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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행복한 병원,
언론에 비춰진 인본병원 모습 입니다

척추센터 | 생활 불편함 주는 허리질환, 치료 방법은?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은 걸을 때 엉덩이 및 다리 부분에 매우 강한 통증을 느끼며,

특히 앉아서 휴식을 취할 때는 통증이 사라지게 되는데 걸으면 다시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고로 인해 발병하는 경우가 드문 만큼 50세 이후 중 ∙ 장년층에 주로 발병되는 질환 중 하나이다.             

허리디스크라고 불리는 요추 추간판 탈출증은 척추뼈끼리 부딪히는 것을 막아주는 쿠션과 같은 역할을 하는 디스크가

무리한 힘에 의해 밖으로 돌출되어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척추관 협착증과 허리디스크를 구분하는 기초적인 검사는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누워서 다리를 들어 올렸을 때

허리디스크는 45도 ~ 60도 이상 올라가지 않거나 엉덩이와 허벅지, 발까지 심하게 당기는 통증이 나타나지만,

척추관 협착증은 통증없이 60도 이상 들어올리는 것이 가능하다.             


초기 허리디스크 증세를 보이는 환자라 할지라도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체중증가로 인해 발생하는 허리통증 및 척추질환은 체중을 줄이고

근력을 강화하면 많은 부분 완화될 수 있으나 이미 상당부분 진행된 추간판 탈출증의 경우 보존적치료 방법으로 해결이 안될 때 척추수술을 진행하게 된다.             


부천시 상동 인본병원 신태양 원장은 “양방향 척추내시경은 허리에 약 5mm 정도의 구멍 두개를 통해 하나의 구멍에는 내시경을 통해 질환의 원인을 파악하고,

다른 구멍을 통해 수술기구를 삽입하여 통증의 원인을 제거하는 수술”이라며, “약 5mm의 작은 구멍 두개를 통해 수술하기 때문에 흉터가 거의 없고, 내시경을 통해 불편한 부위를 정확하게제거할 수 있어 수술 후 회복이 빠른편”이라고 밝혔다.  


특히 허리관련 보존적 치료에 효과가 없는 척추관 협착증이 심하거나, 추간판 탈출증이 있거나, 고령이나 만성질환으로 인해 전신마취 수술이 힘든 사람,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필요한 경우에 도움이 되는 수술이다.


출처 :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729


족부센터 | 아킬레스건염 주의보, 올바른 치료는 무엇일까?




날씨가 포근해지는 만큼 야외활동에서 다양한 족부관절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그 중에 발 뒤꿈치 안쪽에

찌릿찌릿한 느낌이 있거나 무언가 끊어진 듯한 느낌, 부종이 생기고 붉게 부어 오르는 증상이 있다면 아킬레스건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아킬레스건은 발 뒤꿈치 뼈의 종골과 종아리근육인 하퇴삼두근을 연결하는 힘줄로 보행시 발이 바닥을 치면서

몸을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추진력을 제공한다. 하지만 지속적인 충격이 가해진다면 미세하게 파열 또는 염증이 생겨 붓거나 통증이 찾아오게 된다.


보통 운동선수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아킬레스파열은 아킬레스건염이 지속되어 파열되거나 외부충격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것을 말하는데, 일반인도 예외는 아니다. 갑작스러운 야외의 무리한 활동은 아킬레스건염을 거쳐 파열로 연결될 수 있으며,

반드시 활동 혹은 운동전과 운동후에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아킬레스건염은 증상초기에는 약물치료, 고정치료, 물리치료, 도수재활치료, 주사치료 등의 비수술치료를 진행하여 호전되는 경우가 많지만,

증상이 심화되어 아킬레스건염이 파열된 경우에는 최소 침습 아킬레스 건 봉합술을 시행하게 된다. 


기존의 아킬레스건 봉합술은 5~6cm를 절개하여 수술하였으나, 최소 침습 아킬레스건 봉합술은 아킬레스건염 증상이 심해 파열된 경우에만

진행하게 되는 수술로, 2cm미만으로 절개하여 봉합하는 수술이다.


