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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부센터 | 추석에 삐끗한 발목, 방치하면 ‘관절염’까지 부른다!


추석은 모두에게 있어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시간이다. 강도 높은 가사노동, 장거리 운전 등으로 명절이 지나면서 관절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적지 않기 때문.
평소 관절통이 있거나 관절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라면 명절이 지난 후 평소보다 심한 통증과 우울감으로 ‘명절증후군’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인본병원 손무원 원장(족부족관절 전문의)은 “추석 연휴는 평소보다 높은 강도의 노동으로 관절통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며 “명절 동안 적당한 휴식과 스트레칭으로
관절질환이 악화되거나 퇴행성관절염 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고 말했다.

명절이 끝난 후 고통을 호소하는 대표적인 질병으로는 발목염좌와 발목외상성관절염이 있다.

발목염좌의 경우 치료를 했음에도 만성적인 발목불안증후군으로 악화되는 경우가 있는데 연골손상이 발생해 시간이 지나도 다치기 전의 활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기치료가 중요하다.

발목외상성관절염은 외상에 의해 골절이 발생하거나 관절 연골에 직접적인 손상이 가해져 관절변형 및 관절간격이 좁아진 후 이차적으로 발생하는 관절염을 말한다.
관절염 초기에는 발목관절 주위의 통증이 가장 흔하게 나타나며 대개 발목을 사용하는 운동을 하거나 체중부하 시 증상이 심해진다.

명절증후군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준비를 할 때 바닥보다는 의자에 앉아서 하는 것이 무릎관절과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강도 높은 가사노동의 경우 관절염 악화,
손목터널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사노동이 끝난 후 냉찜질로 관절과 근육을 이완시켜줘야 한다.

장시간 같은 자세로 운전을 하는 것도 관절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특히 어깨나 무릎, 발목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중간중간 자세를 바꾸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손무원 원장은 “명절 전보다 명절 이후의 충분한 휴식과 풍부한 비타민이 들어있는 제철과일을 섭취하고 가벼운 산책 등으로 컨디션을 조절해야한다”며
“휴식을 취해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45511

내과센터 | [의학 칼럼]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 여름 감기 예방하는 방법



[서울와이어]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는 속담이 있다. 한국민속대백과사전에 따르면 여름철 감기에 걸리는 사람은

그 사람의 됨됨이 혹은 건강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여기는 데서 생겨난 속담이다.보통 감기는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유행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냉방기기 사용으로 여름 감기 발생도 만만치 않다.

 

가을이 오는 문턱에서도 아직 더위가 계속되면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여름 감기', 발병 원인과 예방책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냉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여름감기, 틈틈이 환기시키고 긴 옷 챙겨야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성 호흡기 질환이다.

 

지난해 여름에는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자가 많았던 반면, 올해에는 '여름 감기'에 걸린 환자가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감기는 배탈,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겨울 감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기침과 가래가 덜 한 특징을 보이고 있다.

 

여름 감기는 보통 냉방 기기 사용의 증가에 따른 실내외 온도차에 의한 혈액 순환 저하와 코와 기관지 점막 건조로 인한 바이러스 방어력

저하로 인해 발생한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다.

 

외부적 요인으로는 각종 세균이 수영장 또는 대형 건물 에어컨 냉각 탑 등에 번식할 수 있다. 이 떄문에 감기 증상이 나타나면 레지오넬라 균을 포함한

2차 감염을 피하기 위해 가능한 공공 시설을 피하는 것이 좋다.

 

여름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외 온도차가 5도 미만으로 유지하고, 에어컨 온도조절이 어려운 장소에서는 소매가 긴 옷 등을 챙겨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에어컨을 사용할 때에는 틈틈이 환기시키고, 에어컨 필터는 1-2주에 한번 청소하면 도움이 된다.호흡기가 건조하면 감기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이에 따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여름 감기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적절한 치료에도 증상 좋아지지 않으면

레지오넬라증 등 의심 필요여름 감기에 걸렸을 때 적절한 치료에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으면 레지오넬라증을 포함한 다른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

레지오넬라증은 1976년 여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처음 발생한 후 전세계적으로 발병률이 증가하는 질병이다.

 

병원이나 대형 건물, 호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장소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임상유형에 따라 레지오넬라 폐렴, 폰티악 열 등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

레지오넬라 폐렴은 폰티악 열에 비해 호흡곤란과 기침 등의 증상이 많고 치사율 39%로 위험한 질병 경과를 나타낸다.

