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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행복한 병원,
언론에 비춰진 인본병원 모습 입니다

관절센터 | 인공관절 부분치환 수술, 손상된 관절만 교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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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르시안]  관절질환을 앓는 환자들은 비수술적 치료 요법으로도 차도가 보이지 않을 때 수술을 통

한 치료를 고려하게 된다. 이때 대부분의 환자들이 공통적으로 갖는 생각이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다.

수술을 한다는 심리적 부담감과 수술 후 상처, 회복 기간 등으로 수술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으나 전체

관절이 손상된 게 아니라면 손상된 부위만 교체할 수 있는 치료 방법을 고려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김상범 인본병원 대표원장에 따르면 인공관절 수술은 심한 퇴행성관절염의 대표적인 치료법 중 하나로

‘전치환’ 수술과 ‘부분치환’ 수술로 나눌 수 있다. 전치환은 말 그대로 관절 전체를 교체하는 것으로 관절

이 전체적으로 손상된 경우 대부분 전치환 수술이 적합하다. 하지만 일부가 손상된 경우에는 손상되지

않은 부분까지 전부 제거될 우려가 있는 반면 부분치환은 손상된 부분만 선택해 수술이 가능하다.
 
부분치환 수술은 손상되지 않은 건강한 관절이나 인대 등을 살릴 수 있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자가

관절을 최대한 보존하는 가운데 수술 시 절개 부위가 상대적으로 작고 회복이 빠른 편이다. 하지만 새

로운 인공관절이 관절 및 인대 등 자가 조직에 오차 없이 정확하게 이식돼야 하는 등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돼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진단 및 수술을 받는 게 바람직하다.

김상범 원장은 “통증 등 증상이 지속된다면 최대한 빨리 치료를 받는 게 좋다”며 “관절 손상이 적으면

적을수록 비교적 간단한 치료 및 시술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반면 증상이 악화된 경우 다리모양 변형은 물론 보행 자체가 불가능해져 수술적 치료나 수

술 불가 등을 초래할 수 있어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합한 치료를 받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최근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인공관절수술비를 지원하는 제도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지원 대상여부를 확인하면 수술비용의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척추센터 | 퇴행성 질환 & #39;척추관협착증& #39; 치료, 최소 침습으로 수술 부담감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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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와 혼동하기 쉬운 척추관협착증은 일반적으로 50대 이상에서 주로 나타나는 퇴행성 질환이다.

이는 나이가 들면서 척추를 감싸고 있는 인대가 두꺼워지고 부어 척추 신경을 압박해 요통 및 하지통 등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이 질환은 주로 허리통증과 함께 다리가 저리고 쑤시는 증상, 감각 저하 등이 나타난다.
대부분 환자는 즉각적인 수술이 필요하지 않아 재활로도 개선을 기대할 수 있지만, 다리나 팔에 나타나는 마비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치거나 지속적인 비수술 치료에도 증상 개선이 없는 경우, 통증이 심해 수면 장애를 유발하는 경우에는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회복이 더딘 노년층 환자들에게는 마취와 절개가 동반되는 수술과 수술 후 통증에 대한 부담감이 크다. 이에 최근 의료계에서는 상대적으로 출혈과 흉터가 적고 회복이 빠른 ‘최소 침습 척추 유합술’이 활발히 시행되고 있다. 최소 침습은 수술 시 가능한 작은 절개를 통해 내시경이나 현미경으로 병이 있는 부위를 확대해 보면서 병변 부위만을 선택적으로 치료하는 원리로 진행된다.

이 수술법은 정상적인 근육이나 뼈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만을 선택적으로 치료하는 수술로 수술창을 최대한 작게 만들면서도 확실한 신경 감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추가적인 골 이식을 위해 골반 뼈에 손상을 주지 않아 인대, 근육 등 정상적인 조직을 최대한 보존할 수 있어 합병증의 우려를 현저히 낮출 수 있다. 또한, 상대적으로 빠른 회복과 퇴원이 가능하다.

대한 최소 침습 척추외과학회 정회원인 송형석 인본병원 대표원장은 “최소 침습 수술은 고도의 미세수술 실력과 장비가 필요해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의 집도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수술 후에는 수영보다는 등산 혹은 걷기 운동이 재활에 도움이 되며, 허리가 비틀어지거나 뒤로 젖혀지는 구기 운동이나 움직임이 격한 운동은 지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했다.

