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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행복한 병원,
언론에 비춰진 인본병원 모습 입니다

관절센터 | 생활스포츠로 인한 십자인대파열, 극복법은?



: 인본병원 최덕현 대표원장

 

요즈음 각종 스포츠 동호회 활동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축구, 농구처럼 전력 질주를 하거나 방향 전환, 상대편과의 몸싸움 등이 자주 발생하는 스포츠 경기를 할 때는 무릎 부상의 위험이 높게 나타난다.

그 중에서 십자인대파열에 쉽게 노출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십자인대는 무릎관절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 허벅지 뼈와 종아리뼈를 이어 주어 무릎관절을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조물이다.

이는 무릎이 뒤쪽으로 밀리거나 과도하게 펴지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지만 무릎에 강한 충격을 받거나 갑자기 비틀리면서 십자인대가 버티지 못하고 파열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십자인대가 손상되어 파열된 상태를 십자인대파열이라 한다.

 

십자인대파열의 대표적인 증상은하며 찢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고 무릎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들거나 느껴지는 것이다.

또한 무릎이 붓는 현상이 나타나며 환자는 무릎이 떨어져 나가는 것 같은 통증을 느끼기도 한다. 혈액과 관절액이 고여 붓기도 한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사라지고 붓기도 가라앉아 무릎 손상이 나은 것처럼 느껴 방치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2차 손상이 일어날 확률이 높으며

심한 경우 퇴행성관절염으로도 진행될 수 있어 증상에 맞는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특히 십자인대파열을 조기에 치료하는 경우 십자인대재건술과 같은 치료가 가능해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십자인대재건술은 무릎 관절을 인대 손상이 심각해 단순 보조치료 및 비수술치료로는 정상적인 기능을 회복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 시행된다.

 

수술 방법은 무릎 관절을 0.7mm 정도 작은 구멍을 낸 후 관절 내시경과 특수 기기를 삽입해 수술과정을 직접 모니터링 하며

손상된 십자인대를 제거하고 새로운 인대를 이식하는 방법으로 매우 정밀하며 안전해 정상적인 인대로 복구하는데 가장 적합하다.

또한 1~2시간 내외의 짧은 수술 시간과 출혈이 적고 최소 절개만으로 이뤄져 흉터가 없어 수술적 부담감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관절내시경을 통해 정확한 지점과 원인을 직접 확인하며 치료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정확하며 무릎의 상태와 연령, 활동량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수술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수술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절개범위가 적어 통증과 출혈, 후유증 발생 위험이 적고, 회복기간이 짧아 빠른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

 

십자인대파열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갑작스러운 방향전환이나 무리한 스포츠 활동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한 오랜 시간 쪼그려 앉는 자세를 피하고

양반다리를 오래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더불어 비만 체형은 무릎관절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를 하는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또한 수술 후에는 평소 무릎을 굽혀 쪼그려 앉는 등 무릎에 부담이 가는 행동은 자제하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무릎관절 주변을 눌러주는 마사지나 간단한 운동과 스트레칭을 통해 재활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관절센터 | 인본병원-투비코,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 제공 위한 공동개발계약 체결



인본병원(대표원장 최덕현•김상범)은 ㈜투비코(대표 김호)와 4차 산업기술로 위변조가 불가능한 환자 임상 경험 관리를 위해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사는 협약을 통해 내원한 환자의 피드백을 위변조가 불가능한 시스템으로 관리해 객관적인 근거를 분석하며, 이로 인해 의료 서비스를 개선하고 병원과 환자의 상호만족도와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인본병원은 투비코가 개발한 앱 서비스인 PEX-ChainUs(펙스체이너스)를 도입하고, 의료 서비스를 경험한 환자에게 의학적으로 검증된 설문 조사를 할 예정이며, 해당 시스템으로 환자 피드백의 위변조를 방지하고 의료 서비스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데이터 수집이 보다 편리해질 전망이다.

