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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행복한 병원,
언론에 비춰진 인본병원 모습 입니다

관절센터 |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 환자 최우선 양질의 진료 서비스 제공


척추센터 | 소아청소년기에 생기는 척추측만증, 미리알고 예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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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은 주위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것으로 특히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신체검사를 받을 때 자신도 몰랐던 부분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일반적으로 척추가 옆으로 굽고 휘어지는 병이며 C, S자로 나뉘어진다. 척추를 앞이나 뒤에서 보았을 때 머리부터 다리까지 일직선을 이루어야 하는데 측면으로 휘어진 상태를 말한다.


척추측만증이 생기는 원인은 다양한데, 자세의 이상이나 통증으로 인해 발생되는데 척추의 구조에는 변화가 없는 측만증을 기능성측만증으로 부르며, 일상생활에서 안 좋은 자세와 생활스타일에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척추의 구조자체에 변화가 발생하는 측만증을 구조적측만증으로 불리고 있다.


기능성측만증은 구조성 척추측만증의 경우,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점차 악화되어 아주 심각한 경우에는 심, 폐기능의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 특발성 척추측만증은 소아 및 청소년기에 가장 흔하게 생기며 전체 측만증의 80%이상을 차지하며 발생원인은 정확하게 알려진 바 없어 전문의의 정확한 진료 및 상담이 필요하다.


척추측만증이 의심되는 경우 양팔을 앞으로 뻗으며 숙이고 등을 관찰하는데 이 검사를 아담스 전방 굴곡 검사라고 불리고 있다. 이 검사를 통해 한쪽이 튀어나오게 되면 척추측만증을 의심할 수 있으며, 그 이외에도 일자로 서서 있을 때 비대칭이 있을때와 한쪽 승모근이 올라오는 경우, 양쪽 유방이 다를때에도 측만증을 의심 할 수 있다. 척추측만증의 보다 정확한 검사로는 엑스레이 촬영 방법이 있다.


치료방법은 심하면 수술을 해야 하지만 30도 이하의 경우 비 수술 운동 교정치료도 가능한데, 치료시기를 놓친 상태로 어른이 되면 튀어나온 부위로 통증이 생길 수 있으며, 척추의 유연성을 만들어 준 후 근력운동이 필수적이다. 특히, 평상시 올바른 자세의 유지가 필요하며 30도 이상은 보조기 착용이 필요하다.


부천 상동역 1번출구에 위치한 인본병원 척추센터 송형석 원장은 척추측만증은 대부분 소아청소년기에 발병되는 만큼, 비 수술 운동 교정치료를 적극적으로 하면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것을 막으며, 일상생활이 보다 편리해지는 이점이 있다척추 측만의 각도에 따라 치료방법이 상이하기 때문에 정확한 각도 확인을 위해 전문의의 진료 및 검사가 필수적이며, 꾸준히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출처 :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807200366&t=NN

관절센터 | 퇴행성 관절염, 원인부터 치료까지 꼼꼼하게 살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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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퇴행성관절염이란?
퇴행성 관절염은 골 관절염이라고도 하며, 퇴행성 변화로 인하여 관절을 이루는 뼈를 보호하는 관절 연골(물렁뼈)이 망가지게 되면서 통증, ​기능장애, 변형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퇴행성 관절염은 예전에는 노화 현상의 일부로 생각하였으나, 최근에는 단순 노화 현상과는 다른 관절 연골의 변화에 따른 질환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은 무릎이 아픈 것인데, 주로 걸어 다닐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앉았다가 일어날 때 등의 동작에서 통증이 많이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다. 많이 심해지면, 다리가 점점 O자형으로 휘게 되고, 걸음걸이에 이상을 보이기도 하며, 뼈가 부딪히는 것이 느껴질 수도 있다.

Q.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과 예방법은?