반면 폰티악 열은 호흡곤란, 기침 등의 증상보다는 두통, 근육통, 구토 등의 증상이 많다.

 

폰티악 열은 폐렴 증상이 없고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초기 증상만으로 의심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여름철 등 주료 나타나는 시기를 고려해

감기와 유사한 증상의 열이 나는 환자의 경우 폰티악 열을 의심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제는 냉방 기기 없이 여름을 지내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여름 감기, 균형 잡힌 영양 식단과 충분한 수면으로 몸의 저항력을 꾸준히 높여줘야 한다.

또한 공공시설 이용 후 청결한 손 씻기 및 수면의 질을 높인다면 더욱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을 것이다.

 

글 : 인본병원 내과 강은진 원장


출처 :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400

관절센터 | [건강칼럼]어느날 갑자기 어깨가 아프다면, 석회성건염 의심해봐야



팔, 다리, 등뿐만 아니라 어깨도 다양한 원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 중 특별히 다치거나 무리한 일도 없는데 어느 날 갑자기 자고 일어나서 팔을 들기도 어려울 정도의 극심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석회성 건염으로 인한 증상일 경우가 많다. 

물론 석회성건염이라고 갑작스러운 극심한 통증으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석회로 인한 힘줄 염증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양한 정도의 통증을 나타내기도 한다.

어깨와 팔 사이에는 둘을 연결해주는 힘줄이 있어 어깨를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도와주는데, 이 힘줄에 퇴행성 변화가 오면서 그 안에 석회가 들러붙으면 갑작스럽게 심한 통증을 일으키게 된다. 이를 '석회성건염'이라고 하며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힘줄에 혈액순환이 떨어지며 반복된 자극을 받거나 나이에 따른 퇴행성 변화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석회성건염은 30~60대 사이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지만 최근 60대 이상의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비교적 젊은 연령대에서는 갑작스러운 극심한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상대적으로 고령으로 갈수록 만성적인 양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급성인 경우에는 참기 힘들 정도로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바로 찾게 되지만, 만성의 경우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초기 치료 시기를 놓치기도 한다.

석회성 건염은 이유 없이 갑자기 나타나는 극심한 통증이 특징적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급성기인 경우만 해당되며,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석회화 건염은 발생된 위치와 크기, 주변조직의 염증정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나타내기에 증상만으로 감별하기에는 어려운 경우도 흔하게 보인다. 


특히 비슷한 연령대에서 자주 관찰되는 오십견이나 충돌증후군, 회전근개파열 등과도 감별이 필요하므로 증상이 생겼다면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명확하다.

석회화 건염의 경우 석회의 크기가 작고 초기인 경우에는 기본적인 약물치료, 물리치료, 체외충격파술 등의 비수술치료로도 대부분 좋아질 수 있다. 석회의 크기가 크고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등 치료시기를 놓친 경우에는 초소형 카메라를 이용하여 직접 제거 수술을 받는 것이 병의 악화를 막고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또 수술이라 하더라도 초소형 카메라로 관절내부를 면밀히 관찰 및 진단하고 수술을 진행하여 석회만을 최소한의 손상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전신마취를 하지 않아 고령환자도 수술이 가능하다.


/도움말 인본병원 정형외과 최덕현 대표원장·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족부센터 | 인본병원 족부족관절 전문의 손무원 원장, 원미노인복지관 초청 강연 진행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지난 8월 13일 원미노인복지관에서 인본병원 손무원 원장이 초청강연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초청 강연에는 약 13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했으며 강연은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      


족부족관절 질환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손무원 원장은 족부족관절 질환중 가장 대표적인 무지외반증, 편평족(평발),

요족, 지간신경종, 족저근막염, 아킬레스건염, 만성 발목 불안정성 증후군, 골연골염 질환, 발목 관절염에 대한 원인, 증상 및 치료방법,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손무원 원장은 “’발은 제2의 심장’ 이라고 불리듯 중요한데, 이번 강연을 통해 어르신들이 족부족관절의 중요성을 깨닫고 관리하는데

도움을 드리는 것을 생각하며 이번강연을 준비 했다.”며 “단순히 진료를 받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이 꼭 필요한 시기이다”고 덧붙였다.      