인본병원 손무원 원장은 "최소 침습 아킬레스건 봉합술은 약 30분의 짧은 수술시간, 2cm 미만의 최소절개 수술로 흉터나 상처가 남지 않는 점,

상처부위에 대한 감염 및 합병증 발병률이 낮다는 점, 수술 후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라며,

"수술이 잘 되어도 수술 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이며, 가능한 과격한 운동은 삼가고 하이힐 플랫슈즈 등의 착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905140488&t=NN

내과센터 | 인본병원, 5월 가정의달 다양한 행사 진행



지난 8일 인본병원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병동에 입원중이거나 병원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어버이가 되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백설기를 손수 나누어 드리며 치매간이검사를 진행하였다.

뿐만 아니라 5월 8일과 9일 양일에는 골다공증간이검사를 진행하였다고 11일 밝혔다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자는 취지의 인본병원 어버이날 행사는 총 200여명에게

떡을 배포해 드렸으며, 끊임없이 원내 치매간이검사 및 골다공증 간이검사를 해드렸다는 후문이다. 



인본병원은 다가오는 5월 14일 부천시 상1동 구지마을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의료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5월 22일에는 삼정노인복지관에 무릎관절염 의료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그리고 5월 25일에는 부천시

상1동 구지공원에서의 의료지원(혈당/혈압체크)이 예정되어 있다..


인본병원 김상범, 송형석 병원장은 "환자들의 빠른 쾌유와 건강을 기원하여 이번달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가정의 소중함과 가족의 의미를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인본병원은 개원 후 5년간

지역과 소통하는 의료기관으로 주민들의 가장 가까운곳에 위치하여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과 건강증진에

기여할 뿐 아니라 다채로운 나눔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 doctorkim@sportschsoun.com>



출처 : 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905110100079640005253&servicedate=20190510


척추센터 | [칼럼] 몸의 중심을 유지하는 척추, 통증이 심화된다면



척추는 머리뼈부터 골반뼈까지 연결하여 중심축을 이루며, 특히 신체를 지지하고 평형을 유지하여 척추신경을 보호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척추의 스프링 구조가 약해지면, 목, 등, 허리의 통증이 발생 될 가능성이 있으며,

허리통증은 물론 엉덩이, 허벅지, 다리의 저림,방사통 또한 생길 수 있는데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정상적인 보행이 어렵게 된다.


척추불안정증으로 인해 척추뼈가 분리되어, 분리된 부분의 위쪽뼈가 앞쪽으로 밀려나가 통증을 일으키는 척추질환으로,

척추뼈가 분리되어 있는 척추분리증이 오랜기간 지속되었을 때 척추 전방전위증이 발생 할 수 있다. 척추전방전위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허리자체는 별로 안 아프거나, 허리 아래쪽, 엉덩이 바로 위쪽에


통증이 나타나거나 허리디스크와 유사하게 다리통증 및 다리 저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걸으면 허리나 엉치에

통증이 생기게 된다. 최근 세계적인 골프선수 타이거우즈가 수술을 받아 최소침습 척추유합술이 이슈가 되었다. 이 수술은 정상적인

근육이나 뼈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만을 선택적으로 치료하는 수술법으로 기존 척추고정 수술과는 크게 다르다.


척추불안정증을 겪는 고령환자들 중 상당수가 골다공증까지 갖고 있어 마취 및 수술 시 다양한 합병증 등의 실패상황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최소침습 척추유합술은 3cm 미만으로 절개하여 조직손상이 적고 회복이 빠른 편이다. 최소절개, 부분마취로 각종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증상 및 다양한 활동 개선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최소침습 수술은 고난도 수술로 집도의의 실력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잘못되는 경우 기존 수술법으로 재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어, 경험이 풍부하고 숙련된 전문의를 선택하는 것이중요하며, 적합한 치료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도움말 : 인본병원 송형석 대표원장



출처 : http://medicalreport.kr/news/view/124223

관절센터 | 부천시보건소, ‘거점경로당 주치의제’ 본격 시행


[업코리아] 부천시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주는 ‘거점경로당 주치의제’를 운영해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거점경로당 주치의제’는 관내 병의원과 경로당을 일대일로 연결해 월 1회 이상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와 건강교육 등을 제공한다. 민간 의사와 함께 보건소 방문간호사도 동행해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상담도 해준다. 

현재 원미권역 6개소, 소사권역 4개소, 오정권역 2개소 등 12개 거점경로당이 경로당 주치의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선숙 건강증진과장은 “바쁜 시간을 활용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펴주는 참여 의료기관 의사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더 많은 민간 의료기관의 참여로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고 밝혔다.