최근 우리나라에서 노령인구가 증가하면서 무릎 관절염의 유병율은 증가하고 있는데, 50대 이후에 서서히 발생하기 시작하여, 60~70대의 노인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65세 이상의 노인의 약 40%에서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특이한 사실은 우리나라에서는 외국에 비해 여성들에게 심하게 편중되어 많이 나타나는데, 남자에 비해 여성에서 약 3배정도로 많으며, 무리한 동작의 반복,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는 등의 무릎을 많이 구부리는 자세 등은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특히 수영과 실내 자전거 운동은 무릎에 체중이 가해지지 않으므로 관절에 충격을 주지 않으면서 무릎 주변 근육을 강화하여 증상을 개선시키고, 관절을 보호하여 관절염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따라서,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무릎 관절염의 예방에 필수적이다. 하지만 식이제한 등을 통한 무리한 체중 감소는 영양결핍을 초래하여 뼈와 관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뼈와 관절에 적절한 영양 공급을 위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Q.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방법은?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의 목표는 증상을 완화시키고 추가적인 관절염의 진행을 늦추어 통증 없이 일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관절염 환자들이 “연골주사”, “DNA 주사” 등으로 불리는 주사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각 종류마다 그 효과에 대하여 의견이 분분하므로 일일이 열거하기는 어려우나, 초기 관절염에서 단기적으로 증상을 개선시키는 효과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무분별하고 잦은 주사 치료는 무릎 관절의 감염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 반드시 정형외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은 뒤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비수술적 치료에도 계속 통증이 있어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나, 이미 관절의 변형이 진행된 환자에게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전 나이와 활동 정도를 고려하여 관절 내시경보다는 좀 더 큰 수술들이 필요하게 되는데, 60대 이하의 젊고 활동적인 환자에서는 선택적으로 "교정 절골술"을 시행할 수 있으며, 그 상태가 심하거나 나이가 많은 환자에서는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하게 된다.

인공관절 수술은 금속을 이용하여 무릎 관절을 대체하는 것으로, 그 수명은 최대 15~20년 정도로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수술적 치료의 목표는 수술을 통해 통증을 줄이고, 무릎을 다시 펴고 구부릴 수 있도록 하여 일상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것에 있다.

부천 상동역에 위치한 인본병원 관절센터 박민호원장은 “무릎 관절의 관절염은 오늘날 매우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질환 중 하나이며, 이에 대한 치료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행해지고 있다.”라며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이 있는 분야이다 보니,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이 인터넷에 널려 있고, 환자들은 인터넷 혹은 주변 지인들을 통해 잘못된 지식을 습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불편한 부분은 반드시 정형외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나에게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치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출처 :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289
족부센터 | 발목 염좌 발목골절, 방치하면 발목불안정증 발생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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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쩍 따뜻해진 날씨로 외부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함께 늘고 있는 것이 바로 '발목 질환'. 

보통 사람들은 발목을 접질린 후 증상이 발생해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 발목의 붓기가 빠질 때까지 기다리거나, 파스를 붙이는 등 자가치료에 의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이를 가벼이 여겨 방치할 경우, 발목 염좌나 발목 골절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발목 염좌는 쉽게 말해 `발목을 삐었다`, `발목을 접질렀다`와 같이 표현한다.


발목 질환은 일상생활에서 상대적으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만성적으로 발목이 불안정해져 자주 삐게 되는 발목불안정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증상이 지속될 경우 발목 관절염, 보행 시 절뚝거림, 보행자세의 불안정함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증상은 발목 인대 손상으로 인해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안정감이 떨어져 자주 발이 접질리는 증상으로, 발목염좌를 경험한 환자의 30%정도가 발목불안정증을 겪으므로 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질환 초기에는 냉•온 찜질, 보조기 착용, 깁스, 운동 치료, 약물 치료 등을 통한 비수술적으로 개선이 가능하다. 


