지 않는 점,

상처부위에 대한 감염 및 합병증 발병률이 낮다는 점, 수술 후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라며,

"수술이 잘 되어도 수술 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이며, 가능한 과격한 운동은 삼가고 하이힐 플랫슈즈 등의 착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905140488&t=NN

족부센터 | 발목 염좌 발목골절, 방치하면 발목불안정증 발생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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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쩍 따뜻해진 날씨로 외부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함께 늘고 있는 것이 바로 '발목 질환'. 

보통 사람들은 발목을 접질린 후 증상이 발생해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 발목의 붓기가 빠질 때까지 기다리거나, 파스를 붙이는 등 자가치료에 의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이를 가벼이 여겨 방치할 경우, 발목 염좌나 발목 골절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발목 염좌는 쉽게 말해 `발목을 삐었다`, `발목을 접질렀다`와 같이 표현한다.


발목 질환은 일상생활에서 상대적으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만성적으로 발목이 불안정해져 자주 삐게 되는 발목불안정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증상이 지속될 경우 발목 관절염, 보행 시 절뚝거림, 보행자세의 불안정함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증상은 발목 인대 손상으로 인해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안정감이 떨어져 자주 발이 접질리는 증상으로, 발목염좌를 경험한 환자의 30%정도가 발목불안정증을 겪으므로 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질환 초기에는 냉•온 찜질, 보조기 착용, 깁스, 운동 치료, 약물 치료 등을 통한 비수술적으로 개선이 가능하다. 


또한, 발목 골절은 인대 손상 없이 혹은 인대 손상에 동반하여 발목의 뼈도 손상되는 것을 말하는데, 인대의 손상은 인대의 늘어남, 경도의 출혈로부터 인대의 부분파열 혹은 외력에 의한 인대의 파열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인대가 많이 늘어나 수술이 필요할 때는, 인대 일부만을 잘라내 봉합 후 견고한 막으로 덮는 수술을 실시할 수 있다. 질환이 진행되어 연골까지 손상 되었다면 관절내시경을 통한 시술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증상이 발생했을 경우 전문의를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손무원 인본병원 원장은 "발목불안정을 예방하기 위해 평상 시 발목에 무리가 가는 장시간 운동과 걷기를 피하고, 특히 여성의 경우 하이힐과 같은 높은 구두 착용은 발목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염좌를 일으키는 큰 요인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38513#csidx5161460c7ec0ebead04712798c2dfe8 
족부센터 | 제2의 심장인 발, 무지외반증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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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제 2의 심장으로 발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하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발은 평소 보행습관과 신발로 인해 다양한 질환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중 대표적인 질환이 바로 무지외반증 이다. 무지외반증의 의미를 살펴보면, ‘무지는 엄지발가락을 의미하는데, 이 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휜 상태를 무지외반증이라고 불리며, 무지외반증은 크게 선천적요인, 후천적요인으로 발생되기도 한다.

특히, 선천적 요인으로는 관절이 유연한 사람, 발이 편평하고 엄지발가락이 긴 사람, 가족 중 무지외반증 환자가 있는 사람에게 변형이 생길 가능성이 높으며 후천적 요인으로는 잘 맞지 않는 불편한 신발을 신거나 하이힐 구두를 오랫동안 신을 경우 변형이 생기게 되어 무지외반증을 일으키게 되는 주범이다.

무지외반증 자가테스트 방법은 A4사이즈의 흰 종이를 준비하고, 그 위에 반듯이 올라선 후 자신의 엄지발가락의 모양을 그대로 따라 그릴 수 있도록 합니다. 각도기를 사용하여 엄지가 구부러져 있는 각도를 잽니다. 특히, 엄지뼈가 정상에서 15도이상 바깥으로 굽어져 있다면 무지외반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증상은 엄지발가락이 점점 휘면서 두번째, 세번째 발가락에 큰 힘을 가하게 되고 발가락과 발 허리를 잇는 관절이 붓고 통증이 생기며, 바닥에 굳은살이 생기게 된다. 심한 경우 두번째 발가락 밑으로 엄지발가락이 들어가기도 하며 다른 발가락의 변형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지외반증의 증상이 경미하고 변형이 심하지 않은 경우 보조기, 기능성 신발, 기능성 깔창 등을 사용하면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일 수 있으나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우므로,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하다.

수술을 꼭 해야 치료가 가능한 경우는 엄지 발가락의 튀어나온 부위가 통증이 있거나 오래 걸으면 발가락으로 인해 다리에 통증이 있는 경우, 엄지 발가락이 많이 휘어 신발 신기 불편한 경우, 다른 발가락까지 변형이 오는 경우, 엄지발가락 외 다른 발가락 밑에 통증을 유발하는 굳은살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며 다섯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신다면, 족부센터 전문의와 상의가 필요합니다.