최덕현•김상범 부천 척추•관절병원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인본병원의 시설과 인적자원이 모두 적극적으로 협력해 상호 윈윈하며 환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호 투비코 대표는 “자사는 4차 산업 기술을 통해 인본병원과 환자 간 소통을 촉진시키고, 피드백을 즉각 의료 서비스로 반영할 수 있는 발전의 선순환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관절센터 | 인본병원-투비코, 환자임상 경험관리 시스템 MOU 체결


인본병원이 19일 투비코와 4차 산업기술로 위변조가 불가능한 환자임상 경험관리 시스템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위변조가 불가능한 시스템으로 내원한 환자의 피드백을 관리해 객관적인 근거를 분석해 의료서비스를 개선하고 병원과 환자의 상호만족도와 신뢰제고를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인본병원은 투비코가 개발한 앱 서비스인 PEX-ChainUs(펙스체이너스)를 도입해 환자에게 의학적으로 검증된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병원은 이 시스템을 기반으로 위변조를 방지하고 의료서비스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인본병원과 투비코는 환자의 적극적인 피드백 환경을 구축해 인본병원을 방문하는 환자와 병원간 신뢰를 강화하는 것에 주요 목적을 두고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인본병원 최덕현 원장은 “본 협약을 시작으로 인본병원의 시설과 인적자원이 모두 적극적으로 협력해 환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투비코 김호 대표는 “4차 산업기술을 통해 인본병원과 환자간 소통을 촉진시키고 피드백을 즉각 의료서비스에 반영할 수 있는 발전의 선순환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투비코는 지난 9월부터 강남나누리병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2번째 병의원 협력사례를 확보했다.

출처 : 헬스경향(http://www.k-health.com)


출처 :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46689

관절센터 | “평발, 단순히 방치하는 것만이 정답일까”



평발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흔하다. 흔히 부르는 평발은 크게 유연성 평발과 강직성 평발로 나뉜다.

유연성 평발은 체중이 발에 쏠려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평발이 아니지만, 체중이 발에 쏠리는 경우 평발이 된다.

반면 강직성 평발은 체중 부하와는 별개로 발바닥이 항상 편평한 경우를 일컫는다.

 

평발은 발바닥 통증이 족저근막염과 비슷한 양상을 띄고 있어 족저근막염과 헷갈리는 분들이 적지 않다.


평발과 달리 족저근막염은 정상적인 발 아치를 가진 사람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평발의 경우 족저근막이 쉽게

피로해지고 손상될 수 있는 점이 있다. 평발인 사람들에서도 족저근막염이 발생하는 경우가 더러 있다.

 

평발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대표적인 원인은 크게 유전, 외상성, 신경병성 등으로 나뉜다. 원인에 따라 평발 증상과 심한 정도가 다를 수 있다.

실제 평발로 인한 신체 기능상 문제가 있는지를 알아보려면, 정면을 보고 바로 서있을 때 발바닥이 바닥에 어떻게 닿는지를 보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평발의 심한 정도를 보다 자세하게 파악하기 위해서는 운동범위검사, x-ray검사, 족저압측정 등으로 전문의가 판단하게 하면 된다.

 

평발의 치료 방법은 비수술적치료와 수술적 치료방법이 있다. 3세 이전에는 발바닥의 아치가 정상적으로 형성되지 않아 진단이 어려운 점이 있다.

평발 치료는 보통 만3~4세 이후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수술적 치료방법은 다양한 방법으로 시행이 가능하나 자신에게 적합한 수술방법을 전문의와 상의해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인본병원 족부족관절전문의 손무원 원장은 평발은 반드시 수술이 필요한 질환은 아니다. 초기에는 신발깔창 등의 보조기로 교정을 진행하며,

증상이 심한경우에는 수술이 불가피하다라며 수술의 연령대가 꼭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문의와의 상담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 http://daily.hankooki.com/lpage/life/201912/dh20191202171702138950.htm


관절센터 | 인본병원, 홀몸 어르신에 이불 후원

[의학신문·일간보사=김현기 기자] 인본병원은 최근 부천시청 광장에서 열린 ‘홀몸어르신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나눔 행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본병원은 부천시 새마을 부녀회를 통해 준비한 이불 50채를 홀몸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인본병원 김상범-최덕현 대표원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홀몸 어르신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부천시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부천시 전역에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본병원은 2019 경로당 주치의제를 진행하는 병원으로 선정, 의료상담과 의료강연,지역행사 후원 등 발자취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김현기 기자 khk@bosa.co.kr


출처 :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6972

관절센터 | 인본병원, 홀몸 어르신 훈훈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 후원

후생신보】 인본병원은 지난 20일 부천시청 광장에서 홀몸어르신 따뜻한 겨울나기 이불나눔 행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행사는 부천시 새마을 부녀회에서 주관하며 후원에는 인본병원, 부천시 새마을회, 한국전력 부천지사 등이 함께 했다.