이어 송 원장은 “수술도 중요하지만, 수술 이후의 관리도 중요하므로 병원을 결정할 때에는 의료진뿐만 아니라 재활치료 시스템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족부센터 | 잦아진 야외활동에 자주 발목을 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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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활동을 즐기기 좋은 요즘, 직장인 김모(34)씨는 툭하면 삐끗하는 발목 때문에 봄을 제대로 즐기지 못해 고민이 많다.
산책이나 출, 퇴근길에도 취미활동인 등산을 즐길 때도 발목을 자주 삐고 통증이 완화됐다 싶으면 다시 삐끗하는 증상이 반복되자 병원을 방문했다.

김모씨에게 내려진 진단은 족관절 불안정증이다.




`족관절 불안정증`이란 보통 외상에 의해 발목 인대가 손상돼 발생하는 족관절 질환으로,
만성적으로 발목을 자꾸 삐는 증상을 보이며 발목 염좌를 제때 치료하지 않고 방치했을 경우 발병한다.
한마디로 발목을 지탱하는 인대가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를 일컫는데, 족관절 불안정증을 방치하면 발목 연골 손상이나 관절염이 발생하게 된다. 
특히 요즘처럼 야외활동이 활발한 계절에는 발목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내원하는 환자들이 많다.
이 진단을 받은 환자들은 단순히 발목이 삐어서 통증이 있다는 정도로만 인식하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 병명 자체가 생소한 사람들이 많아 처음 들으면 대단히 심각한 병명이라 생각해 놀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족관절 인대의 경우 여러 번 손상되면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만일 발목에 외상이 생겨 통증이 있다면 가볍게 여기지 말고 병원에 내원해 정확한 진찰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족관절 불안정증은 정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다. 경미한 경우에는 비수술적 치료인 재활치료와 약물, 주사치료 등으로 손상된 인대를 치료하며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발목인대 봉합술 혹은 재건술 등의 수술적 치료를 통해 치료를 진행한다. 
빠른 치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불안정증까지 발전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일상생활 속 몇 가지의 바른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족관절 불안정증 예방의 도움을 줄 수 있다.
평소에 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을 생활화해 갑작스러운 움직임에도 발목에 무리가 가는 경우가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인체의 뼈는 근육이 감싸는 형태로 돼있으며 그 근육의 힘을 길러 단단해지면 자연스럽게 뼈도 보호된다. 따라서 운동을 통해 발목 근육을 강화시키는 것이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때 발목을 풀어주고 강화시킨다는 이유로 서서 땅에 발끝을 세우고 격하게 발목을 돌리는 스트레칭을 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발목을 돌리는 스트레칭을 할 경우 체중이 과하게 쏠리지 않게 앉아서 하는 것이 좋으며 서서 스트레칭 할 경우에는 발목을 돌리는 것 보다 좌우로 발목을 천천히 꺾어 지긋이 풀어주는 방법이 발목에 무리가 상대적으로 적다. 평소 발목을 자주 삐는 사람들은 다리를 쭉 펴고 앉아서 발끝을 무릎 쪽으로 당겼다가 다시 발바닥 쪽으로 당기는 근력 강화 운동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비만인 사람들의 경우 정상 체중인 사람들보다 하중이 커 발목에 무리가 가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이에 평소 과체중이 되지 않도록 식이를 조절하며 몸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지속적인 운동을 하는 생활습관이 필요하다. 


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은 "족관절 불안정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스트레칭과 근력 강화 운동이 필요하다"며 "발목을 삐었을 경우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발목을 삐어 처음 인대가 다쳤을 경우 깁스를 이용해 충분한 고정을 하고 약물 치료로 부종을 감소시키는 것이 족관절 불안정증으로 악화되지 않는 방법이다. 정형외과 전문의의 상담 하에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하며 이는 발목 연골 손상이나 발목 관절염이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본병원은 족관절 불안정증 치료는 물론 관절·척추 치료 및 수술, 물리 치료, 특수 재활치료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관절센터 | 저소득층 노인 무릎관절 수술비 지원사업

동행,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돕는

저소득층 노인 무릎관절 수술비 지원사업


2016.04.21 목요일 장애인문화복지신문




2015년 OECD에서 발표한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남자가 78.5년,
여자가 85.1년이라고 한다. 국가 통계포털에서 발표한 평균수명은
남자는 77.6세, 여자는 84.4세 이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는 만큼, 삶의 질 또한 유지가 되어야 할 것이다.