12개 거점경로당의 주치의제 운영 일정은 부천시보건소 또는 거점경로당에 문의하고, 사업 참여 의사가 있는 의료기관은 부천시보건소 치매관리팀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출처 : 업코리아(http://www.upkorea.net)

관절센터 | 부천시보건소, 거점경로당 주치의제 본격 시행



[부천=내외뉴스통신]김해성 기자=부천시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주는 ‘거점경로당 주치의제’를 운영해 호응을 받고 있다.

난 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거점경로당 주치의제’는 관내 병의원과 경로당을 일대일로 연결해 월 1회 이상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와 건강교육 등을 제공한다. 민간 의사와 함께 보건소 방문간호사도 동행해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상담도 해준다.

현재 원미권역 6개소, 소사권역 4개소, 오정권역 2개소 등 12개 거점경로당이 경로당 주치의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선숙 건강증진과장은 “바쁜 시간을 활용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펴주는 참여 의료기관 의사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더 많은 민간 의료기관의 참여로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고 밝혔다.


12개 거점경로당의 주치의제 운영 일정은 부천시보건소 또는 거점경로당에 문의하고, 사업 참여 의사가 있는 의료기관은 부천시보건소 치매관리팀(032-625-4421)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4587517@nbnnews.co.kr

관절센터 | 부천시보건소 거점경로당 주치의제 호응...어르신 찾아가 의료서비스



[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경기 부천시 보건소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주는 '거점경로당 주치의제'가 호응을 얻고 있다. 


22일 시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운영을 시작한 '거점경로당 주치의제'는 지역의 병의원과 경로당을 1대 1로 연결해 월 1회 이상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와 건강교육 등을 제공한다. 민간 의사와 함께 보건소 방문간호사도 동행해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상담도 해준다.


현재 원미권역 6곳, 소사권역 4곳, 오정권역 2곳 등 12개 거점경로당이 경로당 주치의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선숙 건강증진과장은 "바쁜 시간을 활용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펴주는 참여 의료기관에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민간 의료기관의 참여로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12개 거점경로당의 주치의제 운영 일정은 부천시 보건소 또는 거점경로당에 문의하면 된다. 또 사업 참여 의사가 있는 의료기관은 시 보건소 치매관리팀(032-625-4421)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관절센터 | 부천시, 시니어 서포터즈 감염제로 안심병원 협약


부천시는 '시니어 서포터즈 감염제로(ZERO) 안심병원 사업'참여 의료기관 19곳과 협약을 맺었다.

감염제로 안심병원 사업은 병원 내 감염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이다. 부천삼성요양병원·메이플요양병원·프라임요양병원·효플러스요양병원·대성제일요양병원·메디홀스요양병원·한우리재활요양병원·고려수재활요양병원·부천현대요양병원·부천하나요양병원·부천요양병원·부천시립노인병원·스마튼병원·인본병원·부천우리병원·생생병원·부천대성병원·다니엘종합병원·예손병원 등 병원급 의료기관 19곳이 참여한다.  

참여 의료기관은 입원환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한 개인위생수칙에 대해 홍보하고 의료인·간병인·요양보호사 등 종사자에게도 의료감염관리 중요성을 교육한다. 또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시니어 서포터즈를 배치하고 감염예방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장동구 건강안전과장은 "이번 사업으로 시민과 의료진들이 요양병원을 비롯한 병원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원내감염과 교차감염 예방, 감염병 발생률 감소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천/장철순기자 soon@kyeongin.com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90226010008369

관절센터 | [올해의 우수브랜드대상] 환자 최우선 양질의 진료 서비스 제공


척추센터 | 소아청소년기에 생기는 척추측만증, 미리알고 예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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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은 주위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것으로 특히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신체검사를 받을 때 자신도 몰랐던 부분을 발견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일반적으로 척추가 옆으로 굽고 휘어지는 병이며 C, S자로 나뉘어진다. 척추를 앞이나 뒤에서 보았을 때 머리부터 다리까지 일직선을 이루어야 하는데 측면으로 휘어진 상태를 말한다.


척추측만증이 생기는 원인은 다양한데, 자세의 이상이나 통증으로 인해 발생되는데 척추의 구조에는 변화가 없는 측만증을 기능성측만증으로 부르며, 일상생활에서 안 좋은 자세와 생활스타일에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척추의 구조자체에 변화가 발생하는 측만증을 구조적측만증으로 불리고 있다.