이번 후원행사에 이불 50채를 준비했으며, 부천시 새마을 부녀회를 통해 직접 홀몸 어르신들께 전달했다.

 

인본병원 김상범 ∙ 최덕현 대표원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홀몸 어르신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부천시 새마을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이 부천시 전역에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인본병원은 2019 경로당 주치의제를 진행하는 병원으로 선정돼 진행했으며 의료상담 및 의료강연, 지역행사 후원 등 발자취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출처 : http://www.whosaeng.com/114323

척추센터 | [칼럼] 척추 질환, 환자 상태에 따라 의료진 정확한 진단 중요




근골격계 질환은 크게 목, 허리 등으로 나뉜다. 이중에서 디스크로 불리는 척추 질환이 가장 흔하다.

척추 질환은 중등도 단계의 치료, 즉 장기 치료에도 완치가 잘 되지 않고 꾸준히 병원에 방문하는 환자들이 시술하면 무조건 좋아진다는 오해나 착각을 갖는 경우가 있다.


실제로는 환자 개별 사례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르고 치료결과 역시 다를 수 있다. 환자들은 치료, 시술, 수술 등을 받으면 무조건 상태가 좋아진다고 생각하지만

치료결과는 환자마다 다르다. 치료 후의 활동도 증상 회복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치료결과가 다를 수 있는 요인이 많다.


환자들 중에는 척추질환 치료를 받은 후 부작용이 생겼다고 표현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부작용 보다는 환자가 불만족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종합적이고 다각도로 환자를 분석하지 않고 수술부터 진행하는 환자들에서 종종 이런 불만을 호소하게 된다.


따라서 보통 목이 아픈 경우에는 어깨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 허리가 아픈 경우에는 엉치(엉덩이)부위로 함께 살펴봐야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척추 질환은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과 종합적인 판단이 매우 중요하다.


척추의 치료방법에는 크게 비수술치료, 수술치료 두 가지로 나뉜다. 치료 방법은 환자선호도에 따라 물리치료, 도수치료, 주사치료, 시술, 수술 등으로 구분된다.


진단에 따라 정확한 치료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에게 진단을 받은 후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의료진은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치료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척추수술이 불가피한 경우라면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


척추 손상을 판단하는 것은 환자가 어느 정도의 불편도를 겪고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 예를 들어 수면장애, 일상생활 활동이 제한적이어서 불편함이 크다면 수술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전문서에는 마비나 신경이상이 있을 때 치료하는 것이 효과가 좋다고 나와 있다.


또한, 고혈압과 당뇨병 환자 수술 시 위험한 경우가 있는데, 당뇨병은 피 속의 백혈구 활동성이 낮아지며 염증이 발생할 수 있고, 고혈압은 심장 혈관의 이상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척추질환인 디스크와 담배는 상극이다. 따라서 척추 질환 증상 완화 및 치료를 위해 반드시 금연이 필요하다. 운동은 윗몸 일으키기 외의 어떤 운동이든 적당히 하는 것이 좋으며, 음식을 잘 먹는 것이 좋다.

글 : 인본병원 척추센터 신경외과 신용철 원장


출처 :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35196

척추센터 | 허리디스크,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을까? ‘경막외 신경감압술’로 개선 가능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 노화등으로 생기는 허리디스크는 척추뼈가 비뚤어진 상태로 오랜시간 지속적인 압박을 받아서 발병되는 질환으로,

디스크 내의 수핵이 압박을 견디다 벌어진 쪽으로 밀려나오게 된다.


허리디스크는 척추 뼈와 뼈 사이에서 쿠션같이 완충작용을 해주는 구조물인 디스크가 탈출된 증상을 말한다.

보통 허리디스크라고 불리지만 디스크는 구조물의 이름일 뿐 허리디스크에 해당하는 의학적 질환명은 요추 추간판탈출증이다.


디스크 질환의 경우 되도록 초기에 치료를 시작해야 치료기간 단축과 증상완화에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전체 디스크 환자중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10% 내외로 알려져 있다. 증상이 심하거나 하반신마비 혹은 보행의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는 수술이 불가피하다.