손무원 원장은 "최근 스포츠의학분과 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해, 진료활동 영역을 넓혀 스포츠 손상으로 인해 통증을 느끼는 분들에게

진단 및 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인본병원은 “이번 강연에 참석한 어르신들께 집에서 발목 스트레칭을 해볼 수 있는 포스터를 나누어 드렸으며, 7월에 이어

8월에도 강연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족부센터 | 발이 휘어지는 무지외반증,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발은 사람이 걷거나 서 있을 때 몸을 지탱해주는 신체기관 중 가장 아래에 있는 기관이다.

발은 달리기를 할 때 체중의 2~3배에 달하는 하중을 감당해야하기 때문에 편한 신발을 신어야 하며,

갑작스러운 이상 증상이 생기면 병원에 내원하여 의료진에게 상담하고 발 건강에 신경을 쓰는 것이 도움이 된다.


  
▲ 인본병원 손무원 원장

무지외반증이란 ‘무지’는 엄지발가락을 의미하며 이 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휜 상태를 무지외반증으로 불리고 있다.

무지외반증의 발병원인은 크게 선천적요인과 후천적요인으로 나뉜다. 선천적으로는 관절이 유연하고,

발이 편평하고 엄지발가락이 길거나, 가족중 무지외반증이 있는 경우에 발병될 수 있다. 후천적 요인으로는 불편한 신발을 신거나,

하이힐 구두를 오랫동안 신게 되면 발가락 모양의 변형이 생기면서 무지외반증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무지외반증의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보존적치료(보조기, 기능성신발, 기능성 깔창 등을 사용)를 통해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일 수 있으나 증상이 계속 심해지게 되면 수술이 불가피하다.

특히, 엄지발가락의 튀어나온 부위가 통증이 있거나, 오래 걸으면 발가락으로 인해 통증이 있거나,

엄지발가락을 포함해 다른 발가락까지 변형이 생기는 경우 무지외반증 수술을 염두하고 의료진과 상의해 보는 것이 좋다.   

         

인본병원 족부센터 손무원 원장은 “무지외반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편한신발을 신고 활동하는 것이 중요한데

5분이상 신었을 때 발이 불편하거나 굽이 6cm이상인 구두는 피하고, 부드러운 재질의 신발을 신어야 한다.”고 말하며

“또한 엄지발가락의 돌출부위 및 두번째, 세번째 발가락 아래가 자극되지 않도록 교정 깔창을 넣는 방법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648

척추센터 | 허리통증, 날씨 탓 아니었다? 중장년층 ‘척추압박골절’ 주의보



상관관계가 아직 정확히 밝혀진 건 아니지만 고온다습한 환경은 관절 내 압력을 상승시켜 관절을 보호하는 활액막의 신경을 압박하고 근육조직과 신경을 자극해 통증을 심화시킨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노화로 뼈가 약해진 중장년층은 단순 날씨 탓으로 여겼다간 병을 놓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날이 덥고 습한 장마철이면 어르신들은 한층 더 뼈마디가 쑤신다고 호소한다. 날씨와 관절의 상관관계가 아직 정확히 밝혀진 건 아니지만 고온다습한 환경은
관절 내 압력을 상승시켜 관절을 보호하는 활액막의 신경을 압박하고 근육조직과 신경을 자극해 통증을 심화시킨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노화로 뼈가 약해진 중장년층은 단순 날씨 탓으로 여겼다간 병을 놓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람의 골밀도와 근육양은 조금씩 감소해 50세 이후부터는 급격히 줄어든다. 특히 여성은 폐경기 이후 뼈 성장을 촉진하는 에스트로겐이 줄면서 감소속도가 3배 정도 빨라진다고 알려졌다.

때문에 골밀도가 약해진 중년 여성은 무거운 짐을 들거나 장시간 서서 요리하는 등 일상적인 행동만으로도 허리에 심한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이를 방치하고 계속 무리하면 결국 뼈가 납작하게 눌러앉는 척추압박골절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골밀도가 낮아져 골절위험이 높아진 상태, 즉 골다공증이 발생한 상황에서 척추뼈에 골절이 생기는 것을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이라고 한다.
이 경우 갑자기 등과 허리, 골반 등에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며 부축받지 않으면 일어나기도 힘들다. 누워서 휴식을 취하면 좀 낫지만 움직이면 다시 통증이 심해진다.

