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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행복한 병원,
언론에 비춰진 인본병원 모습 입니다

척추센터 | 장시간 잘못된 자세는 목 통증유발, 저온고주파 수핵성형술



목을 장시간 숙이는 자세인 스마트폰을 보거나, 책을 오랫동안 보면 경추에 무리가 가기 마련이다.
목을 숙이거나 빼는 자세 등 경추에 지속적인 압박이 가해지면 경추 변형은 물론 목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

목디스크는 목뼈(경추) 사이에 있는 추간판(디스크)에서 내부 수핵이 빠져나와 경추 신경을 자극하여 통증이 나타난다.

특히 최근 컴퓨터나 스마트폰 활용이 증가하면서 잘못된 작업습관, 과중한 업무 등의 이유로 목디스크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발병하기도 한다.

 

저온고주파 수핵성형술은 플라즈마를 이용하여 60℃ 내외의 저온고주파를 통증이 있는 부위에 시술하여

신경의 압박과 튀어나온 디스크의 수핵을 줄여주는 시술법으로 국소 마취하에 돌출되어 튀어나온 디스크 부위에만 시술한다.

 

카테터를 이용하여 시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합병증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당일에 시술 가능하여 디스크가
돌출되었으나 심하게 파열되지 않거나 빠른 시일내에 일상생활로 복귀를 원하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시술이다.

돌출된 디스크를 원래의 모양으로 되돌려주기 때문에 치료효과에 도움되며 재발가능성이 매우 낮은 것이 장점이다. 또한 수술이 아닌 시술이기 때문에
출혈이나 기타 합병증의 위험이 거의 없으며 국소마취하에 시술하므로 환자의 나이, 상태에 관계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인본병원 척추센터 송형석 대표원장은 “저온고주파 수핵성형술은 시술시간도 30분 이내로 짧고, 시술 다음날 퇴원할 수 있어 바쁜 현대인의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다.
전신마취가 아닌 국소마취만 하기 때문에 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의 만성질환 환자도 부담 없이 시술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인본병원은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총 5개 진료과목과 10명의 대학병원 출신의료진으로 구성된 병원으로,

환자 편의를 위한 원내 다양한 서비스를 갖추었으며 지역사회 발전에 끊임없이 기여하고 있다.

척추센터 | 인본병원 신태양 원장, 원미노인복지관 초청강연 진행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인본병원은 신태양 원장이 지난 7월 9일 원미노인복지관에서 초청 강연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초청 강연에는 약 13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했으며 한 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이번 강연은 골다공증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게 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의 발병원인, 증상 및 치료 방법,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연을 들은 한 참석자는 “골다공증을 어렵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쉽게 어르신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태양 원장은 한양대 의대를 졸업한 후, 한양대 병원 및 전주 고려병원에서 임상기술을 익혔으며, 현재는 인본병원의 척추센터 의료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인본병원 측은 “이번 강연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다. 다음에도 더 좋은 기회로 찾아 뵙고 지역 노인분들께 유익한 도움을 드렸으면 한다”고 밝혔다.


출처 :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7788

족부센터 | 발목 자주 삐끗한다면, 발목불안정증후군 주의해야



, 여름철의 따뜻한 날씨로 쉽게 부상당하기 쉬운 부위중의 하나인 발목’, 발목의 염좌가 심해지면

발목인대파열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발목의 염좌가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


발목 통증은 흔히 발목 염좌와 같은 발목관절 질환으로 인해 나타나게 되는데,

발목 염좌는 발목관절에 갑자기 무리한 움직임이 가해지거나

혹은 접질리면 근육과 인대가 늘어나거나 심하면 파열 등의 손상으로 인해 발생하게 된다.

 

발목의 염좌는 1단계, 2단계, 3단계 손상정도에 따라 치료방법이 달라지게 된다.

 

1단계 손상에는 발목의 인대를 구성하는 섬유의 일부가 인대가 늘어날 경우인데 하루정도 지나면 부기가 가라앉아, 활동하는데도 불편함이 거의 없다.