또한, 발목 골절은 인대 손상 없이 혹은 인대 손상에 동반하여 발목의 뼈도 손상되는 것을 말하는데, 인대의 손상은 인대의 늘어남, 경도의 출혈로부터 인대의 부분파열 혹은 외력에 의한 인대의 파열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인대가 많이 늘어나 수술이 필요할 때는, 인대 일부만을 잘라내 봉합 후 견고한 막으로 덮는 수술을 실시할 수 있다. 질환이 진행되어 연골까지 손상 되었다면 관절내시경을 통한 시술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증상이 발생했을 경우 전문의를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손무원 인본병원 원장은 "발목불안정을 예방하기 위해 평상 시 발목에 무리가 가는 장시간 운동과 걷기를 피하고, 특히 여성의 경우 하이힐과 같은 높은 구두 착용은 발목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염좌를 일으키는 큰 요인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38513#csidx5161460c7ec0ebead04712798c2dfe8 
내과센터 | 더위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여름, 대상포진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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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다가오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십상으로 주의해야 할 질병이 있다. 바로 극심한 통증으로 악명이 높은 ‘대상포진’이다. 대상 포진은 특정 계절에 호발하지 않지만, 피로누적, 체력 저하가 심해지는 여름철, 면역력 저하가 동반되면서 발병 빈도가 높아질 수 있다.

대상포진은 수두에 걸렸던 환자에서 바이러스와 숙주 사이 균형이 깨지면서 재활성화 되어 나타나는 질환이다. 60세 이상의 환자에서 자주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 20~30대 젊은 환자에서도 발생하는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대상포진의 증상은 신경 분포를 따라 분포하는 가려움, 피부 발적, 수포와 동반되는 통증, 전신 쇠약감, 발열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적절한 치료 후에도 대상포진 후 신경통(PNH, postherpetic neuralgia) 등이 합병증으로 발생할 수 있고, 피부 병변이 사라지고 나서도 짧게는 수개월에서 1년 넘게 대상포진 발생 부위에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통증의 양상은 특징적으로 옷깃만 스쳐도 전기가 스치는 듯한 날카로운 통증이 생기거나 가만히 있어도 규칙적으로 찌릿거리는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대상포진은 조기 진단이 어렵고 위와 같은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크기 때문에 50세 이상의 성인에서 예방접종 하는 것이 권유되고 있다. 접종 후에도 대상포진이 발생 할 수 있지만, 질병 기간을 줄일 수 있으며 통증이 경감되고 신경통 등의 합병증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피부발진 전에 전신 쇠약감과 발열감이 있으면서, 넓은 띠 모양으로 군집을 형성하는 피부 발진과 물집 등이 생기고, 통증이 있다면 대상포진을 의심해야 한다. 조기에 항바이러스제 등으로 치료해야만 대상포진 후 신경통과 같은 합병증을 줄일 수 있으므로 의심 증상이 있을 때 즉시 병원을 방문하는 게 좋다.

대상포진 걸렸던 환자의 약 5~10%에서 재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 50세 미만의 젊은 환자라도 대상포진에 걸린 적이 있으면 대상포진 치료 종료 후 최소 6~12개월 이후에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시행하도록 권고되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취약한 중 장년층에서 대상포진이 많이 발병되며 신경계 질환인 만큼, 발진과 수포가 사라진 후에도 1개월 이상, 길게는 수년까지 통증이 이어지는 경우가 있으며, 시력감퇴나 뇌졸중 발병 원인이 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인본병원 내과센터 강은진 원장은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약해져 있을 때 발병하기 쉬우므로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 며 “건강한 식습관과 지속적인 운동을 통해 몸의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기사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475930&code=61171911&cp=nv
관절센터 | 스포츠 손상, 일반인들에게도 빈번하게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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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환경이 조성되면서 자신이 원하는 운동을 하는 인구가 점차 늘고 있다. 축구, 농구, 야구등의 다소 격렬한 운동뿐만 아니라 골프, 등산, 배드민턴 등의 큰 부담없이 접할수있는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운동과 연관된 스포츠 손상이 일반인들에게도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스포츠 손상은 운동과 연관되어 인대나 관절 등을 다치는 경우를 말하며 넘어지거나 비틀림에 의해 인대가 손상되거나, 특정동작을 반복하면서 관절이 손상될 수 있고 만성질환으로까지 진행될 수도 있어 치료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아직까지 스포츠 손상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이 운동중 부상을 당하고도 가벼운 통증이라면 무시하는 경우가 많아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생긴다. 격렬하지 않은 운동들도 외상이나 반복된 자극으로 인해 인대나 관절에 손상을 초래 할  수 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스포츠 손상 전문 병원에서의 초기치료는 시간과 노력을 아낄수 있다.