대표적인 비수술적 치료법으로는 경막외신경감압술이 있다. 지름 1~2mm의 얇은 관을 꼬리뼈 쪽으로 삽입하여 신경의 압박을 직접적으로

풀어주고 통증 유발의 원인이 되는 염증과 유착을 제거함으로써 신경 주변의 혈액순환을 개선하는 시술방법이다.


6개월동안의 약물치료와 오랜 물리치료에도 효과가 없는 경우, 만성질환이나 고령자로 척추수술이 불가능한 경우, 척추 수술후 지속적인

통증이나 유착등으로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에도 치료가 가능한 시술법으로 알려져 있다.


인본병원 척추센터 신태양 원장은 허리디스크로 오랜 기간동안 불편함을 느끼지만 선뜻 병원에서 진단을 받는이들이 많지 않다

허리통증이있을 때 즉시 내원하여 초기에 질한을 발견하고 관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출처 : http://www.etoday.co.kr/news/view/1811648

관절센터 | 인본병원 김상범 원장, 부천시 오정노인복지관 강연 진행



인본병원 김상범 대표원장은 14일 오정노인복지관에서 무릎관절염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초청강연은 한 시간동안 진행됐으며 약 15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했다.


김 원장은 강연을 통해 퇴행성관절염의 개념을 소개했다. 퇴행성관절염의 원인 및 발생부위, 관절염의 증상,

퇴행성관절염과 류마티스 관절염의 차이점, 무릎이 아픈이유, 관절염 자가진단법, 관절염의 치료법 등을 설명했다.


퇴행성 관절염이란 관절내의 정상적인 연골이 손상되거나 닳아 없어지거나, 뼈와 뼈가 맞닿아서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을 말한다.

주로 60세 전후의 나이에 발생하며, 폐경기 이후의 여성에게서 더 많이 발병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심한 통증 및 부종, 보행장애 운동제한, 근육의 위축 등 증상이 발생하여 일상 생활에 지장을 유발하게 되며

이러한 증상이 있으면 병원에 방문하여 전문의의 상담 후 치료를 받아야 한다.


김 원장은 이번 강연에 참석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다음에는 더욱 유익한 강연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http://www.etoday.co.kr/news/view/1815274

족부센터 | 추석에 삐끗한 발목, 방치하면 ‘관절염’까지 부른다!


추석은 모두에게 있어 마냥 즐겁지만은 않은 시간이다. 강도 높은 가사노동, 장거리 운전 등으로 명절이 지나면서 관절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적지 않기 때문.
평소 관절통이 있거나 관절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라면 명절이 지난 후 평소보다 심한 통증과 우울감으로 ‘명절증후군’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인본병원 손무원 원장(족부족관절 전문의)은 “추석 연휴는 평소보다 높은 강도의 노동으로 관절통증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며 “명절 동안 적당한 휴식과 스트레칭으로
관절질환이 악화되거나 퇴행성관절염 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고 말했다.

명절이 끝난 후 고통을 호소하는 대표적인 질병으로는 발목염좌와 발목외상성관절염이 있다.

발목염좌의 경우 치료를 했음에도 만성적인 발목불안증후군으로 악화되는 경우가 있는데 연골손상이 발생해 시간이 지나도 다치기 전의 활동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조기치료가 중요하다.

발목외상성관절염은 외상에 의해 골절이 발생하거나 관절 연골에 직접적인 손상이 가해져 관절변형 및 관절간격이 좁아진 후 이차적으로 발생하는 관절염을 말한다.
관절염 초기에는 발목관절 주위의 통증이 가장 흔하게 나타나며 대개 발목을 사용하는 운동을 하거나 체중부하 시 증상이 심해진다.

명절증후군 예방을 위해서는 음식준비를 할 때 바닥보다는 의자에 앉아서 하는 것이 무릎관절과 허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 강도 높은 가사노동의 경우 관절염 악화,
손목터널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가사노동이 끝난 후 냉찜질로 관절과 근육을 이완시켜줘야 한다.