기능성측만증은 구조성 척추측만증의 경우,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점차 악화되어 아주 심각한 경우에는 심, 폐기능의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 특발성 척추측만증은 소아 및 청소년기에 가장 흔하게 생기며 전체 측만증의 80%이상을 차지하며 발생원인은 정확하게 알려진 바 없어 전문의의 정확한 진료 및 상담이 필요하다.


척추측만증이 의심되는 경우 양팔을 앞으로 뻗으며 숙이고 등을 관찰하는데 이 검사를 아담스 전방 굴곡 검사라고 불리고 있다. 이 검사를 통해 한쪽이 튀어나오게 되면 척추측만증을 의심할 수 있으며, 그 이외에도 일자로 서서 있을 때 비대칭이 있을때와 한쪽 승모근이 올라오는 경우, 양쪽 유방이 다를때에도 측만증을 의심 할 수 있다. 척추측만증의 보다 정확한 검사로는 엑스레이 촬영 방법이 있다.


치료방법은 심하면 수술을 해야 하지만 30도 이하의 경우 비 수술 운동 교정치료도 가능한데, 치료시기를 놓친 상태로 어른이 되면 튀어나온 부위로 통증이 생길 수 있으며, 척추의 유연성을 만들어 준 후 근력운동이 필수적이다. 특히, 평상시 올바른 자세의 유지가 필요하며 30도 이상은 보조기 착용이 필요하다.


부천 상동역 1번출구에 위치한 인본병원 척추센터 송형석 원장은 척추측만증은 대부분 소아청소년기에 발병되는 만큼, 비 수술 운동 교정치료를 적극적으로 하면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것을 막으며, 일상생활이 보다 편리해지는 이점이 있다척추 측만의 각도에 따라 치료방법이 상이하기 때문에 정확한 각도 확인을 위해 전문의의 진료 및 검사가 필수적이며, 꾸준히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출처 :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807200366&t=NN

관절센터 | 퇴행성 관절염, 원인부터 치료까지 꼼꼼하게 살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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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퇴행성관절염이란?
퇴행성 관절염은 골 관절염이라고도 하며, 퇴행성 변화로 인하여 관절을 이루는 뼈를 보호하는 관절 연골(물렁뼈)이 망가지게 되면서 통증, ​기능장애, 변형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퇴행성 관절염은 예전에는 노화 현상의 일부로 생각하였으나, 최근에는 단순 노화 현상과는 다른 관절 연골의 변화에 따른 질환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은 무릎이 아픈 것인데, 주로 걸어 다닐 때, 계단을 오르내릴 때, 앉았다가 일어날 때 등의 동작에서 통증이 많이 나타나는 것이 보통이다. 많이 심해지면, 다리가 점점 O자형으로 휘게 되고, 걸음걸이에 이상을 보이기도 하며, 뼈가 부딪히는 것이 느껴질 수도 있다.

Q.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과 예방법은?

최근 우리나라에서 노령인구가 증가하면서 무릎 관절염의 유병율은 증가하고 있는데, 50대 이후에 서서히 발생하기 시작하여, 60~70대의 노인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65세 이상의 노인의 약 40%에서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특이한 사실은 우리나라에서는 외국에 비해 여성들에게 심하게 편중되어 많이 나타나는데, 남자에 비해 여성에서 약 3배정도로 많으며, 무리한 동작의 반복, 무릎을 꿇거나 쪼그려 앉는 등의 무릎을 많이 구부리는 자세 등은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특히 수영과 실내 자전거 운동은 무릎에 체중이 가해지지 않으므로 관절에 충격을 주지 않으면서 무릎 주변 근육을 강화하여 증상을 개선시키고, 관절을 보호하여 관절염의 진행 속도를 늦출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따라서,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무릎 관절염의 예방에 필수적이다. 하지만 식이제한 등을 통한 무리한 체중 감소는 영양결핍을 초래하여 뼈와 관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뼈와 관절에 적절한 영양 공급을 위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

Q. 무릎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방법은?

퇴행성 관절염의 치료의 목표는 증상을 완화시키고 추가적인 관절염의 진행을 늦추어 통증 없이 일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관절염 환자들이 “연골주사”, “DNA 주사” 등으로 불리는 주사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은데, 그 종류가 매우 다양하며, 각 종류마다 그 효과에 대하여 의견이 분분하므로 일일이 열거하기는 어려우나, 초기 관절염에서 단기적으로 증상을 개선시키는 효과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무분별하고 잦은 주사 치료는 무릎 관절의 감염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어 반드시 정형외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은 뒤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다.