무릎에서는 반월상 연골 파열이 흔하게 관찰되며 반월상 연골은 반달 모양의 물렁뼈로서 완충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관절연골에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부분으로 과격한 스포츠 활동을 도중에 급격한 방향 전환을 할 때 찢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이후의 퇴행성 변화가 시작된 무릎에서는 큰 외상이 아니더라도 운동후의 반복된 작은 통증이 결국 파열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어 주의를 요한다.

스포츠 손상으로 인해 생긴 질환은 무릎 전-후방십자인대파열, 반월상연골판 파열,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회전근개파열, 충돌증후군, 족근관절염좌, 만성인대손상으로 인한 관절 불안정 등이 있으며 급성기에는 적절한 휴식과 냉찜질, 물리치료등의 보존적 치료가 추천되며 손상이 진행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까지 필요할수 있다. 스포츠 손상에의한 수술적 치료는 운동기능의 저하없이 비교적 간단하게 회복할수 있는 관절경을 이용한 수술이 주로 이루어진다.

스포츠 손상의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심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다. 나이와 근력에 맞도록 적당한 운동을 선택하고,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이완시킨후 적당한 강도로 운동을 하며, 운동후에는 따뜻한 목욕이나 반신욕으로 근육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당뇨환자의 경우, 공복상태의 운동이나 장시간의 산행은, 저혈당의 위험을 높일 수 있고 고혈압 환자는 농구, 배구와 같이 무리한 운동은 순간적으로 혈압을 올리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인본병원 최덕현 원장은스포츠 손상의 경우 그 증상과 범위가 넓어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초기에 병원만 전전하다 더 큰병을 얻을 수 있어 정확한 초기치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412000156
족부센터 | 제2의 심장인 발, 무지외반증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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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제 2의 심장으로 발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하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발은 평소 보행습관과 신발로 인해 다양한 질환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중 대표적인 질환이 바로 무지외반증 이다. 무지외반증의 의미를 살펴보면, ‘무지는 엄지발가락을 의미하는데, 이 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휜 상태를 무지외반증이라고 불리며, 무지외반증은 크게 선천적요인, 후천적요인으로 발생되기도 한다.

특히, 선천적 요인으로는 관절이 유연한 사람, 발이 편평하고 엄지발가락이 긴 사람, 가족 중 무지외반증 환자가 있는 사람에게 변형이 생길 가능성이 높으며 후천적 요인으로는 잘 맞지 않는 불편한 신발을 신거나 하이힐 구두를 오랫동안 신을 경우 변형이 생기게 되어 무지외반증을 일으키게 되는 주범이다.

무지외반증 자가테스트 방법은 A4사이즈의 흰 종이를 준비하고, 그 위에 반듯이 올라선 후 자신의 엄지발가락의 모양을 그대로 따라 그릴 수 있도록 합니다. 각도기를 사용하여 엄지가 구부러져 있는 각도를 잽니다. 특히, 엄지뼈가 정상에서 15도이상 바깥으로 굽어져 있다면 무지외반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증상은 엄지발가락이 점점 휘면서 두번째, 세번째 발가락에 큰 힘을 가하게 되고 발가락과 발 허리를 잇는 관절이 붓고 통증이 생기며, 바닥에 굳은살이 생기게 된다. 심한 경우 두번째 발가락 밑으로 엄지발가락이 들어가기도 하며 다른 발가락의 변형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지외반증의 증상이 경미하고 변형이 심하지 않은 경우 보조기, 기능성 신발, 기능성 깔창 등을 사용하면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일 수 있으나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우므로,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하다.