이때 발목보호대를 2주정도 착용하는 것이 좋다.

 

2단계 손상에는 발목 외측인대 중 일부가 파열된 상태로 발목이 붓고 피 멍이 생기는데, 심한통증이 동반되기도 한다. 3~5일 정도 부목을 고정해 부기를

가라앉히고 발목 보호대를 2~3주 착용하면서 발목의 근력이나 평형감각을 회복하기 위한 재활운동을 통해 치료하게 된다.

 

3단계 손상의 경우 인대 전체가 완전이 파열되어 부축을 받아 일어나야 할 정도로 걷기가 어려우며, 3~5일 정도 부목으로 고정 후 보조기를 착용하게 된다.

심한 경우에는 보조기 대신 석고붕대를 3~4주동안 착용해야 하며 파열 부위가 넓은 경우 수술적 인대 봉합술을 시행하기도 한다.

급성 염좌의 경우 통증이 일단 사라지면 보호대 착용도 하지 않는 등의 치료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로 인해 발목인대가 붙지 않는 상태 혹은

늘어나면 이차적인 발목 불안정이 발생할 수 있다.

 

발목인대파열의 증상은 개인마다 통증의 정도가 다를 수 있으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걸을 때 심한 통증이 있거나,

오래 서 있기 힘들고, 걸을 때 절뚝거리는 증상이 동반되거나인대가 끊어지는 듯한 파열소리가 나게 된다.

 

부천 인본병원 족부센터 손무원 원장은 초기의 가벼운 발목 염좌를 오랫동안 방치하거나 충분한 회복기간을 거치지 않는다면 인대가 비정상적으로 변형되어

만성 발목 불안정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관절에 과부하가 생기면 발목의 연골까지 손상될 우려가 있어 초기에 병원을 찾아 치료받는 것이 좋다.

또한 발목인대파열의 수술후에는 운동을 통한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 인본병원 족부족관절센터 정형외과 손무원 원장



출처 :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906240177&t=NN#

척추센터 | [메디칼이코노미 칼럼] 잘못된 자세로 나타난 척추관 협착증 비수술치료도 가능해



파이낸스투데이는 경제지를 읽는 독자들의 경제상식은 물론 경제문제와 연관된 의료, 바이오와 관련된 정보제공과 노하우
제공을 위하여 메디칼이코노미 칼럼을 기획했습니다. 국내외 저명한 의료 전문가와 바이오 전문가가 파이낸스투데이
메디칼이코노미스트로 참여하고 있으며, 이 기획을 통해 의료상식과 바이오 관련 정보, 병에 대한 예방법 등을 습득하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한 자세, 무거운 물건의 운반, 낙상사고 등으로 현대인들의 허리통증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러한 허리통증이
나타나는 경우에 대부분은 가장 먼저 허리디스크를 떠올리게 된다.실제 허리디스크로 진료를 받는 환자 수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자료에 따르면, 허리디스크 진료를 받은 인원수는 2015년~2017년 사이 6만명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위 '디스크'라고 알려진 추간판 탈출증은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에 존재하는 추간판(디스크)이 특정 원인에 의해 손상을 입으면서,
추간판 내부의 젤리 같은 수핵이 탈출하는 증상을 말한다.

이것이 척추 주변을 지나는 신경들을 압박함으로써 다양한 신경학적 이상 증상을 유발하게 된다.하지만 허리디스크 외에도 허리통증을
유발하는 질환들은 다양하다. 특히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 중에는 척추관협착증으로 진단받는 이들이 많은 편이다. 해당 증상은
척수신경이 지나가는 통로인 척추관이 좁아진 상태를 말하며, 노화나 잘못된 자세 등으로 인한 악화가 비교적 흔하게 발생한다.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의 증상은 다소 차이가 있다.

