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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행복한 병원,
언론에 비춰진 인본병원 모습 입니다

관절센터 | “평발, 단순히 방치하는 것만이 정답일까”



평발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흔하다. 흔히 부르는 평발은 크게 유연성 평발과 강직성 평발로 나뉜다.

유연성 평발은 체중이 발에 쏠려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평발이 아니지만, 체중이 발에 쏠리는 경우 평발이 된다.

반면 강직성 평발은 체중 부하와는 별개로 발바닥이 항상 편평한 경우를 일컫는다.

 

평발은 발바닥 통증이 족저근막염과 비슷한 양상을 띄고 있어 족저근막염과 헷갈리는 분들이 적지 않다.


평발과 달리 족저근막염은 정상적인 발 아치를 가진 사람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평발의 경우 족저근막이 쉽게

피로해지고 손상될 수 있는 점이 있다. 평발인 사람들에서도 족저근막염이 발생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평발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대표적인 원인은 크게 유전, 외상성, 신경병성 등으로 나뉜다. 원인에 따라 평발 증상과 심한 정도가 다를 수 있다.

실제 평발로 인한 신체 기능상 문제가 있는지를 알아보려면, 정면을 보고 바로 서있을 때 발바닥이 바닥에 어떻게 닿는지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평발의 심한 정도를 보다 자세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운동범위검사, x-ray검사, 족저압측정 등으로 전문의가 판단하게 하면 된다.

 

평발의 치료 방법은 비수술적치료와 수술적 치료방법이 있다. 3세 이전에는 발바닥의 아치가 정상적으로 형성되지 않아 진단이 어려운 점이 있다.

평발 치료는 보통 만3~4세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수술적 치료방법은 다양한 방법으로 시행이 가능하나 자신에게 적합한 수술방법을 전문의와 상의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본병원 족부족관절전문의 손무원 원장은 평발은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질환은 아니다. 초기에는 신발깔창 등의 보조기로 교정을 진행하며,

증상이 심한경우에는 수술이 불가피하다라며 수술의 연령대가 꼭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문의와의 상담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 http://daily.hankooki.com/lpage/life/201912/dh20191202171702138950.htm


관절센터 | 인본병원, 홀몸 어르신에 이불 후원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인본병원은 최근 부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홀몸어르신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나눔 행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본병원은 부천시 새마을 부녀회를 통해 준비한 이불 50채를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인본병원 김상범-최덕현 대표원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홀몸 어르신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부천시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부천시 전역에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본병원은 2019 경로당 주치의제를 진행하는 병원으로 선정, 의료상담과 의료강연,지역행사 후원 등 발자취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출처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6972

관절센터 | 인본병원, 홀몸 어르신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후원

후생신보】 인본병원은 지난 20일 부천시청 광장에서 홀몸어르신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나눔 행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부천시 새마을 부녀회에서 주관하며 후원에는 인본병원, 부천시 새마을회, 한국전력 부천지사 등이 함께 했다.


이번 후원행사에 이불 50채를 준비했으며, 부천시 새마을 부녀회를 통해 직접 홀몸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인본병원 김상범 ∙ 최덕현 대표원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홀몸 어르신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부천시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부천시 전역에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본병원은 2019 경로당 주치의제를 진행하는 병원으로 선정돼 진행했으며 의료상담 및 의료강연, 지역행사 후원 등 발자취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출처 : http://www.whosaeng.com/114323

관절센터 | 인본병원 김상범 원장, 부천시 오정노인복지관 강연 진행



인본병원 김상범 대표원장은 14일 오정노인복지관에서 무릎관절염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초청강연은 한 시간동안 진행됐으며 약 15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했다.


김 원장은 강연을 통해 퇴행성관절염의 개념을 소개했다. 퇴행성관절염의 원인 및 발생부위, 관절염의 증상,

퇴행성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의 차이점, 무릎이 아픈이유, 관절염 자가진단법, 관절염의 치료법 등을 설명했다.