인본병원 척추센터 신태양 원장은 “무엇보다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은 척추뼈가 주저앉으면서 허리가 점점 굽어질 수 있어 초기에 적합한 치료가 필요하다”며
“초기에는 보조기, 물리치료 등으로 개선해볼 수 있지만 압박골절정도가 심하거나 통증이 지속되면 척추체성형술 등 보다 적극적인 치료를 고려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년에 접어들면 골밀도가 낮아지면서 골다공증 발생위험이 높아지는데 늦게 발견하면 결국 척추압박골절로 이어진다”며 “골다공증은 뼈가 부러지기 전까지
별다른 통증이 없는 만큼 정기적인 골밀도검진을 통해 골다공증 여부를 꼭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 만 54세·66세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골밀도검진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87

척추센터 | 장시간 잘못된 자세는 목 통증유발, 저온고주파 수핵성형술



목을 장시간 숙이는 자세인 스마트폰을 보거나, 책을 오랫동안 보면 경추에 무리가 가기 마련이다.
목을 숙이거나 빼는 자세 등 경추에 지속적인 압박이 가해지면 경추 변형은 물론 목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목디스크는 목뼈(경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디스크)에서 내부 수핵이 빠져나와 경추 신경을 자극하여 통증이 나타난다.

특히 최근 컴퓨터나 스마트폰 활용이 증가하면서 잘못된 작업습관, 과중한 업무 등의 이유로 목디스크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발병하기도 한다.

 

저온고주파 수핵성형술은 플라즈마를 이용하여 60℃ 내외의 저온고주파를 통증이 있는 부위에 시술하여

신경의 압박과 튀어나온 디스크의 수핵을 줄여주는 시술법으로 국소 마취하에 돌출되어 튀어나온 디스크 부위에만 시술한다.

 

카테터를 이용하여 시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합병증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당일에 시술 가능하여 디스크가
돌출되었으나 심하게 파열되지 않거나 빠른 시일내에 일상생활로 복귀를 원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시술이다.

돌출된 디스크를 원래의 모양으로 되돌려주기 때문에 치료효과에 도움되며 재발가능성이 매우 낮은 것이 장점이다. 또한 수술이 아닌 시술이기 때문에
출혈이나 기타 합병증의 위험이 거의 없으며 국소마취하에 시술하므로 환자의 나이, 상태에 관계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인본병원 척추센터 송형석 대표원장은 “저온고주파 수핵성형술은 시술시간도 30분 이내로 짧고, 시술 다음날 퇴원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의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
전신마취가 아닌 국소마취만 하기 때문에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 환자도 부담 없이 시술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인본병원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총 5개 진료과목과 10명의 대학병원 출신의료진으로 구성된 병원으로,

환자 편의를 위한 원내 다양한 서비스를 갖추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끊임없이 기여하고 있다.

척추센터 | 인본병원 신태양 원장, 원미노인복지관 초청강연 진행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인본병원은 신태양 원장이 지난 7월 9일 원미노인복지관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초청 강연에는 약 13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했으며 한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이번 강연은 골다공증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게 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의 발병원인, 증상 및 치료 방법,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연을 들은 한 참석자는 “골다공증을 어렵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쉽게 어르신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태양 원장은 한양대 의대를 졸업한 후, 한양대 병원 및 전주 고려병원에서 임상기술을 익혔으며, 현재는 인본병원의 척추센터 의료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본병원 측은 “이번 강연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다. 다음에도 더 좋은 기회로 찾아 뵙고 지역 노인분들께 유익한 도움을 드렸으면 한다”고 밝혔다.


출처 :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7788

족부센터 | 발목 자주 삐끗한다면, 발목불안정증후군 주의해야



, 여름철의 따뜻한 날씨로 쉽게 부상당하기 쉬운 부위중의 하나인 발목’, 발목의 염좌가 심해지면

발목인대파열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발목의 염좌가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


발목 통증은 흔히 발목 염좌와 같은 발목관절 질환으로 인해 나타나게 되는데,

발목 염좌는 발목관절에 갑자기 무리한 움직임이 가해지거나

혹은 접질리면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거나 심하면 파열 등의 손상으로 인해 발생하게 된다.

 

발목의 염좌는 1단계, 2단계, 3단계 손상정도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지게 된다.