허리디스크가 허리나 한쪽 다리에서 증상이 뚜렷하게 나타나며, 척추관협착증은 허리통증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지만
특징적으로 엉치, 다리, 발목 등에서 통증을 느끼는 것이 차이점이다. 허리디스크와 달리 다리에서 나타나는 통증이나 저림은 양쪽이
균일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이러한 척추질환으로 인한 허리통증은 증상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 증상에 적합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비수술 치료 방법으로는 풍선 확장 신경성형술이 있다. 척추관 협착이 아주 심하면 수술이 불가피하지만, 많은 경우 비수술적인 치료만으로도
증상 호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이점이다.

풍선 확장 신경성형술은 꼬리뼈를 통해 특수 관을 병변 주위에 삽입시킨 후 카테터 끝의 풍선을 확장시켜 좁아진 척추관을 넓히고 약물을
주입시켜 효과적으로 통증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풍성확장 신경성형술의 장점은 정상조직의 손상이 적으며 협착증상이 완화되거나,
국소마취 시술을 진행하여 시술 후 빠른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시술 시간은 30분 이내로 비교적 빠른 편이다.

다만 치료 시기에 따라 결과와 예후가 달라질 수 있으며 부작용 우려도 생기므로, 치료와 동시에 환자 자신의 생활습관 개선도 불가피하다.

허리디스크에 손상이 생긴 이들은 최소 2년간은 올바른 자세를 취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무리한 운동은 금하는 것이 좋다. 특히 허리를
구부정하게 오래 앉아있거나, 허리를 앞으로 숙이는 스트레칭도 주의해야 한다. 윗몸 일으키기, 누워서 다리 들기 등의 운동은 주의해야 하고,
허리를 꼿꼿이 세워 하루 30분 이상 평지 걷기 운동을 하는 것이 회복에 좋은 도움이 된다.

내과센터 | [특별기고] 비타민·영양 주사, 제대로 알고 맞아야 득(得)


최근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직장인과 만성질환자, 고령환자를 중심으로 소위 ‘비타민주사’ ‘영양주사’로 불리는 수액요법이 유행하고 있다.
직장인은 피로해소를 위해 점심시간에 짬을 내 회사나 집 근처 병원에서 수액요법을 받기도 하고 고농도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섞은 주사를
만병통치약처럼 소개하는 곳도 늘고 있다.

이름도 다양하고 성분도 다양한 비타민주사와 영양주사. 과연 유행하는 만큼 좋은 점만 있을까?

비타민주사, 영양주사는 수액요법의 일종이다. 수액요법은 비타민과 미네랄 외에도 다양한 약물들을 수액에 혼합해 정맥로를 확보,
투여하는 것을 말한다. 수액을 맞는 목적과 기저 질환, 복용 중인 약물, 환자 상태에 따라 혼합 약물의 조절이 필요하다.

특히 신장이나 간 기능이 저하된 사람에게는 특정 약물이나 고농도 비타민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극심한 피로감으로 병원을 방문한
환자라도 피로의 원인은 제각각이다. 급성질환에 동반되는 극심한 무기력증, 전신통증을 호소하는 경우 비타민이나 영양성분만으로는
호전이 어렵기 때문에 소염·진통효과를 가진 약물을 병용하는 치료를 고려해야한다.

한 달 이상 지속되는 만성피로는 수액요법 이전에 원인 감별이 선행돼야한다. 소변색의 변화, 체중변화, 반복되는 발열, 관절통 등 특징적인
증상이 동반된 환자에서는 갑상선 이상, 간과 신장 이상, 류마티스질환 등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다. 특정 질환이 진단된 경우 이에 대한 치료를 먼저 해야한다.

물론 질환이 확진되기 전 컨디션 조절에 도움이 되는 보조역할로 수액요법을 시행할 수 있다. 가령 과음으로 인한 피로는 금주하는 생활습관의
개선이 중요한데 이때 수액요법은 알코올 섭취에 따른 급성 증상들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결핍, 특정 성분 결핍이 있는 환자에서는 만성피로 개선효과가 더 두드러진다. 단 대부분 비타민주사와 영양주사는 효과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때로는 그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또 수액 제제 대부분이 1주 이상 효과가 지속되기 어렵다는 한계도 있다.