퇴행성 관절염이란 관절내의 정상적인 연골이 손상되거나 닳아 없어지거나, 뼈와 뼈가 맞닿아서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을 말한다.

주로 60세 전후의 나이에 발생하며,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게서 더 많이 발병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심한 통증 및 부종, 보행장애 운동제한, 근육의 위축 등 증상이 발생하여 일상 생활에 지장을 유발하게 되며

이러한 증상이 있으면 병원에 방문하여 전문의의 상담 후 치료를 받아야 한다.


김 원장은 이번 강연에 참석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다음에는 더욱 유익한 강연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http://www.etoday.co.kr/news/view/1815274

관절센터 | [건강칼럼]어느날 갑자기 어깨가 아프다면, 석회성건염 의심해봐야



팔, 다리, 등뿐만 아니라 어깨도 다양한 원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 중 특별히 다치거나 무리한 일도 없는데 어느 날 갑자기 자고 일어나서 팔을 들기도 어려울 정도의 극심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석회성 건염으로 인한 증상일 경우가 많다. 

물론 석회성건염이라고 갑작스러운 극심한 통증으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석회로 인한 힘줄 염증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양한 정도의 통증을 나타내기도 한다.

어깨와 팔 사이에는 둘을 연결해주는 힘줄이 있어 어깨를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도와주는데, 이 힘줄에 퇴행성 변화가 오면서 그 안에 석회가 들러붙으면 갑작스럽게 심한 통증을 일으키게 된다. 이를 '석회성건염'이라고 하며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힘줄에 혈액순환이 떨어지며 반복된 자극을 받거나 나이에 따른 퇴행성 변화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석회성건염은 30~60대 사이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지만 최근 60대 이상의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비교적 젊은 연령대에서는 갑작스러운 극심한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상대적으로 고령으로 갈수록 만성적인 양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급성인 경우에는 참기 힘들 정도로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바로 찾게 되지만, 만성의 경우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초기 치료 시기를 놓치기도 한다.

석회성 건염은 이유 없이 갑자기 나타나는 극심한 통증이 특징적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급성기인 경우만 해당되며,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석회화 건염은 발생된 위치와 크기, 주변조직의 염증정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나타내기에 증상만으로 감별하기에는 어려운 경우도 흔하게 보인다. 


특히 비슷한 연령대에서 자주 관찰되는 오십견이나 충돌증후군, 회전근개파열 등과도 감별이 필요하므로 증상이 생겼다면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명확하다.

석회화 건염의 경우 석회의 크기가 작고 초기인 경우에는 기본적인 약물치료, 물리치료, 체외충격파술 등의 비수술치료로도 대부분 좋아질 수 있다. 석회의 크기가 크고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등 치료시기를 놓친 경우에는 초소형 카메라를 이용하여 직접 제거 수술을 받는 것이 병의 악화를 막고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또 수술이라 하더라도 초소형 카메라로 관절내부를 면밀히 관찰 및 진단하고 수술을 진행하여 석회만을 최소한의 손상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전신마취를 하지 않아 고령환자도 수술이 가능하다.


/도움말 인본병원 정형외과 최덕현 대표원장·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출처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90822010007582

관절센터 | 나이 불문 찾아오는 ‘관절염’…내게 맞는 치료방법은?나이 불문 찾아오는 ‘관절염’…내게 맞는 치료방법은?

무릎내부는 의외로 꽤 복잡한 구조로 이뤄져있다. 우리가 큰 불편 없이 걷고 뛸 수 있는 것도 무릎내부의

여러 구조물들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제 역할을 다해주기 때문이다.

무릎관절은 크게 보면 위아래 관절연골과 반월상연골판 그리고 몇 개의 인대로 이뤄져있다.

이들 조직은 여러 가지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

일단 연골은 나이 들면서 점점 닳아 결국 어르신들의 말마따나 시원치 않게 된다. 무릎이 시큰거리고

쑤시는 증상으로 출발하다 심해지면 결국 퇴행성관절염으로 발전한다.