무지외반증 예방법 평소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중요하며, 5분이상 신발을 신고 있을 때 발이 불편하거나 굽이 7cm 이상인 높은 구두는 피하고, 부드러운 재질로 자신의 발 사이즈에 잘 맞는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엄지발가락의 돌출 부위 및 두번째, 세번째 발가락 아래가 자극되지 않도록 교정 깔창을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본병원 족부센터 손무원 원장(정형외과 전문의) "최근엔 수술기법이 발달해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과거에 비해 훨씬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일상생활이 불편하거나 이미 허리디스크나 관절염 등 2차 질환이 나타난 경우라면 가급적 빨리 치료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256235&code=61171911&cp=nv
족부센터 | 다가오는 가을, 족저근막염 주의해야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여름휴가를 다녀온 뒤, 급작스런 발바닥 통증을 겪는 사례가 많다. 발바닥에 위치한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겨 나타나는 족저근막염 때문이다. 

족저근막염이란 발의 아치를 유지하고 충격을 흡수해주는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사용이나 충격, 퇴행성변화에 의해 족저근막의 부착 부위에 염증성 변화가 생긴 것을 말한다. 

이러한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 뼈 하부의 족저근막 시작부위에 명확한 압통점을 찾으면 진단이 가능하며, 족저근막의 방향에 따라 발바닥에 전반적인 통증이 퍼져 나가는 경우도 많아. 발가락을 발등쪽으로 구부리거나 발뒤꿈치를 들고 서면 통증이 더욱 커지고, 주로 자고 일어나서 통증이 심해질경우 족저근막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엑스레이에서 발뒤꿈치뼈에 변화가 보일수도 있으며, 초음파 검사가 확진에 도움이 된다. 치료방법으로 여러가지 치료를 병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신발교정 및 스트레칭, 약물치료, 체외충격파치료를 포함한 각종 물리치료와 주사치료가 가능하다. 

만성화된 심한 족저근막염을 드물게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충분한 비수술적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다. 

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은 "만약 족저근막염 진단을 받으셨다면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무리한 운동 등을 교정하여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라며 대부분의 족저근막염이 비수술적 치료로써 높은 치료효과에 도움될 수 있으나, 정확한 진단이 사전에 꼭 필요하다. 족저근막염과 증상이 비슷한 다른 질환들도 많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강지훈 대표원장은 인본병원 관절 및 족부클리닉에서 진료와 수술을 담당하고 있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도움말] 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


출처 :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43
족부센터 | 잦아진 야외활동에 자주 발목을 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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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활동을 즐기기 좋은 요즘, 직장인 김모(34)씨는 툭하면 삐끗하는 발목 때문에 봄을 제대로 즐기지 못해 고민이 많다.
산책이나 출, 퇴근길에도 취미활동인 등산을 즐길 때도 발목을 자주 삐고 통증이 완화됐다 싶으면 다시 삐끗하는 증상이 반복되자 병원을 방문했다.

김모씨에게 내려진 진단은 족관절 불안정증이다.




`족관절 불안정증`이란 보통 외상에 의해 발목 인대가 손상돼 발생하는 족관절 질환으로,
만성적으로 발목을 자꾸 삐는 증상을 보이며 발목 염좌를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했을 경우 발병한다.
한마디로 발목을 지탱하는 인대가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를 일컫는데, 족관절 불안정증을 방치하면 발목 연골 손상이나 관절염이 발생하게 된다. 
특히 요즘처럼 야외활동이 활발한 계절에는 발목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내원하는 환자들이 많다.
이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 단순히 발목이 삐어서 통증이 있다는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 병명 자체가 생소한 사람들이 많아 처음 들으면 대단히 심각한 병명이라 생각해 놀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족관절 인대의 경우 여러 번 손상되면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만일 발목에 외상이 생겨 통증이 있다면 가볍게 여기지 말고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진찰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족관절 불안정증은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다. 경미한 경우에는 비수술적 치료인 재활치료와 약물, 주사치료 등으로 손상된 인대를 치료하며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발목인대 봉합술 혹은 재건술 등의 수술적 치료를 통해 치료를 진행한다. 
빠른 치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불안정증까지 발전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상생활 속 몇 가지의 바른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족관절 불안정증 예방의 도움을 줄 수 있다.
평소에 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을 생활화해 갑작스러운 움직임에도 발목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인체의 뼈는 근육이 감싸는 형태로 돼있으며 그 근육의 힘을 길러 단단해지면 자연스럽게 뼈도 보호된다. 따라서 운동을 통해 발목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이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때 발목을 풀어주고 강화시킨다는 이유로 서서 땅에 발끝을 세우고 격하게 발목을 돌리는 스트레칭을 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발목을 돌리는 스트레칭을 할 경우 체중이 과하게 쏠리지 않게 앉아서 하는 것이 좋으며 서서 스트레칭 할 경우에는 발목을 돌리는 것 보다 좌우로 발목을 천천히 꺾어 지긋이 풀어주는 방법이 발목에 무리가 상대적으로 적다. 평소 발목을 자주 삐는 사람들은 다리를 쭉 펴고 앉아서 발끝을 무릎 쪽으로 당겼다가 다시 발바닥 쪽으로 당기는 근력 강화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인 사람들의 경우 정상 체중인 사람들보다 하중이 커 발목에 무리가 가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이에 평소 과체중이 되지 않도록 식이를 조절하며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지속적인 운동을 하는 생활습관이 필요하다. 