 

1단계 손상에는 발목의 인대를 구성하는 섬유의 일부가 인대가 늘어날 경우인데 하루정도 지나면 부기가 가라앉아, 활동하는데도 불편함이 거의 없다.

이때 발목보호대를 2주정도 착용하는 것이 좋다.

 

2단계 손상에는 발목 외측인대 중 일부가 파열된 상태로 발목이 붓고 피 멍이 생기는데, 심한통증이 동반되기도 한다. 3~5일 정도 부목을 고정해 부기를

가라앉히고 발목 보호대를 2~3주 착용하면서 발목의 근력이나 평형감각을 회복하기 위한 재활운동을 통해 치료하게 된다.

 

3단계 손상의 경우 인대 전체가 완전이 파열되어 부축을 받아 일어나야 할 정도로 걷기가 어려우며, 3~5일 정도 부목으로 고정 후 보조기를 착용하게 된다.

심한 경우에는 보조기 대신 석고붕대를 3~4주동안 착용해야 하며 파열 부위가 넓은 경우 수술적 인대 봉합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급성 염좌의 경우 통증이 일단 사라지면 보호대 착용도 하지 않는 등의 치료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로 인해 발목인대가 붙지 않는 상태 혹은

늘어나면 이차적인 발목 불안정이 발생할 수 있다.

 

발목인대파열의 증상은 개인마다 통증의 정도가 다를 수 있으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걸을 때 심한 통증이 있거나,

오래 서 있기 힘들고, 걸을 때 절뚝거리는 증상이 동반되거나인대가 끊어지는 듯한 파열소리가 나게 된다.

 

부천 인본병원 족부센터 손무원 원장은 초기의 가벼운 발목 염좌를 오랫동안 방치하거나 충분한 회복기간을 거치지 않는다면 인대가 비정상적으로 변형되어

만성 발목 불안정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관절에 과부하가 생기면 발목의 연골까지 손상될 우려가 있어 초기에 병원을 찾아 치료받는 것이 좋다.

또한 발목인대파열의 수술후에는 운동을 통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 인본병원 족부족관절센터 정형외과 손무원 원장



출처 :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906240177&t=NN#

척추센터 | [메디칼이코노미 칼럼] 잘못된 자세로 나타난 척추관 협착증 비수술치료도 가능해



파이낸스투데이는 경제지를 읽는 독자들의 경제상식은 물론 경제문제와 연관된 의료, 바이오와 관련된 정보제공과 노하우
제공을 위하여 메디칼이코노미 칼럼을 기획했습니다. 국내외 저명한 의료 전문가와 바이오 전문가가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스트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 기획을 통해 의료상식과 바이오 관련 정보, 병에 대한 예방법 등을 습득하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자세, 무거운 물건의 운반, 낙상사고 등으로 현대인들의 허리통증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허리통증이
나타나는 경우에 대부분은 가장 먼저 허리디스크를 떠올리게 된다.실제 허리디스크로 진료를 받는 환자 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허리디스크 진료를 받은 인원수는 2015년~2017년 사이 6만명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위 '디스크'라고 알려진 추간판 탈출증은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에 존재하는 추간판(디스크)이 특정 원인에 의해 손상을 입으면서,
추간판 내부의 젤리 같은 수핵이 탈출하는 증상을 말한다.

이것이 척추 주변을 지나는 신경들을 압박함으로써 다양한 신경학적 이상 증상을 유발하게 된다.하지만 허리디스크 외에도 허리통증을
유발하는 질환들은 다양하다. 특히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 중에는 척추관협착증으로 진단받는 이들이 많은 편이다. 해당 증상은
척수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진 상태를 말하며, 노화나 잘못된 자세 등으로 인한 악화가 비교적 흔하게 발생한다.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의 증상은 다소 차이가 있다.

허리디스크가 허리나 한쪽 다리에서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며, 척추관협착증은 허리통증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만
특징적으로 엉치, 다리, 발목 등에서 통증을 느끼는 것이 차이점이다. 허리디스크와 달리 다리에서 나타나는 통증이나 저림은 양쪽이
균일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이러한 척추질환으로 인한 허리통증은 증상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증상에 적합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비수술 치료 방법으로는 풍선 확장 신경성형술이 있다. 척추관 협착이 아주 심하면 수술이 불가피하지만, 많은 경우 비수술적인 치료만으로도
증상 호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이점이다.