젊다고 안심은 금물이다. 젊은층은 무리한 스포츠활동이나 외상 등으로 반월상연골판이

손상·파열되면서 생각지도 못한 무릎통증에 시달릴 수 있다.

반월상연골판은 무릎관절 사이에 위치해 충격을 흡수하고 관절운동을 돕는 조직으로 손상·파열되면 뼈와 뼈가

직접 맞닿으면서 심한 염증과 통증을 일으킨다. 이때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결국 관절염으로 발전하게 된다.


 




관절염 초기에는 약물복용과 물리치료 등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하지만 손상범위가 넓고 이미 관절염이 심해진 상태라면

수술을 통해 고장 난 관절을 대신할 수 있는 인공관절을 삽입해야한다(인공관절치환술).

인본병원 김상범 대표원장은 “단 무조건 인공관절치환술을 시행하기보다 관절염의 진행정도와 환자의 나이, 활동량 등을 고려해

부분치환술과 전치환술 중 적절한 수술방법을 선택해야한다”고 말했다.

부분치환술은 주변 인대와 구조물을 살리고 염증이 심한 부분만 교체하기 때문에 회복속도가 비교적 빠른 편이다. 전치환술은 관절염이

아주 심한 환자에게 적용되는 마지막 수술방법이다. 아무래도 무릎구조물을 전체적으로 제거하는 수술이어서 부분치환술에 비해 회복속도가 느리다.

회복속도에 차이는 있어도 두 수술 모두 꾸준한 재활운동을 통해 관절의 기능을 회복해야한다. 수영이나 아쿠아로빅 등 무릎에

부담이 덜 한 운동이나 평지를 걷는 운동을 꾸준히 한다. 단 처음부터 무리하기보다 20~30분 정도로 가볍게 시작해 차츰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다.

김상범 대표원장은 “무릎관절염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여러 가지 치료법을 고려할 수 있어 의료진의 정확한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인공관절치환술을 받아야한다면 관절 손상정도를 고려해 부분치환술 또는 전치환술 중 어떤 것을 적용할 것인지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엇보다 관절염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도 있는 만큼 미약한 무릎통증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상태가 심각해지기 전 빨리 치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관절센터 | 제9회 상1가족 문화한마당 축제 개최



‘제9회 상1가족 문화한마당 축제’가 5월 25일 상1동 구지공원에서 상1가족 문화한마당 축제추진위원회(이상화 위원장)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상화 상2동추진위원장, 설훈 국회의원, 김동희 시의장, 임성환 도의원, 박정산·임은분 시의원,

김상완 상1동 동장 등 각 기관에서 약 9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의 주제는 ‘가족사랑, 이웃사랑, 행복한 우리마을’로서 참여마당, 공연마당, 체험마당 등 3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인본병원에서 체험마당 부스에 참여하여 평발측정을 진행하였다.

이상화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행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마음껏 즐기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완 상1동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마을에서 가족사랑, 이웃사랑, 행복한 우리마을이라는 주제로 공연 및 참여마당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전행사에서 부천시청 동아리의 색소폰 공연이 있은 후 인본병원과 주민자치위원회의 업무협약식이 있었다.

주민자치위원장의 개회선언으로 개막식이 시작되었고 그동안 수고하신 분들을 위한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식이 있었다.


공연행사에서는 주민자치센터의 합창과 팝송잉글리시, 에어로빅, 부인중학교의 댄스 등 공연이 있었고, 체험행사에서는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등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재활용 나눔장터 등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즐겁고 흥겨운 공연으로 스트레스가 확 달아났으며, 아이들과 수채화 그리기 및 캐리커쳐

체험마당에 참석해서 너무 즐거웠다”고 전했다.