삶의 질을 유지하는 방법 중 건강이 차지하는 비중은 나날이 높아
지는 추세이나, 경제적 이유로 노후의 삶마저 경제와 비례한다면?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산하 노인 의료나눔재단은 2015년부터 저소득층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돕겠다는 취지 하에 저소득층 노인 인공관절 수술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5년부터 시행된 저소득층 노인 인공관절 수술지원 사업은

저소득층 노인에 대한 의료사각지대 해소와,

노인의 건강증진을 통한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산하 노인의료나눔재단에서 실시하는 복지사업이다.



2015년이 계도기간이었다면 2016년은 안정적으로 사업을 실시하는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16년 무릎인공관절수술비 지원사업은 무릎관절증으로

지속적인 통증에 시달리나 경제적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의 고통 경감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만 65세 이상, 중위소득 60%이하의 건강보험급여
‘인공관절치환술(무릎관절)’인정기준에 준하는 질환을 가지고 계신 어르신들
을 위한 지원 사업으로, 많은 어르신들이 지원사업의 혜택을 누리셨으면 한다.





· 지원금액 및 범위 : 법정본인부담금의 80%로 하되, 100만원까지(단, 의료급여 50만원까지)
                                  무릎관절과 관련이 없는 치료비, 선택진료비, 비급여, 간병비는 지원 제외(’15년 기준)
· 지원절차 및 신청방법 : 전국 시군구 보건소 ㅣ 대한노인회(연합회/지회) 주민센터
· 대상선정 및 수술비 지급 : 노인의료나눔재단
· 수술 진행 및 수술비 청구 : 의료기관
· 처리기간 : 신청 접수 심의 후 7일 이내 선정통보(신청기관, 지원대상자, 의료기관
· 상담문의 : 노인의료나눔재단 02-711-6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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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


· 고려대학교의과대학 졸업
· 고려대학교의과대학 대학원 석사
· 고려대학교안암병원 정형외과
인공관절 및 고관절 전임의
· 근로복지공단 상시 자문의




 

관절센터 | 봄철 운동 전, 무릎 근력 강화는 이렇게

봄철 운동 전, 무릎 근력 강화는 이렇게



새학기가 시작되고 날이 풀리며 운동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조깅을 비롯해 등산, 자전거, 수영 등 건강을 생각해 각종 운동을 시작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하지만 겨울철 내내 위축돼 있던 근육들이 갑작스런 운동으로 손상을 입기 쉬우니 준비운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게 전문의들의 조언이다.

그렇다면 봄철 운동 전 무릎부상 예방을 위한 대비책과 더불어 무릎 근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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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본병원 강지훈 원장은 “운동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근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운동을 하면 무릎 관절 손상이 빠르게 올 수 있으므로, 평소에 근력 강화운동을 꾸준히 해줄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강 원장은 이어 “단 무릎이 부었거나 구부릴 때 통증이 심한 경우 10분도 걷기 힘든 심한 통증이 있을 경우에는 정형외과를 방문해 진단을 받아보길 권한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는 3월 25일 헤럴드경제(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60325000655)에 게재되었습니다.

척추센터 | 디스크 한 번 파열되면 제 기능 못해…

40대 김모씨는 물류회사에 다니며 수시로 무거운 짐을 오르내리는 일을 해왔다.

6개월 전부터 허리통증이 시작된 김씨는 아파서 밤잠까지 설치게 되자 병원을 찾았다. 김씨의 증상은 디스크파열로 인한 것.


병원에서 통증의 원인이 되는 디스크를 제거할 것을 권유 받았다. 김씨는 그렇다면 디스크를 제거한 후에 디스크가 해온 역할은 무엇이 대신하게 되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다.


이러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부천 관절척추병원 인본병원 송형석 원장을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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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가 파열됐다고 꼭 제거해야만 하나? 파열된 디스크를 제거하면 기존 디스크가 해오던 역할은 누가 하게 되나?
인본병원 송형석 원장: 디스크는 한 번 파열되면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 기존 디스크가 하던 역할은 주변조직과 근육이 그 역할을 대신하게 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절개술이라면 주변조직과 근육까지 손상돼 그러한 역할을 기대할 수 없다. 제 기능을 못하는 디스크를 제거해 통증의 근본원인을 해결하는게 재발을 방지하고 통증을 확실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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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2월 14일 서울경제(http://economy.hankooki.com/lpage/entv/201512/e2015121416403194230.htm)에 게재되었습니다.