무엇보다 비타민주사, 영양주사는 정맥로를 확보해 약물을 투약하는 만큼 숙달된 의료진과 위생적인 약물보관, 급성 합병증 발생 시
적절한 처치가 가능한 병원에서 받는 것이 좋다.

수액요법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주기적인 수액요법 역시 권장하지 않는다. 꼭 필요한 경우 전문의에 의해 적절히 시행된
수액요법이야말로 삶의 질 개선에 든든한 지원자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자.

출처 :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40
관절센터 | 나이 불문 찾아오는 ‘관절염’…내게 맞는 치료방법은?나이 불문 찾아오는 ‘관절염’…내게 맞는 치료방법은?

무릎내부는 의외로 꽤 복잡한 구조로 이뤄져있다. 우리가 큰 불편 없이 걷고 뛸 수 있는 것도 무릎내부의

여러 구조물들이 적절히 조화를 이루며 제 역할을 다해주기 때문이다.

무릎관절은 크게 보면 위아래 관절연골과 반월상연골판 그리고 몇 개의 인대로 이뤄져있다.

이들 조직은 여러 가지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

일단 연골은 나이 들면서 점점 닳아 결국 어르신들의 말마따나 시원치 않게 된다. 무릎이 시큰거리고

쑤시는 증상으로 출발하다 심해지면 결국 퇴행성관절염으로 발전한다.

젊다고 안심은 금물이다. 젊은층은 무리한 스포츠활동이나 외상 등으로 반월상연골판이

손상·파열되면서 생각지도 못한 무릎통증에 시달릴 수 있다.

반월상연골판은 무릎관절 사이에 위치해 충격을 흡수하고 관절운동을 돕는 조직으로 손상·파열되면 뼈와 뼈가

직접 맞닿으면서 심한 염증과 통증을 일으킨다. 이때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결국 관절염으로 발전하게 된다.


 




관절염 초기에는 약물복용과 물리치료 등을 통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하지만 손상범위가 넓고 이미 관절염이 심해진 상태라면

수술을 통해 고장 난 관절을 대신할 수 있는 인공관절을 삽입해야한다(인공관절치환술).

인본병원 김상범 대표원장은 “단 무조건 인공관절치환술을 시행하기보다 관절염의 진행정도와 환자의 나이, 활동량 등을 고려해

부분치환술과 전치환술 중 적절한 수술방법을 선택해야한다”고 말했다.

부분치환술은 주변 인대와 구조물을 살리고 염증이 심한 부분만 교체하기 때문에 회복속도가 비교적 빠른 편이다. 전치환술은 관절염이

아주 심한 환자에게 적용되는 마지막 수술방법이다. 아무래도 무릎구조물을 전체적으로 제거하는 수술이어서 부분치환술에 비해 회복속도가 느리다.

회복속도에 차이는 있어도 두 수술 모두 꾸준한 재활운동을 통해 관절의 기능을 회복해야한다. 수영이나 아쿠아로빅 등 무릎에

부담이 덜 한 운동이나 평지를 걷는 운동을 꾸준히 한다. 단 처음부터 무리하기보다 20~30분 정도로 가볍게 시작해 차츰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다.

김상범 대표원장은 “무릎관절염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여러 가지 치료법을 고려할 수 있어 의료진의 정확한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인공관절치환술을 받아야한다면 관절 손상정도를 고려해 부분치환술 또는 전치환술 중 어떤 것을 적용할 것인지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엇보다 관절염에는 나이가 없다는 말도 있는 만큼 미약한 무릎통증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상태가 심각해지기 전 빨리 치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족부센터 | 인본병원, 제9회 상1동 문화한마당 의료지원 참여



부천시 상동역에 위치한 인본병원은 지난 5월 25일 토요일

부천시 원미구 상1동 구지공원에서 진행된 상1동 가족문화 한마당 의료지원에 참여했다.

식전행사로 진행된 상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인본병원과의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에서

인본병원 김상범 원장은 "평소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중요시하는 인본병원은 의료의 사회 환원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협약식을 계기로 의료의 지역 환원으로 지역주민들에게 이바지하는 병원이 되겠다"라며 견해를 밝혔다.