출처 : http://www.saebucheon.com/news/news.html?news_num=16140

관절센터 | 가벼운 활동에도 어깨에 통증이 지속된다면? 병원 꼭 찾아야



따뜻한 봄을 지나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야회 활동이나 생활스포츠를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겨울내 준비하고 계획하였던 활동들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크고 작은 관절 근육통들이 발생할 수 있다. 따뜻한 날씨와 환경에서 의욕까지 더해지면 무리하게 운동을 하기 일쑤다.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수영, 배드민턴, 골프, 테니스, 스쿼시 등을 충분한 준비 과정 없이 의욕만으로 또는 예전에 문제없었던 경험만을 기준으로 무리하게 운동하게 될 경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어깨에 통증이 느껴질 때 오랜만에 해서 생기는 가벼운 근육통이라 생각하고 방치하거나 파스를 붙이며 견디다 점점 증세가 악화되어 내원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날 수 있으며 이러한 스포츠 활동과 관련이 많은 어깨 질환은 염좌, 관절와순 손상, 어깨관절의 탈구, 회전근개 손상 등이 있다.


관절와순 파열과 어깨충돌증후군

젊은층의 환자에서 간과하기 쉬운 어깨질환은 ‘관절와순 손상’인데, 관절와순은 어깨를 안정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 탈구되지 않도록 잡아주는 섬유질의 연골조직이다.

이 관절와순이 외부 충격이나 팔을 휘두르는 동작 또는 심하게 뒤로 젖히는 과정에서 손상 받아 견갑골 관절와로부터 떨어지게 되는데 이를 ‘관절와순 파열’이라 한다.

관절와순 파열이 나타나면 파열된 정도에 따라 가벼운 일상생활에 불편한 정도부터 뚝뚝 소리가 나거나 덜컥덜컥 거리는 느낌이 나며 팔을 들기 어려운 통증까지 다양하게 나타나게 되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에는 파열이 더 진행되어 탈구나 만성 불안정성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또한 팔을 위로 끝까지 들어 올릴 때 통증이 느껴지거나 어깨에 뭔가 걸리는 느낌이 난다면 ‘어깨충돌증후군’도 의심해 보아야 한다. 어깨충돌증후군은 어깨의 힘줄인 회전근개가 그 위를 덮고 있는 견봉뼈와 부딪혀 염증이 발생해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반복된 어깨의 사용이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되며 증상이 심화되면 아픈 어깨 쪽으로 눕지 못하거나 야간통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런 증상을 방치하다 보면 회전근개 힘줄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서 가벼운 운동이나 충격에도 파열로 진행될 만큼 약해지는 경우도 관찰된다. 기억나는 외상 병력이 없는데에도 파열 진단을 받게 되어 의아해하는 환자들의 경우가 그러하다.


충분한 스트레칭과 초기에 치료받는 것이 중요

어깨질환은 증상이 심하지 않을 경우 물리치료, 약물치료, 생활습관 교정, 근력강화운동 등의 보존적치료로 호전이 가능하다.

운동 전후의 충분한 스트레칭과 오랜만에 하는 운동일수록 점진적인 강도의 조절이 필요하다. 보존적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며 대부분의 스포츠 관련 어깨손상은 관절내시경 수술로 이루어진다.

절개없이 작은 구멍을 내어 관절 내시경으로 관절의 상태를 보며 통증이 있는 부위만 안전하고 정확하게 수술할 수 있다. 부천 인본병원 최덕현 원장은 “통증이 심해지기 전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시기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야외활동이나 운동 전 어깨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좋으며 특히 오랜만에 하는 활동일수록 무리되지 않는지 몸상태를 살펴가면서 조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출처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5279414a

관절센터 | 삼정종합사회복지관,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 및 인본병원과 함께하는 ‘웃음과 교양’ 특강 실시



삼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5월 22일(수)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 및 인본병원과 연계하여 사회교육문화프로그램

수강 어르신 및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웃음과 교양’ 특강을 실시하였다.