수술을 꼭 해야 치료가 가능한 경우는 엄지 발가락의 튀어나온 부위가 통증이 있거나 오래 걸으면 발가락으로 인해 다리에 통증이 있는 경우, 엄지 발가락이 많이 휘어 신발 신기 불편한 경우, 다른 발가락까지 변형이 오는 경우, 엄지발가락 외 다른 발가락 밑에 통증을 유발하는 굳은살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며 다섯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신다면, 족부센터 전문의와 상의가 필요합니다.

무지외반증 예방법 평소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중요하며, 5분이상 신발을 신고 있을 때 발이 불편하거나 굽이 7cm 이상인 높은 구두는 피하고, 부드러운 재질로 자신의 발 사이즈에 잘 맞는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엄지발가락의 돌출 부위 및 두번째, 세번째 발가락 아래가 자극되지 않도록 교정 깔창을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본병원 족부센터 손무원 원장(정형외과 전문의) "최근엔 수술기법이 발달해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과거에 비해 훨씬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일상생활이 불편하거나 이미 허리디스크나 관절염 등 2차 질환이 나타난 경우라면 가급적 빨리 치료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256235&code=61171911&cp=nv
척추센터 | 허리디스크와 증상이 비슷한 척추관 협착증, 올바르게 알고 치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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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 협착증은 나이가 들면서 뼈와 인대, 근육 등이 두꺼워지고, 신경이 눌리면서 척추관이 좁아지는 질환이다. 이 질환의 원인은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가 결정적이며, 이때 척추체 조직인 섬유륜 및 추궁, 후관절 돌기, 황색인대 등도 함께 두꺼워지면서 질환이 발생한다.


대표적인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은 허리를 구부리면 편하고, 반대로 피면 통증이 느껴지고, 오래 걸으면 다리가 심하게 아프고 힘이 빠지게 된다. 또 밤에 종아리 부위에 통증이 심하며, 다리 감각이 무뎌지고, 엉덩이 및 허벅지, 종아리 발끝이 저리고 아프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허리디스크는 대부분이 척추뼈 사이의 스프링 구조물이 손상을 입어 나타나는 질환이다. 추간판 내 위치한 스프링이 손상되면서 허리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뻣뻣해 지면서 허리, 엉덩이 혹은 다리의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고령층의 경우 허리뼈의 탄력이 젊은 층에 비해 낮고 근육, 인대가 약해져 있어서 허리디스크를 겪을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퇴행성 질환인 척추관 협착증 역시 마찬가지다. ‘척추관 협착증은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신경을 압박하게 되어 통증을 초래하는 척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척추의 노화, 안정화 과정으로 인해 신경관이 좁아지고 나아가 신경을 압박해 통증을 유발시키게 되며 고령층의 허리디스크, 척추관 협착증 예방을 위해서는 척추 주변 근육 및 인대를 강화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근육과 인대가 약해지면 척추의 불안정성을 가중시킬 수 있다. 과도하게 불안정해진 척추는 디스크 퇴행성 변화를 나타나기 더욱 쉬워진다.


부천에 위치한 인본병원 척추센터 최현준 원장은 허리디스크와 척추관 협착증을 조기에 발견할 경우 인대강화요법, 특수신경치료 등의 비수술치료로 환자 부담을 줄여준다." "허리를 구부리고 펼 때 혹은 허리에 무리한 압력이 가해질 경우나 기침, 재채기, 배변 시 갑자기 허리통증이 심해지는 경우 허리디스크를 의심해볼 수 있고 다리 근육이 가늘어지고 힘이 약해지며 통증에 의해 점점 걷는 거리가 줄어들 경우 척추관 협착증을 생각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본병원은, 서울7호선 상동역 1번출구에 위치하여 지역주민들의 관절, 척추, 족부, 수부 등을 진료하고 있으며 매달 정기적으로 상동역에 의료지원을 하여, 경기도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출처 :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803280566
관절센터 | 반월상 연골판 파열, 무릎관절 내시경으로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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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운동하기 좋은 계절인 가을이지만 간혹 스트레칭 없이 격한 운동을 하거나 돌발적인 사고로 무릎에 손상을 입는 환자가 늘고 있다. 