상1동 가족문화 한마당 행사는 캐리커처, 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나눔 바자,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져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인본병원은 의료진과 구급차를 지원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간이 평발측정을 통해

약 200여 명의 지역주민들이 그간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드렸다고 한다. 

imkt@dt.co.kr



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060302109923813012&ref=naver

관절센터 | 제9회 상1가족 문화한마당 축제 개최



‘제9회 상1가족 문화한마당 축제’가 5월 25일 상1동 구지공원에서 상1가족 문화한마당 축제추진위원회(이상화 위원장)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이상화 상2동추진위원장, 설훈 국회의원, 김동희 시의장, 임성환 도의원, 박정산·임은분 시의원,

김상완 상1동 동장 등 각 기관에서 약 9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의 주제는 ‘가족사랑, 이웃사랑, 행복한 우리마을’로서 참여마당, 공연마당, 체험마당 등 3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인본병원에서 체험마당 부스에 참여하여 평발측정을 진행하였다.

이상화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행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마음껏 즐기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완 상1동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마을에서 가족사랑, 이웃사랑, 행복한 우리마을이라는 주제로 공연 및 참여마당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전행사에서 부천시청 동아리의 색소폰 공연이 있은 후 인본병원과 주민자치위원회의 업무협약식이 있었다.

주민자치위원장의 개회선언으로 개막식이 시작되었고 그동안 수고하신 분들을 위한 감사패 및 표창장 수여식이 있었다.


공연행사에서는 주민자치센터의 합창과 팝송잉글리시, 에어로빅, 부인중학교의 댄스 등 공연이 있었고, 체험행사에서는

페이스페인팅, 캘리그라피 등이 진행됐다. 부대행사로는 재활용 나눔장터 등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즐겁고 흥겨운 공연으로 스트레스가 확 달아났으며, 아이들과 수채화 그리기 및 캐리커쳐

체험마당에 참석해서 너무 즐거웠다”고 전했다.


출처 : http://www.saebucheon.com/news/news.html?news_num=16140

관절센터 | 가벼운 활동에도 어깨에 통증이 지속된다면? 병원 꼭 찾아야



따뜻한 봄을 지나 날씨가 점점 더워지면서 야회 활동이나 생활스포츠를 본격적으로 다시 시작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겨울내 준비하고 계획하였던 활동들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크고 작은 관절 근육통들이 발생할 수 있다. 따뜻한 날씨와 환경에서 의욕까지 더해지면 무리하게 운동을 하기 일쑤다.

어깨를 많이 사용하는 수영, 배드민턴, 골프, 테니스, 스쿼시 등을 충분한 준비 과정 없이 의욕만으로 또는 예전에 문제없었던 경험만을 기준으로 무리하게 운동하게 될 경우,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높아진다.

어깨에 통증이 느껴질 때 오랜만에 해서 생기는 가벼운 근육통이라 생각하고 방치하거나 파스를 붙이며 견디다 점점 증세가 악화되어 내원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날 수 있으며 이러한 스포츠 활동과 관련이 많은 어깨 질환은 염좌, 관절와순 손상, 어깨관절의 탈구, 회전근개 손상 등이 있다.


관절와순 파열과 어깨충돌증후군

젊은층의 환자에서 간과하기 쉬운 어깨질환은 ‘관절와순 손상’인데, 관절와순은 어깨를 안정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지지해주고 탈구되지 않도록 잡아주는 섬유질의 연골조직이다.

이 관절와순이 외부 충격이나 팔을 휘두르는 동작 또는 심하게 뒤로 젖히는 과정에서 손상 받아 견갑골 관절와로부터 떨어지게 되는데 이를 ‘관절와순 파열’이라 한다.