2019년 ‘웃음과 교양’ 특강은 인본병원 박민호 원장이 진행하였으며 퇴행성관절염 예방·관리 및 운동법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여 질병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이번 특강은 대상자들에게 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교육하여 건강 관련 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복지관 내 사회교육문화 프로그램

참여 동기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강에 참여한 어르신은 “관절염에 대해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선물로 무릎 보호대도 주어서 너무 고맙다.”라고

말씀하시며 특강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삼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협회, 병원)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출처 : http://www.bcbnews.kr/bbs/bbs.asp?group_name=1015§ion=3&category=9&idx_num=50996&exe=view

관절센터 | 부천시보건소, ‘거점경로당 주치의제’ 본격 시행


[업코리아] 부천시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주는 ‘거점경로당 주치의제’를 운영해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거점경로당 주치의제’는 관내 병의원과 경로당을 일대일로 연결해 월 1회 이상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와 건강교육 등을 제공한다. 민간 의사와 함께 보건소 방문간호사도 동행해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상담도 해준다. 

현재 원미권역 6개소, 소사권역 4개소, 오정권역 2개소 등 12개 거점경로당이 경로당 주치의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선숙 건강증진과장은 “바쁜 시간을 활용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펴주는 참여 의료기관 의사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더 많은 민간 의료기관의 참여로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고 밝혔다.

12개 거점경로당의 주치의제 운영 일정은 부천시보건소 또는 거점경로당에 문의하고, 사업 참여 의사가 있는 의료기관은 부천시보건소 치매관리팀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출처 : 업코리아(http://www.upkorea.net)

관절센터 | 부천시보건소, 거점경로당 주치의제 본격 시행



[부천=내외뉴스통신]김해성 기자=부천시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주는 ‘거점경로당 주치의제’를 운영해 호응을 받고 있다.

난 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거점경로당 주치의제’는 관내 병의원과 경로당을 일대일로 연결해 월 1회 이상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와 건강교육 등을 제공한다. 민간 의사와 함께 보건소 방문간호사도 동행해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상담도 해준다.

현재 원미권역 6개소, 소사권역 4개소, 오정권역 2개소 등 12개 거점경로당이 경로당 주치의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선숙 건강증진과장은 “바쁜 시간을 활용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펴주는 참여 의료기관 의사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더 많은 민간 의료기관의 참여로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고 밝혔다.


12개 거점경로당의 주치의제 운영 일정은 부천시보건소 또는 거점경로당에 문의하고, 사업 참여 의사가 있는 의료기관은 부천시보건소 치매관리팀(032-625-4421)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4587517@nbnnews.co.kr

관절센터 | 부천시보건소 거점경로당 주치의제 호응...어르신 찾아가 의료서비스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경기 부천시 보건소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주는 '거점경로당 주치의제'가 호응을 얻고 있다. 


22일 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운영을 시작한 '거점경로당 주치의제'는 지역의 병의원과 경로당을 1대 1로 연결해 월 1회 이상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와 건강교육 등을 제공한다. 민간 의사와 함께 보건소 방문간호사도 동행해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상담도 해준다.


현재 원미권역 6곳, 소사권역 4곳, 오정권역 2곳 등 12개 거점경로당이 경로당 주치의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선숙 건강증진과장은 "바쁜 시간을 활용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펴주는 참여 의료기관에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민간 의료기관의 참여로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12개 거점경로당의 주치의제 운영 일정은 부천시 보건소 또는 거점경로당에 문의하면 된다. 또 사업 참여 의사가 있는 의료기관은 시 보건소 치매관리팀(032-625-4421)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관절센터 | 부천시, 시니어 서포터즈 감염제로 안심병원 협약


부천시는 '시니어 서포터즈 감염제로(ZERO) 안심병원 사업'참여 의료기관 19곳과 협약을 맺었다.

감염제로 안심병원 사업은 병원 내 감염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이다. 부천삼성요양병원·메이플요양병원·프라임요양병원·효플러스요양병원·대성제일요양병원·메디홀스요양병원·한우리재활요양병원·고려수재활요양병원·부천현대요양병원·부천하나요양병원·부천요양병원·부천시립노인병원·스마튼병원·인본병원·부천우리병원·생생병원·부천대성병원·다니엘종합병원·예손병원 등 병원급 의료기관 19곳이 참여한다.  