풍선 확장 신경성형술은 꼬리뼈를 통해 특수 관을 병변 주위에 삽입시킨 후 카테터 끝의 풍선을 확장시켜 좁아진 척추관을 넓히고 약물을
주입시켜 효과적으로 통증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풍성확장 신경성형술의 장점은 정상조직의 손상이 적으며 협착증상이 완화되거나,
국소마취 시술을 진행하여 시술 후 빠른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시술 시간은 30분 이내로 비교적 빠른 편이다.

다만 치료 시기에 따라 결과와 예후가 달라질 수 있으며 부작용 우려도 생기므로, 치료와 동시에 환자 자신의 생활습관 개선도 불가피하다.

허리디스크에 손상이 생긴 이들은 최소 2년간은 올바른 자세를 취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무리한 운동은 금하는 것이 좋다. 특히 허리를
구부정하게 오래 앉아있거나, 허리를 앞으로 숙이는 스트레칭도 주의해야 한다. 윗몸 일으키기, 누워서 다리 들기 등의 운동은 주의해야 하고,
허리를 꼿꼿이 세워 하루 30분 이상 평지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회복에 좋은 도움이 된다.

내과센터 | [특별기고] 비타민·영양 주사, 제대로 알고 맞아야 득(得)


최근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과 만성질환자, 고령환자를 중심으로 소위 ‘비타민주사’ ‘영양주사’로 불리는 수액요법이 유행하고 있다.
직장인은 피로해소를 위해 점심시간에 짬을 내 회사나 집 근처 병원에서 수액요법을 받기도 하고 고농도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섞은 주사를
만병통치약처럼 소개하는 곳도 늘고 있다.

이름도 다양하고 성분도 다양한 비타민주사와 영양주사. 과연 유행하는 만큼 좋은 점만 있을까?

비타민주사, 영양주사는 수액요법의 일종이다. 수액요법은 비타민과 미네랄 외에도 다양한 약물들을 수액에 혼합해 정맥로를 확보,
투여하는 것을 말한다. 수액을 맞는 목적과 기저 질환, 복용 중인 약물, 환자 상태에 따라 혼합 약물의 조절이 필요하다.

특히 신장이나 간 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게는 특정 약물이나 고농도 비타민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극심한 피로감으로 병원을 방문한
환자라도 피로의 원인은 제각각이다. 급성질환에 동반되는 극심한 무기력증, 전신통증을 호소하는 경우 비타민이나 영양성분만으로는
호전이 어렵기 때문에 소염·진통효과를 가진 약물을 병용하는 치료를 고려해야한다.

한 달 이상 지속되는 만성피로는 수액요법 이전에 원인 감별이 선행돼야한다. 소변색의 변화, 체중변화, 반복되는 발열, 관절통 등 특징적인
증상이 동반된 환자에서는 갑상선 이상, 간과 신장 이상, 류마티스질환 등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특정 질환이 진단된 경우 이에 대한 치료를 먼저 해야한다.

물론 질환이 확진되기 전 컨디션 조절에 도움이 되는 보조역할로 수액요법을 시행할 수 있다. 가령 과음으로 인한 피로는 금주하는 생활습관의
개선이 중요한데 이때 수액요법은 알코올 섭취에 따른 급성 증상들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결핍, 특정 성분 결핍이 있는 환자에서는 만성피로 개선효과가 더 두드러진다. 단 대부분 비타민주사와 영양주사는 효과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때로는 그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수액 제제 대부분이 1주 이상 효과가 지속되기 어렵다는 한계도 있다.

무엇보다 비타민주사, 영양주사는 정맥로를 확보해 약물을 투약하는 만큼 숙달된 의료진과 위생적인 약물보관, 급성 합병증 발생 시
적절한 처치가 가능한 병원에서 받는 것이 좋다.

수액요법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주기적인 수액요법 역시 권장하지 않는다. 꼭 필요한 경우 전문의에 의해 적절히 시행된
수액요법이야말로 삶의 질 개선에 든든한 지원자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자.

출처 :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40
관절센터 | 나이 불문 찾아오는 ‘관절염’…내게 맞는 치료방법은?나이 불문 찾아오는 ‘관절염’…내게 맞는 치료방법은?

무릎내부는 의외로 꽤 복잡한 구조로 이뤄져있다. 우리가 큰 불편 없이 걷고 뛸 수 있는 것도 무릎내부의

여러 구조물들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제 역할을 다해주기 때문이다.