관절와순 파열이 나타나면 파열된 정도에 따라 가벼운 일상생활에 불편한 정도부터 뚝뚝 소리가 나거나 덜컥덜컥 거리는 느낌이 나며 팔을 들기 어려운 통증까지 다양하게 나타나게 되고, 적절한 치료를 받지 않을 경우에는 파열이 더 진행되어 탈구나 만성 불안정성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또한 팔을 위로 끝까지 들어 올릴 때 통증이 느껴지거나 어깨에 뭔가 걸리는 느낌이 난다면 ‘어깨충돌증후군’도 의심해 보아야 한다. 어깨충돌증후군은 어깨의 힘줄인 회전근개가 그 위를 덮고 있는 견봉뼈와 부딪혀 염증이 발생해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반복된 어깨의 사용이 원인 중 하나라고 생각되며 증상이 심화되면 아픈 어깨 쪽으로 눕지 못하거나 야간통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런 증상을 방치하다 보면 회전근개 힘줄의 퇴행성 변화가 진행되면서 가벼운 운동이나 충격에도 파열로 진행될 만큼 약해지는 경우도 관찰된다. 기억나는 외상 병력이 없는데에도 파열 진단을 받게 되어 의아해하는 환자들의 경우가 그러하다.


충분한 스트레칭과 초기에 치료받는 것이 중요

어깨질환은 증상이 심하지 않을 경우 물리치료, 약물치료, 생활습관 교정, 근력강화운동 등의 보존적치료로 호전이 가능하다.

운동 전후의 충분한 스트레칭과 오랜만에 하는 운동일수록 점진적인 강도의 조절이 필요하다. 보존적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며 대부분의 스포츠 관련 어깨손상은 관절내시경 수술로 이루어진다.

절개없이 작은 구멍을 내어 관절 내시경으로 관절의 상태를 보며 통증이 있는 부위만 안전하고 정확하게 수술할 수 있다. 부천 인본병원 최덕현 원장은 “통증이 심해지기 전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고, 시기에 맞는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며, "야외활동이나 운동 전 어깨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주는 것이 좋으며 특히 오랜만에 하는 활동일수록 무리되지 않는지 몸상태를 살펴가면서 조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출처 :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905279414a

관절센터 | 삼정종합사회복지관,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 및 인본병원과 함께하는 ‘웃음과 교양’ 특강 실시



삼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5월 22일(수)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 및 인본병원과 연계하여 사회교육문화프로그램

수강 어르신 및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웃음과 교양’ 특강을 실시하였다.

2019년 ‘웃음과 교양’ 특강은 인본병원 박민호 원장이 진행하였으며 퇴행성관절염 예방·관리 및 운동법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여 질병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이번 특강은 대상자들에게 퇴행성관절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교육하여 건강 관련 지식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복지관 내 사회교육문화 프로그램

참여 동기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특강에 참여한 어르신은 “관절염에 대해 쉽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선물로 무릎 보호대도 주어서 너무 고맙다.”라고

말씀하시며 특강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다.

삼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자원(협회, 병원)과의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다양한 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출처 : http://www.bcbnews.kr/bbs/bbs.asp?group_name=1015§ion=3&category=9&idx_num=50996&exe=view

척추센터 | 생활 불편함 주는 허리질환, 치료 방법은?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은 걸을 때 엉덩이 및 다리 부분에 매우 강한 통증을 느끼며,

특히 앉아서 휴식을 취할 때는 통증이 사라지게 되는데 걸으면 다시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고로 인해 발병하는 경우가 드문 만큼 50세 이후 중 ∙ 장년층에 주로 발병되는 질환 중 하나이다.             

허리디스크라고 불리는 요추 추간판 탈출증은 척추뼈끼리 부딪히는 것을 막아주는 쿠션과 같은 역할을 하는 디스크가

무리한 힘에 의해 밖으로 돌출되어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척추관 협착증과 허리디스크를 구분하는 기초적인 검사는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누워서 다리를 들어 올렸을 때

허리디스크는 45도 ~ 60도 이상 올라가지 않거나 엉덩이와 허벅지, 발까지 심하게 당기는 통증이 나타나지만,

척추관 협착증은 통증없이 60도 이상 들어올리는 것이 가능하다.             