관절센터 | 추운 날씨에 십자인대파열 주의해야…십자인대재건술이란?

최근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며 야외활동 중 다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날씨가 추우면 근육이 수축되면서 유연성이 떨어지기 쉽기 때문인데 다른 계절에 견줘 평균적으로 적은 운동량을 갖게 되는 겨울에는 작은 자극에도 쉽게 다칠 수 있으며 통증이 발생될 수 있다.

직장인 김모씨도 축구 친선경기 중 넘어지며 무릎을 다쳤다. 별거 아니겠거니 여기며 한 달 후 다시 경기에 나선 김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넘치는 의욕으로 경기를 하던 김씨는 상대방의 거친 태클을 받으며 또 다시 무릎을 다치고 말았다. 병원으로 옮겨진 김씨는 전방십자인대파열 진단을 받고 전방십자인대재건술을 받았다. 

 

<중략>

 

한편 김씨처럼 운동 중 무릎부상을 당했다면 추가손상이 없도록 정확한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인대손상이 의심된다면 보조기를 착용하고, 손상이 심하지 않다면 대퇴사두근 강화운동을 실시하는 등 증상에 맞는 치료를 실시하는 게 좋다. 

 

 

 

 

이 기사는 11월 26일 한국경제TV(http://www.wowtv.co.kr/newscenter/news/view.asp?bcode=T30001000&artid=A201511260420)에 보도되었습니다.

관절센터 | 동호회서 축구하다 전방 십자인대 파열…인대재건술로 치료

직장인 김모씨는 주말마다 축구동호회에 참가해 축구를 즐긴다. 한 달 전에도 동호회 회원들과 축구를 하다 무릎을 다친 김씨. 자주 있는 부상이기에 붓기가 빠지기만을 기다렸던 김씨는 부상이 회복되기 무섭게 경기에 참가했다.


그 날따라 가족의 응원을 받으며 가볍게 몸을 푼 김씨는 초반부터 격렬하게 움직였다. 드디어 공이 김씨 앞에 떨어졌고, 힘차게 공을 리드하던 김씨는 상대방의 거친 태클을 받아 무릎이 심하게 꺽이며 넘어지고 말았다. 병원으로 옮겨진 김씨는 ‘전방십자인대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결국 전방 십자인대재건술을 받았다.


<중략>


인본병원 김상범 원장은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수술은 상대적으로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비교적 빠른 게 장점이지만 십자인대가 제 기능을 하려면 과격한 움직임을 삼가야 한다”며 “물리치료나 운동치료 등 적절한 재활이 뒤따라야 한다"고 조언했다.


인본병원김상범원장이관절내시경수술을집도하고있다 - 복사본.JPG


이 기사는 10월 21일 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926794&thread=10r03)에 게재되었습니다.

관절센터 | 극심한 어깨통증 동반하는 ‘석회화건염’, 심하면 체외충격파치료 필요

직장인 최인환(가명, 52)씨는 요즘 눈 밑이 다크서클로 가득하다. 밤만 되면 어깨에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찾아와 잠을 설치기 일쑤였기 때문이다.

이에 최씨는 자기 전에 어깨에 찜질을 해줬다. 하지만 어깨통증은 사라지지 않았고, 얼마 전부터는 낮에도 어깨를 움직이기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결국 불안한 마음에 최씨는 월차를 내고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았고 그 곳에서 석회화건염이란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이미 증상이 심해져 어깨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밝혔다.


<중략>


인본병원 최덕현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어깨통증과 같은 문제를 가볍게 여기고 방치를 한다”며 “하지만 어깨는 생각보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부위로, 통증을 방치하게 된다면 증상이 빠르게 악화시킬 수 있다. 때문에 어깨가 결리거나 통증을 느끼게 된다면 병원을 찾아 전문의의 처방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이어 “어깨질환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면서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거나 책상에 앉을 때나 장시간 운전을 할 경우에는 1시간 마다 자세를 바꿔주거나 휴식을 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가볍게 조깅을 하거나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뭉침을 풀어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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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 21일 헤럴드경제(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51021000773)에 게재되었습니다.