무릎관절은 크게 보면 위아래 관절연골과 반월상연골판 그리고 몇 개의 인대로 이뤄져있다.

이들 조직은 여러 가지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

일단 연골은 나이 들면서 점점 닳아 결국 어르신들의 말마따나 시원치 않게 된다. 무릎이 시큰거리고

쑤시는 증상으로 출발하다 심해지면 결국 퇴행성관절염으로 발전한다.

젊다고 안심은 금물이다. 젊은층은 무리한 스포츠활동이나 외상 등으로 반월상연골판이

손상·파열되면서 생각지도 못한 무릎통증에 시달릴 수 있다.

반월상연골판은 무릎관절 사이에 위치해 충격을 흡수하고 관절운동을 돕는 조직으로 손상·파열되면 뼈와 뼈가

직접 맞닿으면서 심한 염증과 통증을 일으킨다. 이때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결국 관절염으로 발전하게 된다.


 




관절염 초기에는 약물복용과 물리치료 등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하지만 손상범위가 넓고 이미 관절염이 심해진 상태라면

수술을 통해 고장 난 관절을 대신할 수 있는 인공관절을 삽입해야한다(인공관절치환술).

인본병원 김상범 대표원장은 “단 무조건 인공관절치환술을 시행하기보다 관절염의 진행정도와 환자의 나이, 활동량 등을 고려해

부분치환술과 전치환술 중 적절한 수술방법을 선택해야한다”고 말했다.

부분치환술은 주변 인대와 구조물을 살리고 염증이 심한 부분만 교체하기 때문에 회복속도가 비교적 빠른 편이다. 전치환술은 관절염이

아주 심한 환자에게 적용되는 마지막 수술방법이다. 아무래도 무릎구조물을 전체적으로 제거하는 수술이어서 부분치환술에 비해 회복속도가 느리다.

회복속도에 차이는 있어도 두 수술 모두 꾸준한 재활운동을 통해 관절의 기능을 회복해야한다. 수영이나 아쿠아로빅 등 무릎에

부담이 덜 한 운동이나 평지를 걷는 운동을 꾸준히 한다. 단 처음부터 무리하기보다 20~30분 정도로 가볍게 시작해 차츰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다.

김상범 대표원장은 “무릎관절염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여러 가지 치료법을 고려할 수 있어 의료진의 정확한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인공관절치환술을 받아야한다면 관절 손상정도를 고려해 부분치환술 또는 전치환술 중 어떤 것을 적용할 것인지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엇보다 관절염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도 있는 만큼 미약한 무릎통증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상태가 심각해지기 전 빨리 치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족부센터 | 인본병원, 제9회 상1동 문화한마당 의료지원 참여



부천시 상동역에 위치한 인본병원은 지난 5월 25일 토요일

부천시 원미구 상1동 구지공원에서 진행된 상1동 가족문화 한마당 의료지원에 참여했다.

식전행사로 진행된 상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인본병원과의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에서

인본병원 김상범 원장은 "평소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중요시하는 인본병원은 의료의 사회 환원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협약식을 계기로 의료의 지역 환원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이바지하는 병원이 되겠다"라며 견해를 밝혔다.

상1동 가족문화 한마당 행사는 캐리커처,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나눔 바자,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져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인본병원은 의료진과 구급차를 지원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간이 평발측정을 통해

약 20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그간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드렸다고 한다. 

imkt@dt.co.kr



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060302109923813012&ref=naver

관절센터 | 제9회 상1가족 문화한마당 축제 개최



‘제9회 상1가족 문화한마당 축제’가 5월 25일 상1동 구지공원에서 상1가족 문화한마당 축제추진위원회(이상화 위원장)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상화 상2동추진위원장, 설훈 국회의원, 김동희 시의장, 임성환 도의원, 박정산·임은분 시의원,

김상완 상1동 동장 등 각 기관에서 약 9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의 주제는 ‘가족사랑, 이웃사랑, 행복한 우리마을’로서 참여마당, 공연마당, 체험마당 등 3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인본병원에서 체험마당 부스에 참여하여 평발측정을 진행하였다.

이상화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행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마음껏 즐기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완 상1동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마을에서 가족사랑, 이웃사랑, 행복한 우리마을이라는 주제로 공연 및 참여마당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전행사에서 부천시청 동아리의 색소폰 공연이 있은 후 인본병원과 주민자치위원회의 업무협약식이 있었다.