비수술적 치료에도 계속 통증이 있어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나, 이미 관절의 변형이 진행된 환자에게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전 나이와 활동 정도를 고려하여 관절 내시경보다는 좀 더 큰 수술들이 필요하게 되는데, 60대 이하의 젊고 활동적인 환자에서는 선택적으로 "교정 절골술"을 시행할 수 있으며, 그 상태가 심하거나 나이가 많은 환자에서는 "인공관절 수술"을 시행하게 된다.

인공관절 수술은 금속을 이용하여 무릎 관절을 대체하는 것으로, 그 수명은 최대 15~20년 정도로 보고되고 있다. 이러한 수술적 치료의 목표는 수술을 통해 통증을 줄이고, 무릎을 다시 펴고 구부릴 수 있도록 하여 일상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는 것에 있다.

부천 상동역에 위치한 인본병원 관절센터 박민호원장은 “무릎 관절의 관절염은 오늘날 매우 많은 사람들이 앓고 있는 질환 중 하나이며, 이에 대한 치료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행해지고 있다.”라며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이 있는 분야이다 보니, 검증되지 않은 정보들이 인터넷에 널려 있고, 환자들은 인터넷 혹은 주변 지인들을 통해 잘못된 지식을 습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 불편한 부분은 반드시 정형외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나에게 가장 적절한 방법으로 치료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출처 : http://www.munhw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289
족부센터 | 발목 염좌 발목골절, 방치하면 발목불안정증 발생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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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쩍 따뜻해진 날씨로 외부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와 함께 늘고 있는 것이 바로 '발목 질환'. 

보통 사람들은 발목을 접질린 후 증상이 발생해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 발목의 붓기가 빠질 때까지 기다리거나, 파스를 붙이는 등 자가치료에 의존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하지만 이를 가벼이 여겨 방치할 경우, 발목 염좌나 발목 골절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발목 염좌는 쉽게 말해 `발목을 삐었다`, `발목을 접질렀다`와 같이 표현한다.


발목 질환은 일상생활에서 상대적으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만성적으로 발목이 불안정해져 자주 삐게 되는 발목불안정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증상이 지속될 경우 발목 관절염, 보행 시 절뚝거림, 보행자세의 불안정함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증상은 발목 인대 손상으로 인해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안정감이 떨어져 자주 발이 접질리는 증상으로, 발목염좌를 경험한 환자의 30%정도가 발목불안정증을 겪으므로 조기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질환 초기에는 냉•온 찜질, 보조기 착용, 깁스, 운동 치료, 약물 치료 등을 통한 비수술적으로 개선이 가능하다. 


또한, 발목 골절은 인대 손상 없이 혹은 인대 손상에 동반하여 발목의 뼈도 손상되는 것을 말하는데, 인대의 손상은 인대의 늘어남, 경도의 출혈로부터 인대의 부분파열 혹은 외력에 의한 인대의 파열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인대가 많이 늘어나 수술이 필요할 때는, 인대 일부만을 잘라내 봉합 후 견고한 막으로 덮는 수술을 실시할 수 있다. 질환이 진행되어 연골까지 손상 되었다면 관절내시경을 통한 시술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증상이 발생했을 경우 전문의를 찾아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


손무원 인본병원 원장은 "발목불안정을 예방하기 위해 평상 시 발목에 무리가 가는 장시간 운동과 걷기를 피하고, 특히 여성의 경우 하이힐과 같은 높은 구두 착용은 발목을 불안정하게 만들어 염좌를 일으키는 큰 요인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출처] 이투데이: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38513#csidx5161460c7ec0ebead04712798c2dfe8 
내과센터 | 더위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여름, 대상포진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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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다가오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기 십상으로 주의해야 할 질병이 있다. 바로 극심한 통증으로 악명이 높은 ‘대상포진’이다. 대상 포진은 특정 계절에 호발하지 않지만, 피로누적, 체력 저하가 심해지는 여름철, 면역력 저하가 동반되면서 발병 빈도가 높아질 수 있다.