관절센터 | 회전근개파열, 어깨충돌증후군… 통증 원인에 따라 어깨 수술법 달라져

60대 주부 김 모 씨는 지난 추석 연휴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오랫동안 앓아온 어깨통증에 대해 털어놨다. 그러자 너도 나도 어깨통증에 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누군가 '근육이 굳었으니, 어깨를 자주 돌려 운동하라'고 조언했다.

김 씨는 그 말을 듣고 열심히 어깨를 돌리며 운동했지만, 통증은 사라지지 않았다. 급기야 팔을 위로 뻗기 힘들어져 결국 병원을 찾았다. 검사결과 김 씨는 '회전근개파열(어깨힘줄파열)'이란 진단을 받았다. 힘줄이 파열된 줄 모르고 운동만 하다가 증상을 더 악화시킨 셈이다.


(중략)


김상범 원장은 "회전근개파열이나 어깨충돌증후군은 자연치유가 되지 않으므로 초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며, "초기에는 비수술로도 얼마든지 치료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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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0월 12일 조선일보(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15/10/12/2015101201925.html)에 게재되었습니다.

 

 

족부센터 | 인본병원, “발가락변형, 발바닥통증 치료 등 족부진료 강화”

부천 관절척추 특성화 병원인 인본병원은 30일 "족부센터를 개설, 족부진료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족부질환이란 무지외반증과 같은 발가락변형, 족저근막염 등의 발바닥 통증뿐 아니라, 운동중 발생하는 발목 염좌, 골절 등 발 및 발목관련 질환을 말한다.


[중략]


인본병원 강지훈 원장은 “발가락변형이 심해지면 걸음걸이에도 영향을 미칠뿐 아니라 골반은 물론 척추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조기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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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9월 30일 경향신문(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9300955018&code=940601)에 게재되었습니다.

 

족부센터 | 맨발 즐기는 비만 남성, 족저근막염 발생율 높다

 

40대 초반의 김모씨는 구두를 신으면 발이 아파, 평평한 슬리퍼를 즐겨 신는다. 일터 역시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다 보니 아예 맨발로 근무하기도 했다.

 

앉아서 일하는 데다 야근도 잦은 김씨는 갈수록 몸무게가 늘어나는 것 같아 운동을 하기로 결심했다. 큰맘 먹고 아침 조깅을 시작한 김씨. 그런데 운동 3일째날 아침, 잠자리에서 일어나 첫발을 딛는 순간 발바닥에서 엄청난 통증이 느껴져 주저앉고 말았다.

 

[중략]

 

최덕현 원장은 “보존적치료는 시간이 많이 걸리는 치료법이지만 환자의 의지와 노력으로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며 “족저근막염 치료는 빨리 시작할수록 경과가 좋으므로 발바닥이나 발뒤꿈치 통증이 생겼다면 하루빨리 족부전문의를 찾아 상담을 받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보존적치료로 호전이 없는 경우 개인에게 맞춘 특수깔창을 사용할 수 있으며 체외충격파치료, 레이저니들치료 등 특수물리치료를 시도해 볼 수 있다. 족저근막염이 매우 심한 경우는 관절경을 이용한 족저근막 절개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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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9월 7일 머니투데이(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90414153634098&outlink=1)에 게재되었습니다.

 

관절센터 | [2015 스포츠조선 선정 -신뢰브랜드 대상] 인본병원이 고객이 선정한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2015 스포츠조선 선정 - 신뢰브랜드 대상]

첨단 장비 도입해 정확한 진단부터 재활까지 책임지는

관절척추 병원-인본병원





2015 신뢰브랜드대상.jpg


 

관절이나 척추에 문제가 생기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다.

현대인의 생활양식은 관절과 척추에 무리를 주는 구조다.

특히 컴퓨터 이용자가 늘면서 척추가 약해지고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관절환자가 늘고 있는 추세다.

인본병원은 부천에 위치한 병원이지만 치료 및 수술 실력으로 경인권을 커버하는 병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4월 개원해 지속적으로 환자가 유입되고 있고 시설을 확충해 가며 관절척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의료기기업자가 대리 수술을 해서 사회적 문제가 된 적이 있다. 유령의사로 수술실에 들어가기가 두렵다는 환자가 많다.

인본병원에서는 그런 일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환자에게 신뢰를 주는 병원이 되겠다는 것이 경영 철학이다.

 

인본병원 대표 원장단은 모두 관절, 척추 질환 전문의들이다.