무릎에 부상을 입었을 경우 반월상 파열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월상 연골은 둥근 대퇴골과 평평한 경골이 만나 무릎 관절의 바깥쪽에 생기는 빈공간을 채워줘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주는 구조물을 말한다

반월상 연골판이 손상돼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정상 관절보다 2-3배 힘이 더 작용해 찢어지거나 파열되는 것을 반월상 연골판 파열이라고 불리고 있다.

 

반월상 연골판 파열 초기에는 가벼운 통증만 타나나지만 점차 증상이 진행되면 극심한 통증이 동반될 수 있다. 증상이 심화되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하기 때문에 초기진단이 중요하다.

 

반월상연골판 파열의 치료방법은 경비하다면 보존적치료(깁스또는 보조기착용, 물리치료, 약물치료)를 해야하며, 증상이 오래되었거나 심하다면 관절내시경을 이용한 수술적치료가 필요하다.

 

인본병원 김상범 원장은 반월상 연골판은 한번 손상을 받게 되면 재생되기가 어려우며, 방치할 경우에는 퇴행성관절염이 예정된 시기보다 빨리 찾아올 수 있어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운동 전 충분한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을 통해 부상을 예방하여 평소 하체운동을 통해 근력을 키우는 방법이 반월상연골판 파열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한편,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인본병원은 관절 및 척추에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정형외과 전문의들로 구성됐으며, 정확한 진료와 치료를 위해 1.5T MRI, Full HD관절경, DR X-ray등의 의료장비를 도입해 고객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척추센터 | 시술 다음날 퇴원을 원한다면, 저온고주파 수핵성형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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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마트폰, 과도한 PC 사용 등으로 인하여 자세가 틀어져 디스크가 튀어나온 이들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추간판 탈출증은 척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이 점차 노화되면서 추간판의 가장자리를 둘러싸고 있는 섬유륜(섬유연골)이 균열 또는 파열 하는 증상을 말한다. 척추 노화는 10대후반이나 20대초반부터 노화가 시작되기 때문에 20~30대에도 허리가 갑자기 부담을 주면 추간판탈출증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 

저온고주파 수핵성형술은 플라즈마를 이용하여 40~70℃ 정도의 저온으로 튀어나온 디스크의 수핵을 줄여주는 시술법으로 국소 마취하에 돌출되어 튀어나온 디스크 부위에만 시술한다. 특히, 카테터를 이용하여 시술하기 때문에 합병증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당일에 시술 가능하여 디스크가 돌출되었으나 심하게 파열되지 않거나 빠른 시일내에 일상생활로 복귀 해야하는 환자에게 적합한 시술이다. 

수핵성형술은 돌출된 디스크를 원래의 모양으로 되돌려 주기 때문에 치료효과에 도움되며 재발가능성이 매우 낮은 것이 장점이라고 한다. 또한 수술이 아닌 시술이기 때문에 출혈이나 기타 합병증의 위험이 거의 없으며 국소마취하에 시술하므로 환자의 나이, 상태에 관계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인본병원 송형석 원장은 “수핵성혈술은 시술시간도 30분 이내로 짧고, 시술 다음날 퇴원할 수 있기 때문에 바쁜 현대인의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 전신마취가 아닌 국소마취만 하기 때문에 당뇨병이나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 환자도 부담 없이 시술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본병원은 고객 맞춤형 진료 및 재발성 척추수술과 난치성 관절 수술등의 타 병원에서 치료하기 까다로운 질환에 초점을 맞춰 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며, 월, 수, 금 야간진료를 통해 직장인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880054&code=61171911&cp=nv
족부센터 | 다가오는 가을, 족저근막염 주의해야
[문화뉴스 MHN 이우람 기자]여름휴가를 다녀온 뒤, 급작스런 발바닥 통증을 겪는 사례가 많다. 발바닥에 위치한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겨 나타나는 족저근막염 때문이다. 