참여 의료기관은 입원환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개인위생수칙에 대해 홍보하고 의료인·간병인·요양보호사 등 종사자에게도 의료감염관리 중요성을 교육한다. 또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시니어 서포터즈를 배치하고 감염예방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장동구 건강안전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시민과 의료진들이 요양병원을 비롯한 병원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원내감염과 교차감염 예방, 감염병 발생률 감소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90226010008369

관절센터 |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 환자 최우선 양질의 진료 서비스 제공


관절센터 | 퇴행성 관절염, 원인부터 치료까지 꼼꼼하게 살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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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퇴행성관절염이란?
퇴행성 관절염은 골 관절염이라고도 하며, 퇴행성 변화로 인하여 관절을 이루는 뼈를 보호하는 관절 연골(물렁뼈)이 망가지게 되면서 통증, ​기능장애, 변형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퇴행성 관절염은 예전에는 노화 현상의 일부로 생각하였으나, 최근에는 단순 노화 현상과는 다른 관절 연골의 변화에 따른 질환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은 무릎이 아픈 것인데, 주로 걸어 다닐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앉았다가 일어날 때 등의 동작에서 통증이 많이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다. 많이 심해지면, 다리가 점점 O자형으로 휘게 되고, 걸음걸이에 이상을 보이기도 하며, 뼈가 부딪히는 것이 느껴질 수도 있다.

Q.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과 예방법은?

최근 우리나라에서 노령인구가 증가하면서 무릎 관절염의 유병율은 증가하고 있는데, 50대 이후에 서서히 발생하기 시작하여, 60~70대의 노인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65세 이상의 노인의 약 40%에서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특이한 사실은 우리나라에서는 외국에 비해 여성들에게 심하게 편중되어 많이 나타나는데, 남자에 비해 여성에서 약 3배정도로 많으며, 무리한 동작의 반복,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는 등의 무릎을 많이 구부리는 자세 등은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특히 수영과 실내 자전거 운동은 무릎에 체중이 가해지지 않으므로 관절에 충격을 주지 않으면서 무릎 주변 근육을 강화하여 증상을 개선시키고, 관절을 보호하여 관절염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따라서,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무릎 관절염의 예방에 필수적이다. 하지만 식이제한 등을 통한 무리한 체중 감소는 영양결핍을 초래하여 뼈와 관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뼈와 관절에 적절한 영양 공급을 위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Q.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방법은?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의 목표는 증상을 완화시키고 추가적인 관절염의 진행을 늦추어 통증 없이 일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관절염 환자들이 “연골주사”, “DNA 주사” 등으로 불리는 주사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각 종류마다 그 효과에 대하여 의견이 분분하므로 일일이 열거하기는 어려우나, 초기 관절염에서 단기적으로 증상을 개선시키는 효과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무분별하고 잦은 주사 치료는 무릎 관절의 감염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 반드시 정형외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은 뒤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비수술적 치료에도 계속 통증이 있어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나, 이미 관절의 변형이 진행된 환자에게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전 나이와 활동 정도를 고려하여 관절 내시경보다는 좀 더 큰 수술들이 필요하게 되는데, 60대 이하의 젊고 활동적인 환자에서는 선택적으로 "교정 절골술"을 시행할 수 있으며, 그 상태가 심하거나 나이가 많은 환자에서는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하게 된다.

인공관절 수술은 금속을 이용하여 무릎 관절을 대체하는 것으로, 그 수명은 최대 15~20년 정도로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수술적 치료의 목표는 수술을 통해 통증을 줄이고, 무릎을 다시 펴고 구부릴 수 있도록 하여 일상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것에 있다.

부천 상동역에 위치한 인본병원 관절센터 박민호원장은 “무릎 관절의 관절염은 오늘날 매우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질환 중 하나이며, 이에 대한 치료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행해지고 있다.”라며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이 있는 분야이다 보니,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이 인터넷에 널려 있고, 환자들은 인터넷 혹은 주변 지인들을 통해 잘못된 지식을 습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불편한 부분은 반드시 정형외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나에게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치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출처 :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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