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은 "족관절 불안정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운동이 필요하다"며 "발목을 삐었을 경우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발목을 삐어 처음 인대가 다쳤을 경우 깁스를 이용해 충분한 고정을 하고 약물 치료로 부종을 감소시키는 것이 족관절 불안정증으로 악화되지 않는 방법이다. 정형외과 전문의의 상담 하에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하며 이는 발목 연골 손상이나 발목 관절염이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본병원은 족관절 불안정증 치료는 물론 관절·척추 치료 및 수술, 물리 치료, 특수 재활치료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족부센터 | 인본병원, “발가락변형, 발바닥통증 치료 등 족부진료 강화”

부천 관절척추 특성화 병원인 인본병원은 30일 "족부센터를 개설, 족부진료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족부질환이란 무지외반증과 같은 발가락변형, 족저근막염 등의 발바닥 통증뿐 아니라, 운동중 발생하는 발목 염좌, 골절 등 발 및 발목관련 질환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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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병원 강지훈 원장은 “발가락변형이 심해지면 걸음걸이에도 영향을 미칠뿐 아니라 골반은 물론 척추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조기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5.JPG



이 기사는 9월 30일 경향신문(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9300955018&code=940601)에 게재되었습니다.

 

족부센터 | 맨발 즐기는 비만 남성, 족저근막염 발생율 높다

 

40대 초반의 김모씨는 구두를 신으면 발이 아파, 평평한 슬리퍼를 즐겨 신는다. 일터 역시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다 보니 아예 맨발로 근무하기도 했다.

 

앉아서 일하는 데다 야근도 잦은 김씨는 갈수록 몸무게가 늘어나는 것 같아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 큰맘 먹고 아침 조깅을 시작한 김씨. 그런데 운동 3일째날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 첫발을 딛는 순간 발바닥에서 엄청난 통증이 느껴져 주저앉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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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덕현 원장은 “보존적치료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치료법이지만 환자의 의지와 노력으로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며 “족저근막염 치료는 빨리 시작할수록 경과가 좋으므로 발바닥이나 발뒤꿈치 통증이 생겼다면 하루빨리 족부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받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보존적치료로 호전이 없는 경우 개인에게 맞춘 특수깔창을 사용할 수 있으며 체외충격파치료, 레이저니들치료 등 특수물리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다. 족저근막염이 매우 심한 경우는 관절경을 이용한 족저근막 절개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인본병원_족부전문의_최덕현원장600.JPG

 

이 기사는 9월 7일 머니투데이(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90414153634098&outlink=1)에 게재되었습니다.

 

족부센터 | 발목 삐긋 반복… 발목 불안정성 통증 치료는 이렇게

늘씬한 각선미로 뭇 남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던 A양. 여성의 자존심이라 불리는 하이힐로 자신의 아름다운 다리를 뽐내왔지만, 올 봄 한 번 삐끗하기 시작한 발목이 문제였다.


처음엔 복사뼈 주위가 부어 오르고 열도 나는 것 같아 파스를 붙이고 찜질을 했더니 그런대로 괜찮은 듯 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삐끗했던 발목 부위를 여러 번 접질리게 되면서 참을 수 없는 통증으로 결국 정형외과를 찾게 됐다. 발목통증치료를 위해 찾은 A양은 '만성 발목 불안정성’ 진단을 받고 재활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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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병원 강지훈 원장은 “발목 부상과 발목 통증을 대수롭지않게 넘어가면 발목의 불안정성이나 연골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통증이 지속되면 병원에 내원해 검사를 받아 볼 필요가 있다”며 “발목 통증에 대한 정밀한 진단 및 특수물리치료, 수술적 치료가 가능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2015년 5월 14일 헤럴드경제에 보도되었습니다.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50514000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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