대상포진은 수두에 걸렸던 환자에서 바이러스와 숙주 사이 균형이 깨지면서 재활성화 되어 나타나는 질환이다. 60세 이상의 환자에서 자주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 20~30대 젊은 환자에서도 발생하는 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대상포진의 증상은 신경 분포를 따라 분포하는 가려움, 피부 발적, 수포와 동반되는 통증, 전신 쇠약감, 발열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적절한 치료 후에도 대상포진 후 신경통(PNH, postherpetic neuralgia) 등이 합병증으로 발생할 수 있고, 피부 병변이 사라지고 나서도 짧게는 수개월에서 1년 넘게 대상포진 발생 부위에 통증이 지속되는 경우도 있다.

통증의 양상은 특징적으로 옷깃만 스쳐도 전기가 스치는 듯한 날카로운 통증이 생기거나 가만히 있어도 규칙적으로 찌릿거리는 양상을 보이기도 한다.

대상포진은 조기 진단이 어렵고 위와 같은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크기 때문에 50세 이상의 성인에서 예방접종 하는 것이 권유되고 있다. 접종 후에도 대상포진이 발생 할 수 있지만, 질병 기간을 줄일 수 있으며 통증이 경감되고 신경통 등의 합병증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피부발진 전에 전신 쇠약감과 발열감이 있으면서, 넓은 띠 모양으로 군집을 형성하는 피부 발진과 물집 등이 생기고, 통증이 있다면 대상포진을 의심해야 한다. 조기에 항바이러스제 등으로 치료해야만 대상포진 후 신경통과 같은 합병증을 줄일 수 있으므로 의심 증상이 있을 때 즉시 병원을 방문하는 게 좋다.

대상포진 걸렸던 환자의 약 5~10%에서 재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 50세 미만의 젊은 환자라도 대상포진에 걸린 적이 있으면 대상포진 치료 종료 후 최소 6~12개월 이후에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시행하도록 권고되고 있다.

특히, 면역력이 취약한 중 장년층에서 대상포진이 많이 발병되며 신경계 질환인 만큼, 발진과 수포가 사라진 후에도 1개월 이상, 길게는 수년까지 통증이 이어지는 경우가 있으며, 시력감퇴나 뇌졸중 발병 원인이 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인본병원 내과센터 강은진 원장은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약해져 있을 때 발병하기 쉬우므로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에 더욱 유의해야 한다” 며 “건강한 식습관과 지속적인 운동을 통해 몸의 면역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기사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475930&code=61171911&cp=nv
관절센터 | 스포츠 손상, 일반인들에게도 빈번하게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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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환경이 조성되면서 자신이 원하는 운동을 하는 인구가 점차 늘고 있다. 축구, 농구, 야구등의 다소 격렬한 운동뿐만 아니라 골프, 등산, 배드민턴 등의 큰 부담없이 접할수있는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운동과 연관된 스포츠 손상이 일반인들에게도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스포츠 손상은 운동과 연관되어 인대나 관절 등을 다치는 경우를 말하며 넘어지거나 비틀림에 의해 인대가 손상되거나, 특정동작을 반복하면서 관절이 손상될 수 있고 만성질환으로까지 진행될 수도 있어 치료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아직까지 스포츠 손상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이 운동중 부상을 당하고도 가벼운 통증이라면 무시하는 경우가 많아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생긴다. 격렬하지 않은 운동들도 외상이나 반복된 자극으로 인해 인대나 관절에 손상을 초래 할  수 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스포츠 손상 전문 병원에서의 초기치료는 시간과 노력을 아낄수 있다.

무릎에서는 반월상 연골 파열이 흔하게 관찰되며 반월상 연골은 반달 모양의 물렁뼈로서 완충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관절연골에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부분으로 과격한 스포츠 활동을 도중에 급격한 방향 전환을 할 때 찢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중년이후의 퇴행성 변화가 시작된 무릎에서는 큰 외상이 아니더라도 운동후의 반복된 작은 통증이 결국 파열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어 주의를 요한다.