장시간 같은 자세로 운전을 하는 것도 관절건강을 해치는 주범이다. 특히 어깨나 무릎, 발목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중간중간 자세를 바꾸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손무원 원장은 “명절 전보다 명절 이후의 충분한 휴식과 풍부한 비타민이 들어있는 제철과일을 섭취하고 가벼운 산책 등으로 컨디션을 조절해야한다”며
“휴식을 취해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출처 :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45511

내과센터 | [의학 칼럼]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 여름 감기 예방하는 방법



[서울와이어]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안 걸린다’는 속담이 있다. 한국민속대백과사전에 따르면 여름철 감기에 걸리는 사람은

그 사람의 됨됨이 혹은 건강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여기는 데서 생겨난 속담이다.보통 감기는 겨울철에 많이 발생하는 유행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지만 냉방기기 사용으로 여름 감기 발생도 만만치 않다.

 

가을이 오는 문턱에서도 아직 더위가 계속되면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여름 감기', 발병 원인과 예방책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냉방기기 사용 증가에 따른 여름감기, 틈틈이 환기시키고 긴 옷 챙겨야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감염성 호흡기 질환이다.

 

지난해 여름에는 무더위로 인한 온열 질환자가 많았던 반면, 올해에는 '여름 감기'에 걸린 환자가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 감기는 배탈,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고, 겨울 감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기침과 가래가 덜 한 특징을 보이고 있다.

 

여름 감기는 보통 냉방 기기 사용의 증가에 따른 실내외 온도차에 의한 혈액 순환 저하와 코와 기관지 점막 건조로 인한 바이러스 방어력

저하로 인해 발생한다고 생각되는 경우가 많다.

 

외부적 요인으로는 각종 세균이 수영장 또는 대형 건물 에어컨 냉각 탑 등에 번식할 수 있다. 이 떄문에 감기 증상이 나타나면 레지오넬라 균을 포함한

2차 감염을 피하기 위해 가능한 공공 시설을 피하는 것이 좋다.

 

여름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실내외 온도차가 5도 미만으로 유지하고, 에어컨 온도조절이 어려운 장소에서는 소매가 긴 옷 등을 챙겨 체온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에어컨을 사용할 때에는 틈틈이 환기시키고, 에어컨 필터는 1-2주에 한번 청소하면 도움이 된다.호흡기가 건조하면 감기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이에 따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여름 감기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적절한 치료에도 증상 좋아지지 않으면

레지오넬라증 등 의심 필요여름 감기에 걸렸을 때 적절한 치료에도 증상이 좋아지지 않으면 레지오넬라증을 포함한 다른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다.

레지오넬라증은 1976년 여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처음 발생한 후 전세계적으로 발병률이 증가하는 질병이다.

 

병원이나 대형 건물, 호텔 등을 포함한 다양한 장소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질환으로 임상유형에 따라 레지오넬라 폐렴, 폰티악 열 등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

레지오넬라 폐렴은 폰티악 열에 비해 호흡곤란과 기침 등의 증상이 많고 치사율 39%로 위험한 질병 경과를 나타낸다.

반면 폰티악 열은 호흡곤란, 기침 등의 증상보다는 두통, 근육통, 구토 등의 증상이 많다.

 

폰티악 열은 폐렴 증상이 없고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초기 증상만으로 의심하기가 어렵다. 따라서 여름철 등 주료 나타나는 시기를 고려해

감기와 유사한 증상의 열이 나는 환자의 경우 폰티악 열을 의심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제는 냉방 기기 없이 여름을 지내기 어려운 시대가 됐다. 여름 감기, 균형 잡힌 영양 식단과 충분한 수면으로 몸의 저항력을 꾸준히 높여줘야 한다.

또한 공공시설 이용 후 청결한 손 씻기 및 수면의 질을 높인다면 더욱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을 것이다.

 

글 : 인본병원 내과 강은진 원장


출처 : http://www.seoulwire.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400

관절센터 | [건강칼럼]어느날 갑자기 어깨가 아프다면, 석회성건염 의심해봐야



팔, 다리, 등뿐만 아니라 어깨도 다양한 원인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 중 특별히 다치거나 무리한 일도 없는데 어느 날 갑자기 자고 일어나서 팔을 들기도 어려울 정도의 극심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석회성 건염으로 인한 증상일 경우가 많다. 

물론 석회성건염이라고 갑작스러운 극심한 통증으로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석회로 인한 힘줄 염증의 진행 정도에 따라 다양한 정도의 통증을 나타내기도 한다.