고려대 의과대학 출신 김상범, 송형석, 강지훈 등 세 명의 대표 원장이 의기투합해 설립한 관절 척추 중점 진료 병원이다.

김상범 원장은 어깨, 무릎 ,스포츠의학을, 송형석 원장은 경추, 요추, 척추질환을 강지훈 원장은 인공관절과 고관절 질환에 대한 풍부한 진료경험이 있다.


인본병원은 환자가 진료부터 검사, 치료, 재활까지 한 번에 받을 수 있도록 진료 프로세스를 시스템화 하였다.

또한 목과 허리질환 치료를 위한 신경외과 전문의, 단순 감기부터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 진료가 가능한 내과 전문의,

MRI, 골밀도, 초음파 촬영과 정확한 판독이 가능한 영상의학과 전문의 등이 인본병원의 체계적 진료시스템을 구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관절, 수부, 족부를 전문으로 하는 정형외과 전문의를 추가 영입해 전문성을 강화했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인본병원은 회전근개파열과 충돌증후군 같은 어깨질환, 퇴행성 관절염 같은 무릎 질환 환자가 많이 방문하고 있다고 한다.

환자를 진단해서 질환이 초기라면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주사요법과 같은 보존적 치료를 우선 실시한다. 일반 물리치료센터에서

한냉치료, 전기자극치료, 초음파치료, 특수레이저치료를, 특수 물리치료센터에서는 도수치료와 교정치료, 운동치료를 받을 수 있다.

중등도 이상의 환자, 보존적 치료에도 호전이 없는 환자들은 적극적인 특수 치료나 수술이 요구된다.

보통 관절과 척추 전문 병원의 실력은 수술에서 판가름난다.


현재 인본병원은 수술 건수가 2천 건에 달한다. 수술이 능사라고 생각하는 병원이 아니다.

보존적 치료에 힘쓰는 곳으로 이것으로 효과를 보지 못했거나 통증이 극심하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올 때 수술을 권한다.

그럼에도 수술환자가 많은 것은 그만큼 이곳을 찾는 이들이 많다는 방증이다. 병원 관계자는 첨단 장비를 도입해 정확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며 재활까지 돕고 있다면서 수술에 따른 위험과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2015 신뢰브랜드 대상] 인본병원|작성자 interview

관절센터 | 인본병원 강지훈 원장, 카자흐스탄 침캔트에서 진료활동

인본병원(대표 김상범·송형석·강지훈) 의료팀이 카자흐스탄 현지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과 이영진 행정부원장 등 의료팀은 지난 8일 카자흐스탄 침캔트시에 도착, 관절 및 척추질환 환자들을 진료하고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중략]


강지훈 대표원장은 “이번 카자흐스탄 방문으로 인본병원이 외국인환자유치 의료기관으로써 한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며 “보다 나은 의료시스템과 서비스를 구축해 환자들이 만족하는 우수병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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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6월 22일 국민일보(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572215&code=61171911&cp=nv)에 게재되었습니다.

내과센터 | [칼럼]메르스 감염 차단 노력은 내 가족과 이웃을 위한 배려

요즘 메르스가 전국을 바이러스 공포에 몰아넣고 있다. 6월 17일 현재 치명률이 12%에 이르러, 지역사회 감염에 대비하지 않으면 안 될 처지에 놓였다.

메르스의 감염경로에 대해 두 가지 의견이 분분하다. 하나는 원거리까지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공기감염이고, 또 하나는 침방울에 의해 바이러스가 옮겨지는 비말감염이다.

 

[중략]

 

며칠 전 보건복지부로부터 내려온 메르스확산방지대책 중 하나로, 본인이 근무하는 병원의 병동출입문이 임시로 통제되었다. 며칠 전까지만 해도 문병인에 대한 감염주의 안내만 했지만, 입원환자의 쾌유와 안정, 감염방지를 위해 지금은 꼭 필요한 방문이 아니면 방문이 제한되고 면회시간 역시 밤 9시로 제한된다. 병원에 방문하면 이름과 연락처를 반드시 남겨야 한다. 좀 귀찮은 건 사실이지만 내 가족과 이웃을 위한 배려이며, 우리 삶을 위한 배려다.

메르스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우리 국민 모두가 합심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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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전문의 배상묵 원장 (인본병원)

 

이 기사는 6월 18일 세계일보(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6/18/20150618001929.html?OutUrl=naver)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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