초기 허리디스크 증세를 보이는 환자라 할지라도 조심해야 한다. 하지만 체중증가로 인해 발생하는 허리통증 및 척추질환은 체중을 줄이고

근력을 강화하면 많은 부분 완화될 수 있으나 이미 상당부분 진행된 추간판 탈출증의 경우 보존적치료 방법으로 해결이 안될 때 척추수술을 진행하게 된다.             


부천시 상동 인본병원 신태양 원장은 “양방향 척추내시경은 허리에 약 5mm 정도의 구멍 두개를 통해 하나의 구멍에는 내시경을 통해 질환의 원인을 파악하고,

다른 구멍을 통해 수술기구를 삽입하여 통증의 원인을 제거하는 수술”이라며, “약 5mm의 작은 구멍 두개를 통해 수술하기 때문에 흉터가 거의 없고, 내시경을 통해 불편한 부위를 정확하게제거할 수 있어 수술 후 회복이 빠른편”이라고 밝혔다.  


특히 허리관련 보존적 치료에 효과가 없는 척추관 협착증이 심하거나, 추간판 탈출증이 있거나, 고령이나 만성질환으로 인해 전신마취 수술이 힘든 사람,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필요한 경우에 도움이 되는 수술이다.


출처 :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729


족부센터 | 아킬레스건염 주의보, 올바른 치료는 무엇일까?




날씨가 포근해지는 만큼 야외활동에서 다양한 족부관절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그 중에 발 뒤꿈치 안쪽에

찌릿찌릿한 느낌이 있거나 무언가 끊어진 듯한 느낌, 부종이 생기고 붉게 부어 오르는 증상이 있다면 아킬레스건염을 의심해봐야 한다. 


아킬레스건은 발 뒤꿈치 뼈의 종골과 종아리근육인 하퇴삼두근을 연결하는 힘줄로 보행시 발이 바닥을 치면서

몸을 앞으로 나아가도록 하는 추진력을 제공한다. 하지만 지속적인 충격이 가해진다면 미세하게 파열 또는 염증이 생겨 붓거나 통증이 찾아오게 된다.


보통 운동선수에게서 주로 나타나는 아킬레스파열은 아킬레스건염이 지속되어 파열되거나 외부충격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아킬레스건이 끊어지는 것을 말하는데, 일반인도 예외는 아니다. 갑작스러운 야외의 무리한 활동은 아킬레스건염을 거쳐 파열로 연결될 수 있으며,

반드시 활동 혹은 운동전과 운동후에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아킬레스건염은 증상초기에는 약물치료, 고정치료, 물리치료, 도수재활치료, 주사치료 등의 비수술치료를 진행하여 호전되는 경우가 많지만,

증상이 심화되어 아킬레스건염이 파열된 경우에는 최소 침습 아킬레스 건 봉합술을 시행하게 된다. 


기존의 아킬레스건 봉합술은 5~6cm를 절개하여 수술하였으나, 최소 침습 아킬레스건 봉합술은 아킬레스건염 증상이 심해 파열된 경우에만

진행하게 되는 수술로, 2cm미만으로 절개하여 봉합하는 수술이다.


인본병원 손무원 원장은 "최소 침습 아킬레스건 봉합술은 약 30분의 짧은 수술시간, 2cm 미만의 최소절개 수술로 흉터나 상처가 남지 않는 점,

상처부위에 대한 감염 및 합병증 발병률이 낮다는 점, 수술 후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라며,

"수술이 잘 되어도 수술 후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이며, 가능한 과격한 운동은 삼가고 하이힐 플랫슈즈 등의 착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905140488&t=NN

내과센터 | 인본병원, 5월 가정의달 다양한 행사 진행



지난 8일 인본병원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병동에 입원중이거나 병원을 방문하시는 분들에게

'어버이가 되신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백설기를 손수 나누어 드리며 치매간이검사를 진행하였다.

뿐만 아니라 5월 8일과 9일 양일에는 골다공증간이검사를 진행하였다고 11일 밝혔다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자는 취지의 인본병원 어버이날 행사는 총 200여명에게

떡을 배포해 드렸으며, 끊임없이 원내 치매간이검사 및 골다공증 간이검사를 해드렸다는 후문이다. 