어깨와 팔 사이에는 둘을 연결해주는 힘줄이 있어 어깨를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도와주는데, 이 힘줄에 퇴행성 변화가 오면서 그 안에 석회가 들러붙으면 갑작스럽게 심한 통증을 일으키게 된다. 이를 '석회성건염'이라고 하며 아직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힘줄에 혈액순환이 떨어지며 반복된 자극을 받거나 나이에 따른 퇴행성 변화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석회성건염은 30~60대 사이 여성에게서 많이 발생하지만 최근 60대 이상의 환자도 증가하고 있다. 비교적 젊은 연령대에서는 갑작스러운 극심한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상대적으로 고령으로 갈수록 만성적인 양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급성인 경우에는 참기 힘들 정도로 증상이 나타나 병원을 바로 찾게 되지만, 만성의 경우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초기 치료 시기를 놓치기도 한다.

석회성 건염은 이유 없이 갑자기 나타나는 극심한 통증이 특징적이라 할 수 있는데 이는 급성기인 경우만 해당되며, 만성적으로 진행되는 석회화 건염은 발생된 위치와 크기, 주변조직의 염증정도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나타내기에 증상만으로 감별하기에는 어려운 경우도 흔하게 보인다. 


특히 비슷한 연령대에서 자주 관찰되는 오십견이나 충돌증후군, 회전근개파열 등과도 감별이 필요하므로 증상이 생겼다면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를 받는 것이 가장 명확하다.

석회화 건염의 경우 석회의 크기가 작고 초기인 경우에는 기본적인 약물치료, 물리치료, 체외충격파술 등의 비수술치료로도 대부분 좋아질 수 있다. 석회의 크기가 크고 보존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등 치료시기를 놓친 경우에는 초소형 카메라를 이용하여 직접 제거 수술을 받는 것이 병의 악화를 막고 빠르게 회복할 수 있다. 

또 수술이라 하더라도 초소형 카메라로 관절내부를 면밀히 관찰 및 진단하고 수술을 진행하여 석회만을 최소한의 손상으로 제거할 수 있으며 전신마취를 하지 않아 고령환자도 수술이 가능하다.


/도움말 인본병원 정형외과 최덕현 대표원장·김태성기자 mrkim@kyeongin.com


출처 :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90822010007582

족부센터 | 인본병원 족부족관절 전문의 손무원 원장, 원미노인복지관 초청 강연 진행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지난 8월 13일 원미노인복지관에서 인본병원 손무원 원장이 초청강연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초청 강연에는 약 13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했으며 강연은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      


족부족관절 질환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손무원 원장은 족부족관절 질환중 가장 대표적인 무지외반증, 편평족(평발),

요족, 지간신경종, 족저근막염, 아킬레스건염, 만성 발목 불안정성 증후군, 골연골염 질환, 발목 관절염에 대한 원인, 증상 및 치료방법,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손무원 원장은 “’발은 제2의 심장’ 이라고 불리듯 중요한데, 이번 강연을 통해 어르신들이 족부족관절의 중요성을 깨닫고 관리하는데

도움을 드리는 것을 생각하며 이번강연을 준비 했다.”며 “단순히 진료를 받는 것이 아닌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이 꼭 필요한 시기이다”고 덧붙였다.      

손무원 원장은 "최근 스포츠의학분과 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해, 진료활동 영역을 넓혀 스포츠 손상으로 인해 통증을 느끼는 분들에게

진단 및 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인본병원은 “이번 강연에 참석한 어르신들께 집에서 발목 스트레칭을 해볼 수 있는 포스터를 나누어 드렸으며, 7월에 이어

8월에도 강연에 초청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족부센터 | 발이 휘어지는 무지외반증,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발은 사람이 걷거나 서 있을 때 몸을 지탱해주는 신체기관 중 가장 아래에 있는 기관이다.

발은 달리기를 할 때 체중의 2~3배에 달하는 하중을 감당해야하기 때문에 편한 신발을 신어야 하며,

갑작스러운 이상 증상이 생기면 병원에 내원하여 의료진에게 상담하고 발 건강에 신경을 쓰는 것이 도움이 된다.