족저근막염이란 발의 아치를 유지하고 충격을 흡수해주는 족저근막에 반복적인 사용이나 충격, 퇴행성변화에 의해 족저근막의 부착 부위에 염증성 변화가 생긴 것을 말한다. 

이러한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 뼈 하부의 족저근막 시작부위에 명확한 압통점을 찾으면 진단이 가능하며, 족저근막의 방향에 따라 발바닥에 전반적인 통증이 퍼져 나가는 경우도 많아. 발가락을 발등쪽으로 구부리거나 발뒤꿈치를 들고 서면 통증이 더욱 커지고, 주로 자고 일어나서 통증이 심해질경우 족저근막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엑스레이에서 발뒤꿈치뼈에 변화가 보일수도 있으며, 초음파 검사가 확진에 도움이 된다. 치료방법으로 여러가지 치료를 병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신발교정 및 스트레칭, 약물치료, 체외충격파치료를 포함한 각종 물리치료와 주사치료가 가능하다. 

만성화된 심한 족저근막염을 드물게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충분한 비수술적 치료로 완치가 가능하다. 

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은 "만약 족저근막염 진단을 받으셨다면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무리한 운동 등을 교정하여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라며 대부분의 족저근막염이 비수술적 치료로써 높은 치료효과에 도움될 수 있으나, 정확한 진단이 사전에 꼭 필요하다. 족저근막염과 증상이 비슷한 다른 질환들도 많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강지훈 대표원장은 인본병원 관절 및 족부클리닉에서 진료와 수술을 담당하고 있다.

이우람 기자 pd@munhwanews.com

[도움말] 인본병원 강지훈 대표원장


출처 :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43
관절센터 | 휘어진다리를 교정하는 교정절골술(H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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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중 걸음걸이 이상을 일으키거나, 급성으로 퇴행성 관절염이 찾아온다면 관절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특히 무릎관절에 가해지는 스트레스(체중)가 안쪽이나 바깥쪽 어느 한쪽에 치우쳤을 때 퇴행성 관절염이 아주 빨리 발생하게 되므로,퇴행성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 교정절골술을 시행하고 있다.

교정절골술은 자신의 관절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치료법으로, 관절의 삐뚤어진 상태를 바르게 잡아주는 수술이며, 흔히 불리는 O(오)다리라 불리는 무릎 벌어짐을 교정하는 수술이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좌실 생활과 비만은 무릎관절에 무리한 하중을 발생시킨다고 알려진 바 있으며 특히 무릎 안쪽에 하중이 집중되면 결국 O자형 다리가 되는데 이때 연골손상의 진행을 늦추거나 예방을 위해 교정절골술이 시행되고 있다. 

인본병원 김상범 원장은 “심한 퇴행성 관절염을 미리 예방하면서 인공관절 수술을 받지않고, 환자 본인의 관절을 최대한 오래 사용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수술이며, 뼈를 가능한 본래의 모양대로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407693&code=61171911&cp=nv
척추센터 | 방치하면 더 악화되는 척추측만증, 정확한 치료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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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이란 척추가 C자형이나 S자형으로 휘어지면서 몸이 좌우로 기울거나 돌아가 변형이 되며, 견갑골 돌출현상이 있거나 등의 불균형이 생기는 상태를 칭한다. 이런 척추측만증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특히 척추측만증은 청소년기에 평소 생활자세 및 나쁜 습관, 틀어진 자세를 반복했을 경우 척추측만증이 발병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발병률은 꾸준하게 증가하는 추세인 만큼 점차 늘어나고 있으며 원인을 알 수 없는 특발성측만증이 80% 이상이며 환경적인 요인으로도 척추측만증이 생기기도 한다.