인본병원은 다가오는 5월 14일 부천시 상1동 구지마을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의료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5월 22일에는 삼정노인복지관에 무릎관절염 의료강연이 예정되어 있다. 그리고 5월 25일에는 부천시

상1동 구지공원에서의 의료지원(혈당/혈압체크)이 예정되어 있다..


인본병원 김상범, 송형석 병원장은 "환자들의 빠른 쾌유와 건강을 기원하여 이번달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가정의 소중함과 가족의 의미를 찾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인본병원은 개원 후 5년간

지역과 소통하는 의료기관으로 주민들의 가장 가까운곳에 위치하여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과 건강증진에

기여할 뿐 아니라 다채로운 나눔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포츠조선 doctorkim@sportschsoun.com>



출처 : 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905110100079640005253&servicedate=20190510


척추센터 | [칼럼] 몸의 중심을 유지하는 척추, 통증이 심화된다면



척추는 머리뼈부터 골반뼈까지 연결하여 중심축을 이루며, 특히 신체를 지지하고 평형을 유지하여 척추신경을 보호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척추의 스프링 구조가 약해지면, 목, 등, 허리의 통증이 발생 될 가능성이 있으며,

허리통증은 물론 엉덩이, 허벅지, 다리의 저림,방사통 또한 생길 수 있는데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정상적인 보행이 어렵게 된다.


척추불안정증으로 인해 척추뼈가 분리되어, 분리된 부분의 위쪽뼈가 앞쪽으로 밀려나가 통증을 일으키는 척추질환으로,

척추뼈가 분리되어 있는 척추분리증이 오랜기간 지속되었을 때 척추 전방전위증이 발생 할 수 있다. 척추전방전위증의 대표적인 증상은

허리자체는 별로 안 아프거나, 허리 아래쪽, 엉덩이 바로 위쪽에


통증이 나타나거나 허리디스크와 유사하게 다리통증 및 다리 저림이 발생할 수 있으며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걸으면 허리나 엉치에

통증이 생기게 된다. 최근 세계적인 골프선수 타이거우즈가 수술을 받아 최소침습 척추유합술이 이슈가 되었다. 이 수술은 정상적인

근육이나 뼈의 손상을 최소화하고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만을 선택적으로 치료하는 수술법으로 기존 척추고정 수술과는 크게 다르다.


척추불안정증을 겪는 고령환자들 중 상당수가 골다공증까지 갖고 있어 마취 및 수술 시 다양한 합병증 등의 실패상황이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최소침습 척추유합술은 3cm 미만으로 절개하여 조직손상이 적고 회복이 빠른 편이다. 최소절개, 부분마취로 각종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증상 및 다양한 활동 개선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최소침습 수술은 고난도 수술로 집도의의 실력에 따라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잘못되는 경우 기존 수술법으로 재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어, 경험이 풍부하고 숙련된 전문의를 선택하는 것이중요하며, 적합한 치료법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도움말 : 인본병원 송형석 대표원장



출처 : http://medicalreport.kr/news/view/124223

관절센터 | 부천시보건소, ‘거점경로당 주치의제’ 본격 시행


[업코리아] 부천시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정기적으로 관리해주는 ‘거점경로당 주치의제’를 운영해 호응을 받고 있다.  

지난 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거점경로당 주치의제’는 관내 병의원과 경로당을 일대일로 연결해 월 1회 이상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와 건강교육 등을 제공한다. 민간 의사와 함께 보건소 방문간호사도 동행해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상담도 해준다. 

현재 원미권역 6개소, 소사권역 4개소, 오정권역 2개소 등 12개 거점경로당이 경로당 주치의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선숙 건강증진과장은 “바쁜 시간을 활용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펴주는 참여 의료기관 의사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더 많은 민간 의료기관의 참여로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생활에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고 밝혔다.

12개 거점경로당의 주치의제 운영 일정은 부천시보건소 또는 거점경로당에 문의하고, 사업 참여 의사가 있는 의료기관은 부천시보건소 치매관리팀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출처 : 업코리아(http://www.up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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