스포츠 손상으로 인해 생긴 질환은 무릎 전-후방십자인대파열, 반월상연골판 파열, 테니스엘보, 골프엘보, 회전근개파열, 충돌증후군, 족근관절염좌, 만성인대손상으로 인한 관절 불안정 등이 있으며 급성기에는 적절한 휴식과 냉찜질, 물리치료등의 보존적 치료가 추천되며 손상이 진행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까지 필요할수 있다. 스포츠 손상에의한 수술적 치료는 운동기능의 저하없이 비교적 간단하게 회복할수 있는 관절경을 이용한 수술이 주로 이루어진다.

스포츠 손상의 예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심한 운동을 피하는 것이다. 나이와 근력에 맞도록 적당한 운동을 선택하고,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이완시킨후 적당한 강도로 운동을 하며, 운동후에는 따뜻한 목욕이나 반신욕으로 근육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것이 좋다.

당뇨환자의 경우, 공복상태의 운동이나 장시간의 산행은, 저혈당의 위험을 높일 수 있고 고혈압 환자는 농구, 배구와 같이 무리한 운동은 순간적으로 혈압을 올리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인본병원 최덕현 원장은스포츠 손상의 경우 그 증상과 범위가 넓어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초기에 병원만 전전하다 더 큰병을 얻을 수 있어 정확한 초기치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412000156
족부센터 | 제2의 심장인 발, 무지외반증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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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제 2의 심장으로 발이 건강해야 몸이 건강하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우리 몸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발은 평소 보행습관과 신발로 인해 다양한 질환이 생기기도 하는데, 그중 대표적인 질환이 바로 무지외반증 이다. 무지외반증의 의미를 살펴보면, ‘무지는 엄지발가락을 의미하는데, 이 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휜 상태를 무지외반증이라고 불리며, 무지외반증은 크게 선천적요인, 후천적요인으로 발생되기도 한다.

특히, 선천적 요인으로는 관절이 유연한 사람, 발이 편평하고 엄지발가락이 긴 사람, 가족 중 무지외반증 환자가 있는 사람에게 변형이 생길 가능성이 높으며 후천적 요인으로는 잘 맞지 않는 불편한 신발을 신거나 하이힐 구두를 오랫동안 신을 경우 변형이 생기게 되어 무지외반증을 일으키게 되는 주범이다.

무지외반증 자가테스트 방법은 A4사이즈의 흰 종이를 준비하고, 그 위에 반듯이 올라선 후 자신의 엄지발가락의 모양을 그대로 따라 그릴 수 있도록 합니다. 각도기를 사용하여 엄지가 구부러져 있는 각도를 잽니다. 특히, 엄지뼈가 정상에서 15도이상 바깥으로 굽어져 있다면 무지외반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증상은 엄지발가락이 점점 휘면서 두번째, 세번째 발가락에 큰 힘을 가하게 되고 발가락과 발 허리를 잇는 관절이 붓고 통증이 생기며, 바닥에 굳은살이 생기게 된다. 심한 경우 두번째 발가락 밑으로 엄지발가락이 들어가기도 하며 다른 발가락의 변형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무지외반증의 증상이 경미하고 변형이 심하지 않은 경우 보조기, 기능성 신발, 기능성 깔창 등을 사용하면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일 수 있으나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우므로,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이 필요하다.

수술을 꼭 해야 치료가 가능한 경우는 엄지 발가락의 튀어나온 부위가 통증이 있거나 오래 걸으면 발가락으로 인해 다리에 통증이 있는 경우, 엄지 발가락이 많이 휘어 신발 신기 불편한 경우, 다른 발가락까지 변형이 오는 경우, 엄지발가락 외 다른 발가락 밑에 통증을 유발하는 굳은살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며 다섯가지 중 하나라도 해당되신다면, 족부센터 전문의와 상의가 필요합니다.

무지외반증 예방법 평소 편한 신발을 신는 것이 중요하며, 5분이상 신발을 신고 있을 때 발이 불편하거나 굽이 7cm 이상인 높은 구두는 피하고, 부드러운 재질로 자신의 발 사이즈에 잘 맞는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엄지발가락의 돌출 부위 및 두번째, 세번째 발가락 아래가 자극되지 않도록 교정 깔창을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인본병원 족부센터 손무원 원장(정형외과 전문의) "최근엔 수술기법이 발달해 비교적 간단한 수술로 과거에 비해 훨씬 효과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일상생활이 불편하거나 이미 허리디스크나 관절염 등 2차 질환이 나타난 경우라면 가급적 빨리 치료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256235&code=611719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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