  
▲ 인본병원 손무원 원장

무지외반증이란 ‘무지’는 엄지발가락을 의미하며 이 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휜 상태를 무지외반증으로 불리고 있다.

무지외반증의 발병원인은 크게 선천적요인과 후천적요인으로 나뉜다. 선천적으로는 관절이 유연하고,

발이 편평하고 엄지발가락이 길거나, 가족중 무지외반증이 있는 경우에 발병될 수 있다. 후천적 요인으로는 불편한 신발을 신거나,

하이힐 구두를 오랫동안 신게 되면 발가락 모양의 변형이 생기면서 무지외반증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무지외반증의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보존적치료(보조기, 기능성신발, 기능성 깔창 등을 사용)를 통해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일 수 있으나 증상이 계속 심해지게 되면 수술이 불가피하다.

특히, 엄지발가락의 튀어나온 부위가 통증이 있거나, 오래 걸으면 발가락으로 인해 통증이 있거나,

엄지발가락을 포함해 다른 발가락까지 변형이 생기는 경우 무지외반증 수술을 염두하고 의료진과 상의해 보는 것이 좋다.   

         

인본병원 족부센터 손무원 원장은 “무지외반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 편한신발을 신고 활동하는 것이 중요한데

5분이상 신었을 때 발이 불편하거나 굽이 6cm이상인 구두는 피하고, 부드러운 재질의 신발을 신어야 한다.”고 말하며

“또한 엄지발가락의 돌출부위 및 두번째, 세번째 발가락 아래가 자극되지 않도록 교정 깔창을 넣는 방법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http://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9648

척추센터 | 허리통증, 날씨 탓 아니었다? 중장년층 ‘척추압박골절’ 주의보



상관관계가 아직 정확히 밝혀진 건 아니지만 고온다습한 환경은 관절 내 압력을 상승시켜 관절을 보호하는 활액막의 신경을 압박하고 근육조직과 신경을 자극해 통증을 심화시킨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노화로 뼈가 약해진 중장년층은 단순 날씨 탓으로 여겼다간 병을 놓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날이 덥고 습한 장마철이면 어르신들은 한층 더 뼈마디가 쑤신다고 호소한다. 날씨와 관절의 상관관계가 아직 정확히 밝혀진 건 아니지만 고온다습한 환경은
관절 내 압력을 상승시켜 관절을 보호하는 활액막의 신경을 압박하고 근육조직과 신경을 자극해 통증을 심화시킨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노화로 뼈가 약해진 중장년층은 단순 날씨 탓으로 여겼다간 병을 놓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람의 골밀도와 근육양은 조금씩 감소해 50세 이후부터는 급격히 줄어든다. 특히 여성은 폐경기 이후 뼈 성장을 촉진하는 에스트로겐이 줄면서 감소속도가 3배 정도 빨라진다고 알려졌다.

때문에 골밀도가 약해진 중년 여성은 무거운 짐을 들거나 장시간 서서 요리하는 등 일상적인 행동만으로도 허리에 심한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이를 방치하고 계속 무리하면 결국 뼈가 납작하게 눌러앉는 척추압박골절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골밀도가 낮아져 골절위험이 높아진 상태, 즉 골다공증이 발생한 상황에서 척추뼈에 골절이 생기는 것을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이라고 한다.
이 경우 갑자기 등과 허리, 골반 등에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며 부축받지 않으면 일어나기도 힘들다. 누워서 휴식을 취하면 좀 낫지만 움직이면 다시 통증이 심해진다.

인본병원 척추센터 신태양 원장은 “무엇보다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은 척추뼈가 주저앉으면서 허리가 점점 굽어질 수 있어 초기에 적합한 치료가 필요하다”며
“초기에는 보조기, 물리치료 등으로 개선해볼 수 있지만 압박골절정도가 심하거나 통증이 지속되면 척추체성형술 등 보다 적극적인 치료를 고려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년에 접어들면 골밀도가 낮아지면서 골다공증 발생위험이 높아지는데 늦게 발견하면 결국 척추압박골절로 이어진다”며 “골다공증은 뼈가 부러지기 전까지
별다른 통증이 없는 만큼 정기적인 골밀도검진을 통해 골다공증 여부를 꼭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 만 54세·66세 여성이면 누구나 무료로 골밀도검진을 받을 수 있다.

출처 : http://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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