대표적인 척추측만증의 증상으로는 어깨 및 골반의 높이 차이가 있는 경우 가슴의 크기 및 위치가 비대칭인 경우, 몸통과 팔 사이의 거리차이가 있는 경우, 한쪽 갈비뼈가 돌출된 경우,날개 뼈가 비대칭으로 돌출된 경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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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이 의심된다면 근처 정형외과에서 X-RAY촬영을 통한 척추측만증의 발병여부를 파악하고, 어떤 방법으로 치료 하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특히 16세가 되기 전에 척추측만증 진단을 받은경우, 성인이 되면 휘어짐의 각도가 점점 더 커질 수 있어 조기치료가 필수적이다. 

척추측만증은 재활치료와 운동이 중요한데, 재 손상을 방지하고 그대로 방치하면 성장하면서 더욱 나빠지기에 조기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또한 치료기간을 놓치면 정상상태로 회복하기가 힘들다.척추교정 및 척추기립근과 견갑골의 밸런스 등이 정상적으로 되도록 재활치료와 운동이 꼭 필요하며 근육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적절한 치료시기에 맞추어서 치료받는 것이 필요하다. 

인본병원 척추센터 송형석 원장은 “척추측만증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좋으며, 방치하면 악화될 확률이 높아 X-RAY검사 후 조기치료가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기사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378336&code=61171911&cp=nv
관절센터 | 인본병원, 올해의 우수브랜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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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센터 | 목디스크 치료, 인공디스크치환술로 빠른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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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 치료, 인공디스크치환술로 빠른 효과 기대

 

 

 

 

바쁜 현대인의 대표 질환인 경추 수핵 탈출증, 일명 "목디스크"는 목 쪽 척추 뼈 사이에 있는 추간판(디스크)에서 내부 수핵이 빠져나와 경추신경을 자극해 통증을 유발한다.

특히 최근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활용이 증가하면서 잘못된 작업 습관, 과중한 업무 등의 이유로 목디스크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발생하는 대표 척추 질환 중 하나이다. 


관절, 척추디스크 관련 비 수술 및 수술치료 특화병원인 인본병원 정형외과 전문의 송형석 대표원장은 "보통의 경추 디스크는 물리치료나 신경주사, 시술 등으로도 효과가 좋으나 이에도

호전이 없거나 급성파열로 인해 마비를 일으키는 경우에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이 수술에 대한 두려움과 일상생활로의 복귀 등의 문제로 수술을 미루고 통증을 참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에 인본병원은 최근 안전하면서도 회복속도가 빠른 경추디스크 치료방법인 인공디스크치환술로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인공디스크치환술이란 손상된 디스크를 제거하고 인공디스크를 삽입하여 척추의 제 기능을 회복시키는 치료방법이다. 기존 유합술은 디스크를 제거하고 금속판이나 케이지를 이용하여

분절의 고정을 하는 방법인데, 고정이 될 때까지 6주에서 3개월간 보조기 착용이 필요하고 수술 부위 인접마디의 퇴행을 일으킬 수 있는데 반해 인공디스크치환술은 조기 움직임이 가능

하고 인접마디의 퇴행이 상대적으로 적은 장점이 있다. 


송형석 대표원장은 " 인공디스크치환술이 등장하고 인공디스크의 재질 및 모양이 발전함에 따라 좀 더 안전한 수술이 가능해졌다"며 "무엇보다 일상으로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는 측면에

서 직장인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고 말했다.


송 원장은 "비수술이라고 강조하며 효과가 크지 않은 치료로 환자를 현혹하거나 유행에 따른 치료가 아닌, 근본 원인부터 파악하는 교과서 적인 치료를 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의료진

및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본병원은 현재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영상의학과의 4개의 진료과목과 8명의 대학병원 교수 출신의 전문의들로 구성된 관절·척추 수술치료 및 비수술 치료 특화 병원이며,

대학병원 의료장비에 버금가는 시설 및 개인 TV, WIFI, 휴게실 설치 등의 서비스를 갖추어 병원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머무르며 오직 치료에만 집중하게끔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외 학술활동 및 의료지원, 봉사 등 다방면에서의 활발한 활동으로 큰 호평을 받으며 지역주민 건강지킴이로서 입지를 튼튼히 다지고 있다.

 

 

기사 링크 :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611170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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