주민자치위원장의 개회선언으로 개막식이 시작되었고 그동안 수고하신 분들을 위한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식이 있었다.


공연행사에서는 주민자치센터의 합창과 팝송잉글리시, 에어로빅, 부인중학교의 댄스 등 공연이 있었고, 체험행사에서는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등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재활용 나눔장터 등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즐겁고 흥겨운 공연으로 스트레스가 확 달아났으며, 아이들과 수채화 그리기 및 캐리커쳐

체험마당에 참석해서 너무 즐거웠다”고 전했다.


출처 : http://www.saebucheon.com/news/news.html?news_num=16140

관절센터 | 가벼운 활동에도 어깨에 통증이 지속된다면? 병원 꼭 찾아야



따뜻한 봄을 지나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야회 활동이나 생활스포츠를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겨울내 준비하고 계획하였던 활동들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크고 작은 관절 근육통들이 발생할 수 있다. 따뜻한 날씨와 환경에서 의욕까지 더해지면 무리하게 운동을 하기 일쑤다.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수영, 배드민턴, 골프, 테니스, 스쿼시 등을 충분한 준비 과정 없이 의욕만으로 또는 예전에 문제없었던 경험만을 기준으로 무리하게 운동하게 될 경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어깨에 통증이 느껴질 때 오랜만에 해서 생기는 가벼운 근육통이라 생각하고 방치하거나 파스를 붙이며 견디다 점점 증세가 악화되어 내원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날 수 있으며 이러한 스포츠 활동과 관련이 많은 어깨 질환은 염좌, 관절와순 손상, 어깨관절의 탈구, 회전근개 손상 등이 있다.


관절와순 파열과 어깨충돌증후군

젊은층의 환자에서 간과하기 쉬운 어깨질환은 ‘관절와순 손상’인데, 관절와순은 어깨를 안정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 탈구되지 않도록 잡아주는 섬유질의 연골조직이다.

이 관절와순이 외부 충격이나 팔을 휘두르는 동작 또는 심하게 뒤로 젖히는 과정에서 손상 받아 견갑골 관절와로부터 떨어지게 되는데 이를 ‘관절와순 파열’이라 한다.

관절와순 파열이 나타나면 파열된 정도에 따라 가벼운 일상생활에 불편한 정도부터 뚝뚝 소리가 나거나 덜컥덜컥 거리는 느낌이 나며 팔을 들기 어려운 통증까지 다양하게 나타나게 되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에는 파열이 더 진행되어 탈구나 만성 불안정성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또한 팔을 위로 끝까지 들어 올릴 때 통증이 느껴지거나 어깨에 뭔가 걸리는 느낌이 난다면 ‘어깨충돌증후군’도 의심해 보아야 한다. 어깨충돌증후군은 어깨의 힘줄인 회전근개가 그 위를 덮고 있는 견봉뼈와 부딪혀 염증이 발생해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반복된 어깨의 사용이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되며 증상이 심화되면 아픈 어깨 쪽으로 눕지 못하거나 야간통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런 증상을 방치하다 보면 회전근개 힘줄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서 가벼운 운동이나 충격에도 파열로 진행될 만큼 약해지는 경우도 관찰된다. 기억나는 외상 병력이 없는데에도 파열 진단을 받게 되어 의아해하는 환자들의 경우가 그러하다.


충분한 스트레칭과 초기에 치료받는 것이 중요

어깨질환은 증상이 심하지 않을 경우 물리치료, 약물치료, 생활습관 교정, 근력강화운동 등의 보존적치료로 호전이 가능하다.

운동 전후의 충분한 스트레칭과 오랜만에 하는 운동일수록 점진적인 강도의 조절이 필요하다. 보존적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며 대부분의 스포츠 관련 어깨손상은 관절내시경 수술로 이루어진다.

절개없이 작은 구멍을 내어 관절 내시경으로 관절의 상태를 보며 통증이 있는 부위만 안전하고 정확하게 수술할 수 있다. 부천 인본병원 최덕현 원장은 “통증이 심해지기 전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시기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야외활동이나 운동 전 어깨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좋으며 특히 오랜만에 하는 활동일수록 무리되지 않는지 몸상태를 살펴가면서 조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출처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5279414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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